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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강병권

    공복토라는게 있구나... 강아지는 없지만 하나 또 배워갑니다

  2. 키안티YouTube

    3:40 스마일 프리큐어 캔디네요 ㅋㅋ 목소리 겁나 똑같아서 소름..ㅋㅋ

  3. 히히

    여성분 잘하시지만 옆분은 사람이 아닙니다.

  4. wooniee

    ㅇㄴㅋㅋㅋㅋㅋㅋㅋ 쿠키영상 애기 겁나똑똑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랑 자야 편하고 놀아야 재밌는데 딱알고 말할줄아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뿌에엥

    5:33 아 진짜기엽다ㅋㄱㅋㄱㅋㄱㄱ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ㅋ

  6. 젤리곰

    정말 대단하신분..

  7. ¿¿ arkk

    로봇 장난감 같은 거라도 사주지

  8. 엄마맛있졍 Mommy it's delicious

    넘 귀여운아가들

  9. RI RI

    서울 사는 공대 출신은 웁니다

  10. 영상만본다

    5:37 귀여워서 내가 보려고

  11. 차초롱

    자다깨서 강아지 확인하는거... 나만 그러는게 아니구나... ㅎㅎㅎ ㅠㅠ 딥슬립 못함 ㅠㅠ

  12. H J

    엄청난 책임감이 필요하겠다..

  13. 大日本帝国万歳

    현재 연대 의과대학 본과 3학년입니다. 저분들 하시는 말씀 맞아요. 저는 의예과 2년정도 놀다가 본과 1학년 되고나서 바로 개빡세게 공부했는데.. 연애는 많이 해봤습니다. 소개팅도 많이 들어왔었고..

  14. RI NA

    부부 두 사람이 같이 아이를 만들었는데 돌보는 것도 같이 돌봐야하는거 아닌가. 짐승도 암수가 같이 먹이를 물어다 나르거나, 암컷이 젖을 물리면 수컷이 먹이를 구해오는데..

  15. 몬-

    승리야 작승아 승현아 이승현 참 복잡하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멱살 잡고 흔들면서 왜 그랬냐고 따지고 싶고 한 없이 미워지면서도 노래에서 흘러나오는 네 목소리, 인스타그램에서 보이는 네 얼굴, 유튜브에서 볼 수 있는 네 모습을 보면 입가에 미소만 지어져 2년 다 되는 일인데 왜 이러냐 나 진짜 다 좋아했어 네가 포함된 빅뱅이 내 전부였어 내 인생에서 빅뱅을 빼면 남는게 없을 정도였으니까 모든 병크들이 터져도 나는 그래도 참 좋더라 사람들이 범죄자돌 왜 좋아하냐, 이래서 개 돼지 소리 듣는다 해도 나는 그래도 좋더라 오히려 그 사람들이 너무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야 설명을 못하겠어 노래와 춤을 사랑하는 이상 우리를 영원히 VIP로 모시겠다는 말도, 빂한테 불러주는 것 같은 인 마이 월드도 너무 좋아 수상소감에 우리가 꼭 들어간다는게 좋아. 싫어 할 수가 없어 이상하게도 내가 너를 이만큼 좋아하는지 나도 몰랐어 나는 빅뱅이 장수하는 다른 그룹처럼 아무도 탈퇴하지 않고 계속해서 음악 해 줬으면, 무도 토토가 hot 편 처럼 우리도 저렇게 했으면 이런 생각을 했었어 근데 너는 죄를 짓고 빅뱅도 탈퇴했고 연예계마저도 은퇴했더라 잘못한거 알아 근데 왜 나는 5명이 함께 하는게 너무 보고싶을까 10여년동안 좋아한게 잘못이었을까? 다섯명이 무대에 함께 있을때 반짝거리던 모습이 좋아서 그런걸까? 이승현을 보는 형들의 눈빛에서 아끼는게 진심으로 보여서 그런걸까? 아니면 내 추억이, 10대의 모든 것이 사라질까 무서워서 그런걸까? 잘 모르겠어 형들이, 아니면 우리가 너에게 확실히 더 단호하게 얘기 했더라면 이렇게까지는 오지 않았을까? 왜 그랬어. 형들에게 자격지심 느낀거야? 너 그딴 거지 같은 감정 느낄 정도로 못하지 않았어 우리는 다 알고 있었어 너만 가지고 있는, 개성 강한 형들 목소리 사이에서 감초 역할 확실히 해 주고 있는 네 목소리부터 시작해서 가수에 대한 열정 모두 전부 다 눈에 보였어 다른 팀은 막내온탑이라고 하며 우쭈쭈하며 챙겨 줄 때, 우리는 막내몰이라며 널 장난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괴롭히는 걸 보면서 귀여우면서도 안타까웠어 그냥 그렇게 가볍게 넘기면 안됐어. 어느새 모든 예능에서 다른 사람들이 널 무시 하더라 우리가 보여준 모습들이 널 그렇게 만들었어 넌 무시 받을 애가 아니었는데 그 생각을 하면 나머지 멤버들에게 화가 나 물론 진심이 아니었겠지 귀여우니까 장난으로 나오는 표현이었겠지 근데 그런 이미지로 굳히는게 난 싫었어 넌 가수인데 사람들은 예능에서의 널 기억하니까 너는 몰랐어도 우리는 다 골고루 좋아하고 한명만 너무 좋아하고.... 또, 싫어하고 이런게 없는 줄 알았어. 근데 네가 하는 말만 들으면 넌 항상 차별 당하고 있다? 그럴 때마다 "아, 결국 우리 잘못인가, 시발점은 나고, 팬들인건가.... 우리가 그럴 여지를 줘 버린건가..." 아닌 줄 알았어. 나만 그렇게 느낀건지, 아니면 알게모르게 정말 차별을 한건지.... 지금말하지만 나는 너를 가장 좋아했었고, 어떤 모습도 사랑스러웠는데, 지금도 네가 빠진 빅뱅이 상상이 안가는데, 그럼에도 그렇게 느꼈고, 그래서 이따위 지경까지 온거라면 정말 너무 화나고 힘들어 사람들은 아직도 네 욕을 해 빅뱅에서 빠져도 별 상관 없다, 예능에서 보기 싫었다면서 욕해 나는 네 범죄를 옹호하고 싶은게 아니야 5명이 있는 빅뱅이, 이제 더 이상 네 목소리가 들리지 않을 음원들을 생각하면 그리워져서 그런거야 그냥 그리워서 그런거야 그래 맞아 그리운거야 좋아하는게 아니겠지? 그리워서 그런거라고 말 해줘 승현아 네 생각하면 마음이 답답하고 짜증이 나 근데 또 널 보면 좋아 나 진짜 미칠 것 같아 어떻게 한 사람에게 이런 상반된 감정이 들 수 있는걸까 나중에 네가 싫어지고 나면 너에게서 정을 떼고 나면 이 글을 다시 보면서 부끄러워 하면서 지울 수 있을까? 나는 언제쯤 너를 놓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단호하게 돌아설 수 있을까 응? 승현아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이제 되돌릴수 없다는 걸 난 알아 너를 좋아할 수 없다는 거, 좋아하지 못한다는 것도 알아 하지만 미워 할 수는 없어 미워하고 싶었는데 잘 안되더라 그냥 이대로 깔끔하게 잊고 싶어. 더럽고 추악한 범죄자가 아니고, 행복했던, 아름다웠던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 그냥, 좀 씁쓸하고...... 예전의, 정말 열정으로 가득했던 빅뱅의 이승현한테는 실망스럽고, 미안하고 그래. 저는 그냥 벌에 대한 처벌 확실히 받고 조용히 물 흐르듯 살아가는 걸 바랄 뿐이야

  16. . LO

    진짜 이작품은 보건 교과서로 지정해야 한다. 흔히 육아과정에서 겪는 힘듦 고난 우울감 등이 단지 주양육자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육아라는 이유로 하찮게 취급되것들을. 단순 여성이라서가 아니라 남성도 올수 있다는 사실, 육아에 대한 괴로움 등등을 남성의 시각에서 보여줌으로써 다시한번 육아가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온 인산에게 얼마나 고된 경험인지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 또한. 주 양육자가 남성일때 느끼는 힘듦 미혼부의 어려움 등등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전달해주는 참 좋은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양육자 분들 힘내세요!

  17. 퀸나공

    항상 감사드립니다❤️

  18. PnP_ CEO

    천사 집사💖

  19. 물꽃

    주인이 강아지를 아끼는게 너무 잘 보여서 맘이 진짜...

  20. 칸쵸

    라봉이 아버님 넘나 제스타일이네여.

  21. 블랙체리

    '애완동물'과 '반려동물'의 단어 때문에 다투시는 분들이 계셔서 적어봅니다 (이것도 제 가치관이지 여러분의 가치관은 아니지만 저는 이런 가치관을 가지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말합니다) *불편하시면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애완동물 : 좋아하여 가까이 두고 귀여워하며 기르는 동물. 개, 고양이, 새, 금붕어 따위가 있다. 반려동물 : 사람이 정서적으로 의지하고자 가까이 두고 기르는 동물. 개, 고양이, 새 따위가 있다. 저도 강아지 2마리 키우는 사람인데 저는 '반려동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애완동물'이라고 생각해요 그와 반대로 제 동생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제 동생은 그 강아지를 가족으로 생각하고 의지하고 예뻐도 해주는 '반려동물'이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정서적으로 의지하고 가족 같이 생각하는 마음이 아닌 말 그대로 펫으로 생각해요 제가 예뻐해주고 귀여워해주고 챙겨주는 이런 마음으로요 이 단어의 선택은 각자 생각하는 가치관에 따라 다른게 아닐까요?

  22. 정기욱

    암모나이트 노소리 아닌가요?

  23. 박규림

    저희 아가는~ㅋ 사료 말고 다른거 먹고 싶을때 웩 놀이 합니다 그럼 얼렁 등드들겨 주고 맛난거 (북어포 짠기 빼서 소고기랑 스프)끓여 주면 맛나게 먹고 놀아요 곰곰히 생각해 보면 더 많은 관심 사랑을 요구하는거 같아 미안해지네요

  24. ??

    고독사로 그냥 뒈지고 지옥가겠습니다

  25. 김요한

    강한 뇨석들이군.. 새로운 세계에 한쪽눈을

  26. SUN

    이 영상보니까 넘 속상함... 아는 남자새끼가 품종묘 아기 고양이 키우겟다고 지 자취방에 들여와서 들여와놓고는 밥도제대로안줘 털도 장모종이라 빗어줘야하는데 빗질도 안해 잘놀아주지도않아 병원도 잘 안데려가 결국에 관리 제대로 못해주고 지가 이뻐하고 귀여워하고싶을때만 귀여워하고 자기 자취방에 이삼일 집도 비우면서 번번히 방치하다가 애기 1살도안되서 병걸려 죽은거 기억남.......하............ㅋㅋㅋㅋㅋㅋ시발새끼 지옥갔으면 좋겠다 .

  27. SUN

    진짜... 지극정성이다🥺 주인분도 강아지두 귀여워

  28. 사랑

    근데밥을좀자주챙겨주심이어떨지요...

  29. 달윤

    이게 뭐지 하고 들어왔는데 보호자분들이 반려묘를 잘 아끼시고 노력을 하시는 것 같아 좋은 것 같다 보호자분들이 촬영 끝나고 이 영상 보시나 궁금쓰

  30. Alexander Steinhoff

    💓💓💓🙏🙏🙏💓💓💓🌈🌟☃️

  31. Alexander Steinhoff

    💓💓💓🙏🙏🙏💓💓💓☃️🌟🌈

  32. Alexander Steinhoff

    💓💓💓🙏🙏🙏💓💓💓🌈🌟☃️

  33. Alexander Steinhoff

    💓💓💓🙏🙏🙏💓💓💓☃️🌈🌟

  34. 유지민

    예쁜 부부다 ㅠㅠ

  35. 이름김

    강아지가 보호자님 엄청 좋아하는것 같아요 ☺️

  36. ely lov

    양치를 좋아하는 개 ..? 천사 아닌가요

  37. 뉴발란스

    여자는 육아때문에 결혼하기 싫어요 이러는데 니가 능력녀가 되서 남자보고 독박육아 하라고하면 안됨? 돈적게 버는쪽이 퇴사하고 애 보는거고 그러는거 아님 ?

  38. 나는누구지?

    아파트에 4층에살아서 아무도 없을때 1층버튼 누르고 내리나...

  39. 나는누구지?

    누나 3명있는 막내라서 뭐 착용감이니 뭐니 그런건 말 못해줘도 이건 이야기 해야겠네요. 생리대랑 탐폰,생리컵 그런거 가격좀 싸게해주라 생리대 내가사는담당인데 박스체로 조금더 싸게사도 1달에 7만원에서 9만원이라는게 어이가 없다.

  40. 나는누구지?

    여자거나 남자거나 나보다 중량좀 치면 무조건 나보다 위에 있는분으로 모셔야지

  41. 나는누구지?

    초4때인가 그때 3살이던 조카는 악마였던걸까 저게 아가지...세벽 1시40분에 발로 목을 밟고 실실 쪼게던 악마랑은 차원이 다른 순수함이다 너무 귀여워요

  42. 빠방이밤규

    이런거를 학교에서 가르쳤으면 좋겠다.. 맨날 애가 어떻게 생기는지만 알려주고 낳고나서의 그 상황들을 전혀 알려주지를 않음 그러니까 어린 애들이 그 뒤의 고생들을 알겠냐고 맨날 한순간의 실수로 애만 툭 만들어놓고 무작정 키우려고 하니까 생각보가 힘들어서 그냥 놓아버리잖아 부모님들은 다 큰 자식들한테 이런이야기를 자세하게 해주지 않음. 자식들이 자기한테 많이 미안해할까봐 마음쓰일까봐 그냥 무덤덤하게 넘어가시는 분들도 많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내가 느그들 어릴때 이렇게 키웠어~" 하면서 그냥 이렇게만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음 부모님들의 수고와 고생을 우리가 미리 알고 효도를 조금이나마 더 해드릴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제발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만큼 미래에 아가들이 더 유익하고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을 학교에서 배울수있기를 기대함.. 영상에 나온 어머님 아버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율이 너무 이뻐요ㅠㅠㅠ 건강하게 쑥쑥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43. 조선왕조씰룩

    스크린골프 손님 개미친거 아니누,, 성추행이지;;; 한대 쳐도 합법

  44. 신비혀니

    반려견도 너무 귀엽고 보호자분 사랑도 넘치게 주시고 너무 좋은데. 보호자분이 깊은잠을 못자시네요~그부분이 살짝~걱정이.. 둘다 꿀잠 ~^^

  45. 나는누구지?

    10:40 라봉이 주인분 갑자기 깨셔서 쉿하는거 저만 약간 귀여우신가요?

  46. 콩순이

    우리강아지 23kg인데 산책나가면 어른들이 이렇게 큰걸 집안에서 키우냐고 놀라심 커도 애긴뎅ㅠㅠㅠㅠㅠㅠ

  47. seo young

    로라 ㅠㅠ저 애기 넘 귀엽네요❤️❤️

  48. 권금록

    한솔님, 우령님 유투브 링크가 안 열려요ㅠ

  49. 눈누난나

    첨이라 무서운 분들은 변기에 앉아서 상체를 수구리고 넣으시면 잘 들어가여 질은 곡선이라서 뻣뻣하게 서있으면 잘 안들어간대여 익숙해지면 서서 상체를 앞으로 구부리면서 넣으면 잘 들어감요

  50. 냥이

    저희 엄마가 그러는데 탐폰 소용없답니다..

  51. Clare ///

    3호 기사님, 너무 착해 보이신다~~~ 근데 문앞문앞문앞 적은 사람은 이해감. 우리 동 아파트는 대한 회사만 문앞에 안 놓아주고 전화도 계속 쌩깠음. 지맘대로 경비실에 놔뒀으면, 빨리 안 찾아가도 터치를 하질말던가, 3일 후에 기분 나쁜 목소리로 안 찾아간다고 전화로 난리쳤음. 이사 와서 이 새로운 상황에 황당해하다가,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52. 쬬잉.

    애동이 근손실 ㅠㅠㅠㅠㅠㅠㅠ

  53. uru R

    로션 엄청 잘 받으시네요 ....

  54. weichan wang

    5:49 혼자 있지 못하고..

  55. 민트초코 니가 최고야

    7:10 반응을 안해주는 게 아니라 기절하셔서 못해준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 민트초코 니가 최고야

    베르님 진짜 존경합니다 아이를 위해서 박사위를 미뤘는데 이젠 아이를 키우면서 박사까지 하시고 웹툰도 그리고

  57. 뉴이이이이

    강아지 위하는 마음씨가 돋보이는 영상ㅠ 라봉이도 반려인도 둘 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라요. +) 글고 라봉이 공복구토가 우려된다는 수의사님 말씀 이후로 언제 밥 주나 기다리고 있는 나ㅋㅋㅋㅋ 수의사님도 함께하니 어느 점이 바르게 행동하고 있는 부분이고 문제 행동의 원인을 알 수 있으니 너무 좋네요. 이런 디테일적인 부분까지 구상한 콘텐츠 제작자분들 리스펙~~

  58. Ashi

    🖤💜

  59. 임종한

    엄마가 왜 대단한지 알거같다ㅠ

  60. 잼잼

    하 고양이 진짜 너무 사랑스러운 존재다 너무 ㅜㅜ!!

  61. SiNg sin-G ParK

    양치 좋아하는 반려견은 처음 본 거 같은데

  62. 잼잼

    보호자님 진짜 라봉이 아끼시는거 보인다. ㅠㅠㅠㅠ

  63. 소반 _So Ban

    저희 댕댕이 리트리버는 항상 이불속에 들어와서 자려고 하는데 이건 어떤건가요오...

  64. hyena

    웹툰 내용구성이나 전달력도 되게 좋았는데 말씀도 되게 잘하시네요..

  65. ga jjang

    신성록이 가운 입고 앉아계시네

  66. Carol

    저렇게 작고 예쁜 생명을 그냥 물건 다루듯이 버리는 인간들 진짜 어찌하면 똑같이 해줄수 있나요.... 견주님들 감사합니다 생명을 살렸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67. 바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베르님 실물도 이렇게 볼 줄 몰랐고, 트렘펄린 썰이 이렇게 다시 풀리니 너무 웃프고...슬프고...하 ㅠㅠㅠ

  68. 시월

    와 베르님 이걸 이제서야 봤네요!!

  69. jeung hwan han

    앙팡이랑애동이가너무불상해요

  70. 도롱뇽

    이게,,,참,,,,엄마라는것이 남편도 아이봐주고 노력하지만,,,,결국 임신하고 자꾸깨고 임신했는데도 첫째울면 일어나야하고,,,, 결혼하면 남자만 좋은거구나하고 느낀다. 남편분들도 많이 도와주지만,,,결국 아이낳는건 여자니깐,,

  71. 은지랄호

    애기 새벽에 진짜 많이깨는구나.. 부모님들 진짜 힘들듯

  72. 이아리

    이 영상 뭔데 마약이냐

  73. 주LEe

    그래도ㅠ 병이 아니여서 다행이다 순간 걱정 진짜 많이 했는데ㅜ 우리 꿍이는 잘 지내나.. 구토때문에 많이 힘들어했던 너의 모습부터 내 옆에서 가만히 잠을 자던 모습, 같이 놀고 산책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해.. 거기에서는 건강하게 편히 자길 바랄게 정말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거야

  74. Mini_ちゃん

    주인분이 라봉이를 엄청 사랑하는게 느껴지는뎅...댓글분들은 을매나 더 잘 챙겨주길래 그러는거지...? 당연 더 잘챙기는분도 있겠지만 영상분 정도면은 엄청 관리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75. 원지호

    이런거 보면 애 낳기 싫어 ㅠㅠ

  76. Snow

    우리집 강아지는 머리맡에 잘때도 있고 옆에 잘때도 있는데 거의 머리맡에 이긴한데 옆에서 자는건 뭔가요?

  77. 이영영

    원룸에서 대형견 키우는거임..? 어휴

  78. Jeremy

    내몸 하나 챙기기도 힘든데 저렇게 키우고 챙기는 거 보면 애정이 엄청난것 같아요! 저도 키우고는 싶은데 잘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안키우는중...

  79. 주니

    너무안무섭다 실화도아니고지어낼거면 더구성있게했음더좋았을듯

  80. 옴뭉문곰

    비출산 절대 다짐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