Currently working as an intern at a university teaching hospital in the United States. I graduated from Cornell University vet school and currently pursuing my dream to become a veterinary surgeon! Here to share all I learned throughout my career as a veterinarian that nobody ever told you (or me) about!

  • 30
  • 3 674 864

댓글

  1. 강우근

    얼굴도 이쁜데 영어도 잘하네....

  2. 이현주

    아니ㅠ 우리 어머니도 하루에 한주먹씩 드시구 있는데 ㅋㅋㅋㅋ 다 상술이라고 말해도 안믿으실듯해요 ㅋㅋㅋ

  3. SeungHee WOO

    미국이라서 있을줄 알았던 오시는 순위권에 없네요?! 아쉽 ㅠㅠ... 한국에서 오시 키우고있거든요~! 오시에 대해서도 너무 궁금한게 많아요🥲 쌤 채널 너무 잘보고있습니다 진짜 유익한 채널이에요❤️ 바쁘시겠지만 영상 더 많이 올려주세요😍

  4. 신비만사랑해

    아니 왜 동물들의 생명을 주인이랍시고 키우는 사람들이 정해? 본인들은 살고 싶을수도 있는데

  5. Jo Jo

    파양견을 입양했는데 시바 임해도 불구해고 애정결핍 엄청 심해요 ㅜㅜ

  6. 마블 Marvel

    으야으.....

  7. 신치

    여기는 첨 들어보는 반려동물 상식이 많아요👍🏼👍🏼👍🏼다른곳은 예쁘다예쁘다 사람이랑 소꿉장난 하듯이 의인화하는 컨텐츠 많은데 넘 유익해요 👏🏼👏🏼👏🏼👏🏼

  8. hyuny E

    아이구ㅜㅜ 골든리트리버 얘기하실때 울먹거리는게 맘아프네요ㅜㅜ! 수의사라는 직업이 힘든것도 힘들지만 멘탈이 너무힘드실것같아요ㅠㅠ! 토닥토닥

  9. June Yoon

    아 원래 댓글 안쓰는데. 정말 속 시원하게 욕해주셔서 좋네요. 응원합니다

  10. 김성호

    큰개는 잡아서 식용으로 하고 작은개는 식용이 안된다고본다

  11. 깊은저녁이되면

    어디서 보니깐 오랫동안 생선 못먹으면 시력에 영향을 준다고 본거 같았는데...아이고 어렵다

  12. 흰둥흰둥

    저도 멋모르고 십여년 전에 마트에 입점한 동물병원의 쇼케이스의 말티즈를 데려와 이제껏 키우고있습니다. 그뒤로 강아지농장에 대해 알게되고 저희집에서 애지중지하며 키우는 이 아이의 모견에 대해 생각하면 제가 죄인이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모두가 보는 곳의 유리 쇼케이스에 하루종일 형광등 불빛아래 받고 구경거리가 되는 새끼들의 스트레스와 작고 귀여운 시절을 넘겨 분양되지못한 아이들의 운명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면서 그전엔 귀여운 아기동물을 보는 것이 좋아 자주찾던 펫샵의 쇼윈도도 오히려 마음이 아파 피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선생님의 이러한 영상이 너무나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저처럼 무지에서 기인한 인간 위주의 이기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이 줄었으면 합니다. 품종묘뿐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키우기에 상대적으로 비판의 포화에 서 빗겨나가는 말티즈푸들시츄포메 등의 생명을 사고 파는 것도 다 같은 선상에서 지양되길 희망합니다. 지구의 주인이 인간이 아님을 많은 사람이 깨달을 날이 오길..

  13. hyuny E

    진짜 맘아프네요..ㅜㅠ

  14. marge KIM

    내로남불임. 저렇게 파양하는이들 욕하면서 자기는 진 짜. 피치못할사정 이라고.

  15. 내인생

    ㅋㅋㅋㅋㅋㅋ귀엽누

  16. 熹희

    믿음이 확 가고 말씀한번 시원하게 잘 하시네요.

  17. 꿍이님

    잉글리쉬 불독 같이 살고 있는 사람 입니다. 진짜 피부병 달고 살고 털 장난 아니게 빠지고 냄새도 2주에 한번씩 목욕 사료는 연어사료등 ᆢ까다로와요ᆢ 이쁘고 귀엽지만ᆢㅠㅠ

  18. 용용이

    저할아버지가 여수에 래브라도 리트리버 를키우는데 사람을물어요 아프진않아요

  19. 맥메이

    이젠개가지고 돈벌라고 장난치는거같아서안누르게되더라구요

  20. 용용이

    전불독은 좋아하진 안는데 골든리트리버 하고 허스키를 좋아하는데 이거보고 기분이 나빠요😠😠

  21. 도담ミ

    초면이지만 반했어요..

  22. 아기도미 일상

    선생님 요즘 아주 세레스토의 난인데 구충특집 한번 부탁드려요.. 저희 동네에는 작은소참진드기가 있어서 바베시아 걸린 강아지들이 매우 많아서 세레스토를 사용하고 있고 실내견인데도 안충으로 고생을 많이 했어서 내부구충은 애드보킷으로 하고있습니다ㅠㅠ 안충때문에 애드보킷을 포기할 수도 없고 바베시아보단 낫다고 생각해서 독한거 감수하고 사용중이었는데 브라벡토, 프론트라인 등 외부구충제들은 애드보킷이랑 구충 범위가 많이 겹쳐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ㅠㅠ 봄철을 맞아 구충특집 꼭 한번 부탁드립니다!!!

  23. 이름인가

    어우.. 초반에 고환처럼 생긴거 만질때 내께 아픈 느낌나네 남자껀 살짝 눌러도 개아픈데

  24. 김후라이

    와..영상하나하나 진짜 꿀이다♡♡

  25. 깊은저녁이되면

    아...수컷이기에...본능이 빨리 죽어라 시킨다...ㅜㅜ

  26. Daniel

    죄송한데 지금 이개는 남성에서 여성으로 트랜스젠더 된건가요?

  27. 해담 & 해준

    11살 댕댕쓰 썰 개웃기네 내가 님 다리 밟아서 부러뜨리고 "아 이사람 살만큼 살았으니까 가는거 편하게 보내주세여ㅎㅎ^^" 하면 "우와 정말 행복해요 감사합니다" 할래?

  28. 강아지 체리와 아기 고양이 민이

    귀얍당😍•ɞ•

  29. rat eae

    길에 버리면 : 유기 사람에 버리면 : 파양 눈앞에서 사람을 죽이면 : 살인 안보이는데서 죽게 방치하면 : 고려장

  30. H PARK

    미국수의사님 하나 여쭤봐도될까요? 저희 강아지가 성견되려면 한달 정도 남았는데 .. 쇼파에서 떨어진 이후로 슬개골 2기가 됐거든요 ㅠ 의사쌤은 잘못 떨어진게 문제가 아니라 한쪽도 1기고 그냥 유전병이다라고 하셨고 악화되니깐 관리 잘하라고하셨어요. 어차피 호전되지 않고 악화되는 질병이라면 1-2기때 빠르게 하는게 좋을까요?ㅠ

  31. 해피야옹

    크림색 허스키 키웁니다. 전원주택에서 맘껏 뛰놀고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 멋있다고 합니다. 아직 1년 안되었는데 착하고 애교도 많아요. 한파 몰아치는 날에도 전혀 추워하지않아요. 더위엔 그늘찾아 축 늘어져 있구요.정원에 굴을 많이 파서 몇번 야단치니까 그것도 좋아졌구요. 물고 뜯어먹을 수 있는 뼈다귀 가끔 주고 산책도 일주일 한번정도로 가끔해주는데 기물파손같은 문제없이 키웁니다. 단, 3평정도의 개집에 넣어놓으면 하울링이 잦아지는 데 풀어놓으면 전혀 하울링도 안해요. 저는 너~~~무 이뻐 죽겠습니다. 챔피언 부모견 가정분양해서 아주 건강하구요. 키우는 장소가 중요한것 같아요.아파트에선 절대 키우면 안됩니다.

  32. 신치

    유일한 예방법이 태어나지 않는거라니 ㅠㅠ 언젠가는 품종이라는 카테고리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울집 9살 강아지 무슨 종이냐는 질문 지긋지긋 합니다;; 믹스모견에 부견 미상. 심지어 엄마랑 형제들이랑 몸 크기 빼고 닮은구석 없는 그냥 강아지인데.. 너구리 닮아서 귀염상이라 산책시킴 항상 물어봐요 품종이 뭐냐고 ㅠㅠ 모릅니다 ㅠ 온갖개체 다 섞여있어 똑똑하고 건강하게 잘 살고 있어요..

  33. juho soh

    진짜나쁨 어이없네 나는 알레르기때문에 코가 미치겠는데 파양안함 진짜 그사람들 버림받아라 그리고 지는 컴뷰터보면서 강아지밥 안주는건 뻔히보임 파양할거면 수의사님 병원가서 파양한다고 해봐 당당하게 말해보라고

  34. Youtube귀여운 캐릭터 그리기

    응원합니다~!

  35. SEoRi언니

    담배가 그렇게 좋으면 다 쳐먹든가 왜 펴대면서 주변사람들까지 간접흡연 시키는데 ㅠㅠ 아니 집에서 필거면 혼자 주택에 살든가 해야지 이웃집에 담배냄새 안나고 가족들도 폐병 안걸리지. 시대가 어느 시댄데 아직까지 집에서 담배나 쳐피는걸까. 아니 담배피는거 어차피 자해하는거랑 같은 개념이니까 지 몸 해치는 말든 상관은 없는데 저 작고 소중한 생명한테까지 악영향을 끼쳐가면서 이기적이게 담배피는건 동물을 키울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함.

  36. 김스토니

    내용이 재밌어요~ 덤으로 이쁘시기까지하니 더 즐겁고요 ..아마 유전적으로 저와 많이 다르셔서 더 매력적이신가봐요 ㅎ

  37. 태형오빠 보다잘생긴 사람 없음

    내가 아는 리트리버는 이게 아니였는데...

  38. 허클베리핀

    인류애, 남성, 여성 이라는 말은 인간에 한정된 단어입니다

  39. bellatrix

    고양이가 스스로 수영을해서 물고기를 잡을일이 없는데 어쩌다가 고양이가 물고기를 좋아한다는 관념이 생긴건지 ㅋㅋㅋ 신기하네요

  40. kwai i

    왜 한국서는 종이 중요한지 궁금한지 몰겠어요. 그냥 사람이면 다 똑같은 사람이고 고양이면 고양이고 개면 개이지.. 전 그래요 로망묘 어쩌구하면서 품종 얘기할때 좀 이해가 안가거든요

  41. 두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몇 년전, 어미 먼치킨이 새끼를 낳았는데 집안 사정으로 인하여 키울 수가 없다고 하면서 아기 먼치킨 고양이를 분양해 주셨습니다. 그때부터 인연이 닿아서 키우고 있습니다. 처음 고양이를 키우는지라 고양이의 성장기 또한 제대로 알지 못해 "먼치킨"이라는 종으로 검색해 보았지만, 자연 발생 돌연변이라서 다른 유전적 질환이 많은 아이들에 비해 건강하고, 튼튼하다고 많이 나와 있어 간과한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다행이 강아지를 오랜 시간 키워 다리가 짧은 아이들은 척추와 관절에 무리가 많이 가서 허리에 관한 질병이 있다는 것은 강아지나 고양이 둘 다 같을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고, 지금 키우는 아이에게도 높지 않은 환경과 바닥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다칠 수 있는 높이나 물건들은 치우며 키웠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정말 중요한 이야기인 것 같고, 키우면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알 수 있는 정보도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잘못된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정보인 것 같습니다! 우연한 인연이었지만 저도 좀 더 생각하고 지금 키우는 아이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어야겠네요!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42. hankyeol kim

    10년도 못사는거였다니 생각해보니 각종매체에서 장수 한다는 개들 소개 할때 대형견이 없었네요ㅜㅜ

  43. 익명

    요즘은 대형견도 15살 가까이 살지 않음??

  44. YangBog Go

    아 힐링된다. 강아지 사슴 꽃 고양이 햇빛^^

  45. 이건희

    나 자신이 수많은 한포기의 풀이란걸 알았을때 마음이 정말 편해졌다

  46. eriya yu

    저 진짜 챌린지 너무 불편한데 불편한 소리 하면 저에게 욕이 한바가지 들어오더라구요.. 수의사님이 이렇게 명확하게 해주시니 제가 위안을 받네요..

  47. 호에에에에에에엥

  48. YangBog Go

    나 혼자만 그런 생각하는 줄 알고 내가 프로불편러인가 했는데 필요불편러였다니~ 공감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맘이 조금 가벼워졌습니다.

  49. 박지우

    다음 라방은 언제하시나요?

  50. 노비쓰

    진짜 본인이 사망한거 아니면 피치못할 사정이 어딨나..제 주변엔 한번도 없었음. 심지어 이사간다고, 새로 가는데는 개를 못키운다며 (그럼 키울수있는데를 찾으면되는거아닌가???) 버리고가는사람 수두룩...다들 부메랑쳐맞아라

  51. ᄏ앵두네

    반려견과 반려묘를 7년째 키우고 있는데 정말 많은 희생이 따름니다 아이들때문에 저희부부는 단둘이 여행이나 외박은 꿈도 못꿉니다 눈이오나 비가오나 하루에 2시간은 아이들 각자의 산책의 시간을 투자해야하고 피곤하고 지쳐도 해야하는 일과입니다 언제든지 아이들이 아플때 병원에 갈수있는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야하고 나의 사생활은 거의 포기수준입니다...내 이번생은 포기입니다 아우씨ㅠㅠ그래도 건강하게만 지내준다면 행복할거같아요~

  52. Mx2 Jang

    귀접히고 다리짧고 유툽들 조회수 폭파한다져 허허..

  53. 시금석Touchstone

    충격 그 자체다

  54. 구독하면 프사 바뀌는 김십십채널

    골든 리트리버 너무 귀엽네요! 앞으로 꽃길 만 걸으길~!

  55. 비숑프렌치

    ㅎㅎ 설명 감사해요 선생님~~ 그리구..상황극..넘 웃껴영 ㅋㅋ

  56. 안뇽.

    내가 꼬자 라니!!!

  57. 김로고

    버리지마 그만 버려.. 버리지마.. 책임감 없이 데려오지마........

  58. Ya ILi

    이렇게 좋은 퀄의 영상에 댓글 수준은....하ㅏ..

  59. 물복

    화나는건 이해하는데 여기.. 왤케 날카로워 이상한 곳에 화풀이하네

  60. 월e

    '장애를 가지고 태어날확률이 높은 종인데 예방하는건 안 태어나는게 예방약이다' 라는건 좀 마음이 아파요 일부로 독하게 말하신거겠지만 그렇게 말고 '유전병이 심한 고양이 들이니 키우면 고생도 많이하고 돌보는데 많은 어려움도 있으며 수명도 짧아 빨리 곁을 떠나는 경우가 많다' 이런식으로 해주셨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도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닌데...그런식으로 말하는건 조금 슬퍼요..

  61. Alex toby

    💖💖💖🐶🐕🐕😍😍😄😆

  62. TV파노

    1:50 기린 진화설을 믿는 사람이 아직도있네.. 목짧은 기린 이 없으니 돌연변이 진화설은 틀렸어요

    1. 노비쓰

      기린이랑 공해로 인한 나방 자연선택설 중딩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인데? 중딩과학 안배우셨나요

  63. Alex toby

    So cute

  64. TV파노

    품종묘를 따지면 괴상하다? ㅋㅋㅋㅋㅋ

  65. 헤르루우어

    0:11 백종원 선생님 ....바닥이 차요

  66. 慧英

    "puppy with abnormal genitals" 386k people: I N T E R E S T I N G

  67. John Choi

    선생님. 한국에 파양하는 인간들 모아서 직접 혼내주세요.

  68. Scott Lee

    생선중에 참치는 예외이어서 다행이군요. 습식캔을 살때 항상 참치류들 샀는데 이 영상을 보니 닭고기가 더 좋을거 같내요

  69. Jain Kim

    심지어 데려와서 병원비 많이 나간다고 버리는 놈들 진짜 엿같아요 저도 한때 목관리를 정말 잘해야할 시기에 노르웨이 숲 고양이를 반려했는데 정말 미안하더라구요 새로 펫샵에서 어린 아가냥을 들인게 아니라 보호소에서 버려진 성체였는데(이미 중성화된 아이고 거부반응이 심해 입양이 안된거 같아요)참..그냥 역시 코숏이나 아메숏이 최고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었던 시간들이에요 그래도 보고싶어요 내새끼 거기선 잘 지내니..사랑한다

  70. 박지우

    사마귀부분만 몇번을 돌려봤는지 ㅋㅋㅋㅋㅋ 이런 영상 환영합니다 더올려주세요 ㅜㅜ 응원합니다 수의사님

  71. 헷이름 안알려줌

    시발 ㅈㄴ 귀여워. 저런 찹쌀떡은 어디서 파나여!

  72. 지나가던행인1

    정보를 전해주시는것은 좋지만 정확하지 않은 정보나 일부를 전체인거처럼 말하시는건 조금 조심해주세요. 미국에서 많은 주에서 F1,F2 애완용으로 가능하고 일본에서도 F1, F2 모두 애완용으로 가능합니다. 한국이나 다른 나라에서 애완용으로 금지하는것은 윤리적인 이유가 아니라 사바나캣을 만들기위한 아프리칸 서벌이 멸종위기동물이기 때문입니다. (Cites 스테이지 2 입니다)그런 이유로 한국은 전시용이나 연구용으로만 수입이 가능하고 애완용으로는 안되는것입니다. 외국에 거주하고 사바나캣F2를 키우고 있지만 크게 문제를 일으킨적도 없고 야생성이 문제가 될 정도로 드러난적도 없습니다. 입양도(절차상으론 수입이 되었지만) 미국에서 했습니다. 특별한 라이센스도 필요 없구요. 그리고 개체에 따라 다르겠지만 온순하고 친근하며 조용한 성격입니다. 사바나캣을 키우는 이유를 키워보지 않으신분이 다 아는거처럼 말씀 하시는데 애견인들이 중형종 대형종을 선호 하는거처럼 크기에 대한 선호도이지 자랑이나 과시등과 같은 이유가 아닙니다. 사바나캣이 다 산책을 할수 있는거처럼 알고있지만 어릴때부터 밖에 데리고 다니지 않으면 일반 고양이처럼 밖에선 부들부들 떨면서 납짝하게 엎드립니다.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를 어떤 식으로 과시가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가볍게 과시라고 발언 하시는것은 좀 듣기가 불편하네요.

    1. 지나가던행인1

      박지우 제 사바나캣이 전부 아니죠. 대신 사바나캣울 키우는 다수의 사람들과 친목을 다지지요. 다수의 사바나캣을 키우는 분들과 정보를 교환하니 적어도 이 선생님보다는 많은 수를 알고 있구요. 사바나를 어디 데리고 다니거니 산책 가능한 개체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크기와 외양에서 오는 야생의 느낌이 좋아서 키우는 분들입니다. 그게 과시와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가 당당하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서벌이 멸종위기 동물이 된것이 사바나를 만들기위한 수요때문이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구글에 조금만 찾아보세요. 그리고 서벌이 멸종위기동물이기 때문에 사바나가 싸이테스 스테이지 투가 된 의미를 이해를 못하시는거 같네요. 기본적이 사바나에 대한 이해가 없으신거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수컷 사나바 F1-F3 까지는 새끼를 만들지 못합니다. 정자가 없어요. 사이테스에 실린건 서벌로 인한 포괄적인 의미로 실린거지 실제로 멸종을 막기 위해 보호중인 다른 동물들과는 조금 다릅니다. 제 고양이 하나보고 모든 사바나캣이 다 그렇다 할정도로 바보 아니구요. 실제 키우는 분들 검색 조금만 해보면 할텐데 미디어에 보여지는 모습만 보고 사바나는 이렇다 이렇다 하는거 당연히 불쾌할수 있습니다. 제가 불쾌하면 안되는 이유 있나요?

    2. 박지우

      일반화의 오류가 이런건가 싶군요. 본인이 키운 사바나캣이 전부도 아니고, 그런 이유로 입양하는 사람이 다도 아닐텐데 말이죠. 그래서 그렇게까지 해가면서 멸종위기종인 서벌로 만들어낸 사바나캣을 키운다는 이유가 크기에 대한 선호도 때문이라는건가요...? 어떻게 이렇게 당당하신지 모르겠어요. 기분 나쁘실만 하네요. 왜 서벌을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하고 다른 나라에서는 사바나캣을 애완용으로도 못키우게까지 하는지, 그런 사람들의 행위가 동물들에게 무슨 영향을 주는지 비판하는 영상인데 그런 부분은 전~~~혀 생각도 안하고 그냥 사바나캣을 키워서 기분나쁘신것 같네요. 소비가 있으면 당연히 공급이 생기죠. 멸종위기인것까지 아시면서....

  73. 곽두팔

    보눈데 화만 난다.. 진짜... 인간쓰레기들... 비인간동물들을 그저 인간동물에 비해 하등하다고 생각하고 소유물로만 생각하니 품종 따지고 ㅡㅡ

  74. 저것이것

    이미 키우는사람들 중 이영상보고 동요하는사람도있을텐데 굳이 순위매겨가면서까지

  75. 미미

    고추없는남자인거니? 여자인거니 ..

  76. 곱창150인분

    아이고 멍멍아 주인이랑 행복하게 살어.♥

  77. 라티아스

    내가 아프다... 왜일까... 왜 내가 아픈거같지;;

  78. 기모

    쌤 단두종이 위험하다 하셨는데 혹시 페키니즈도 그런가요 ㅠㅠ

  79. junghee Jin

    뉴져지에 사시네요 ^^ 반가워요 요즘 수의사님 영상 자주 보고 많이배우고 있습니아 💕

  80. sakonkeat Chathirunpong

    How long do it basically spend for getting the bachelor degree in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