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에게 카네이션 받은 故손정민 아버지 "정민아 난 카네이션 없어도 돼..안아보고 싶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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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이상원 김소정 기자] 한강에서 실종돼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고(故) 손정민(22)씨의 아버지 손현(50)씨가 시민들에게 카네이션과 아들의 그림을 받으며 눈물을 흘렸다.

    손현씨는 8일 오후 3시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수상택시 승강장 앞에서 시민들의 선물을 전달받았다. 이번 선물 증정식은 손씨의 시신을 발견한 민간구조사 차종욱씨가 기획했다.

    이날 시민들은 손현씨에게 꽃, 선물, 조의금 등을 전달했다. 특히 손현씨는 한 시민이 손정민씨의 사진을 직접 그린 그림 선물에 눈물을 흘렸다.

    손현씨는 “이거 어떻게 만들었냐. 감사하다. 이거 정말 제가 좋아하는 사진이다. 잘 간직하겠다. 정민아 네 사진을 이렇게 그려주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는 걸 몰랐지”라며 눈물을 닦았다.

    이어 “오늘은 사고 관련 이야기를 하러 온 게 아니다. 정민이를 꺼내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표현을 하고 싶었다. 먼저 선물을 주시겠다고 해서 이번 기회에 일단 정민이를 찾아주신 감사의 표시를 하고 싶어서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모금에 대한 말씀이 많은데 그건 저희가 절대 원하지 않는다. 저희가 모금을 한다고 해도 믿지 마시라. 저희는 모금을 하지 않을 거다. 마음으로 충분하다”라고 강조했다.

    손현씨는 카네이션을 한 번 받았다며 서운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너에게 카네이션을 받은 건 일생에 한 번 뿐이다. 우리는 이벤트 없이 같이 살았으니까. 그래도 아빠는 서운했다. 그런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해주시네. 카네이션 안 줘도 좋으니까 한 번만 안아봤으면 좋겠다. 너는 카네이션도 못 받아보잖아 바보야”라고 말했다.

    아울러 손현씨는 경찰 수사에 대해 “저는 의아한 게 모든 것들이 그날 밤에 일어난 건데 반나절도 안 된 일들이 이 많은 의혹들이 생길 수 있는지 신기하더라. 입수 원인 규명만 밝혀지면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다”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영상=이데일리 이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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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개월 전

    댓글

    1. 꽃님이

      먹먹하네요

    2. 남성이영규

      차선생님 고생만아요 다헛소리 하는 놈들 다이사건에 분탕질 하는 놈들이 많은것 같아요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거짓은 질실을 못이긴다 원리에 기대여 산다

    3. 돼지토끼

      제발 수사 좀 해주세요 에휴

    4. 돼지토끼

      아이고

    5. 김민정

      아버님 정말 건강잘챙기시고 끝까지 갑시다

    6. J

      정말 애통합니다 남의일이아니지요

    7. 지숙 안

      부모님 대한민국 모든 부모님의 아들 손정민 입니다. 함께 웁니다 ㅜ ㅜ 부모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립니다.

    8. 퀸비틀즈

      ㅅㅂ 기자들 왜케 개념이 없냐? 모자이크 없이 그냥 사람얼굴 들이미네

    9. 이뽀그리

      기자님 정민이 물에들어간걸 목격했다는 낙시꾼넘들 혹시 정민군 죽음을 돕는 한페가 아닌가 싶어요 왜냐 정황이 물에 들어간걸 무심히본거~ 또 나오지 않았는데도 신고도 안한넘들이 왜 증언은 하러 나왔을까요? 왜 꼭 그시간에 그 공간에있던 유일한 일곱명도 용의대상으로 조사 대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십내요

      1. 보라

        알바들일든

    10. 정민경

      정민이 아버님 울지마세요. 저도 눈물나요. 우는건 정민이 한을 온국민이 풀어주고 범인의 말로를 지켜보고 그때 울어요

    11. 음튜브

      무죄추정의원칙 모르냐 감성충새기들어휴 감성떼법하나 또 만들겠네

    12. 김성진

      기자들은 면상면접보나.. 화나니깐 별게다 꼴보기 싫네 ㅡㅡ

      1. 보라

        그래도 지금으로써는 기레기들이 필요해요ㅠ

    13. 이영준

      아버님 힘내시고 끼니 거르지마시고 건강하사길 바랍니다 정말 마움이 아프지만 .. 어떠한 결과에도 우리 민이가 돌아오지 못한다는게 가슴이 너무 아파요

    14. 임영자

      수많은 국민들의 마음을 찢기게 한 사건 반드시 벌은 받는다라는것 진실은 반드시 언젠가는 밝혀진다라는것 반드시 인생은 뿌린대로 거둔다라는말을 잊지마시길... 고 손정민군 그동안 공부만 하느라 애썻는데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맘편히 하고 싶은것 모든것 모든 소망하는일 다 이루기를 바랍니다. 부디 부모님들 정말 힘드시겠지만 ... 그 마음 다 헤아려드리지 못하지만 반드시 시간이 지난후에 정민군과 만날날이 올거예요. 전 믿어요. 부디 그날까지 힘내시기를 식사 잘챙기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밖에 힘이 못되드려 죄송할따름입니다. 반드시 반드시 진실은 수면위로 떠오르게 됩니다. 힘내십시오.온 국민들이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안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경찰분들 수사관분들 부디 가족일이라 여겨주시고 진실되고 바른 수사를 부탁드립니다. 국민의 지팡이란말을 다시한번 가슴에 새겨주시어 진실된 수사를 부탁드립니다. 더운날 고생많으신 부분 국민들 또한 잘알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잘 부탁드립니다. 부디 애써주세요...부탁드립니다.

    15. n So

      기자들 탓하지마라 ㅋㅋㅋㅋ저 아빠가 원한거다

    16. 지현

      누가 범인인가를 떠나서... 자식을 앞세우고 어찌 살아가야 할까... ㅜ.ㅜ 진짜 비슷한 또래의 아들을 가진 부모로서.. 가슴이 먹먹하고 목이 메어온다.. 이 상황이 그냥 너무 비극이다.. 정말.. 잘.. 하루 빨리.. 해결되길 바란다..

    17. 정종성

      경찰서에서 피맻힌 절규 하세요 답답합니다

    18. 정종성

      지금 우실때가 아니에요 경찰서로 당장 가서 따져야죠 신발a씨 찾아서 자백 받으세요 그애비 찾아가서 자백 받아야죠 답답합니다

    19. 1 S

      국민 아버지 손현...

    20. 김영숙

      내아들과 같습니다. 정민아버님. 건강하십시요

    21. 김영숙

      살아서들어갔는지. 죽어서 들어갔는지

    22. 김영숙

      꼭 밝힙시다. 도와드립시다. 전국민이여. 손정민 잊지맙시다

    23. 김영숙

      손군. 부모를. 가족으로 함께하자

    24. 이환희

      눈물이 압을가리내요 가슴쓰리고 답답합니다 경찰들 국민들 눈에는법인 훤니다 보이는대 왜 경찰 놈들아 밥갑좀해라 작작좀 찍어라 인간들아

    25. 이수인

      손현 선생님 힘내십시요 얼마나 아드님이 죄없이 가시고 사뭇 그리우시겠습니까 착하고 맑은 정민군을 그 누구때문에 그리됐을까 하느님께 모두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맑은 영혼이니 정민군은 분명히 하늘에서 웃으면서 훗날 엄마 아빠 뵙도록 기도할것입니다

    26. 한혜련

      휴지로 눈물 닦으시는 아버님 모습보니 너무 마음이 찢어지게 아프네요...아들 한번만 안아보고싶다는말이 정말...ㅠㅠ 힘내세요 ㅠ

    27. 가수양재완TV

      나도 정민이또래 아들 둘 있네요. 남일같지않아요 정민이 아빠 힘내세요. 정의는 반드시 이깁니다. 정민이의 한을 꼭 풀어줘야합니다.

    28. 킴미

      아버님 힘내세요... 정민아 아버님지켜드려야해

    29. 강삐요

      아휴~~가슴아파 ㅜㅜ

    30. 정소라

      왈칵 눈물이...... 너무 슬퍼요 안아보고싶다는 아버지의 말씀 얼마나 아들이 보고싶으실까요 마음이 아픕니다 저도 외동아들키우는데 아버님 우시는데 너무 슬픕니다 아버님 힘내셔야합니다 정민이를 위해서라도.....

    31. Yin lee

      잃을게없는자와 지키려는 자는 승부자체가 안된다. 근데 왜 아들을 애초에 잃었어야 했냐고.. 진짜 잡히면 경찰이 아니라 우리가 먼저 묻어버리자

    32. 김솔아

      눈물이나오네요 정말ㅜㅜ 정민군아버님 힘내세요

    33. 안옥경

      저도 의대졸업한아들이있는데 내 일같이 가슴이 너무아픔니다 매일매일 너무슬프고 입맛도없는데 정민이부모님 얼마나힘드시겠어요 제발 건강챙기시고 식사잘하십시요 범인은 꼭 잡힐겁니다 꼭 잡게 도와주십시요

    34. 잘살자

      아버님 힘들어 보이신다 그만해라 기자야

    35. 김지현

      아버님 슬퍼마세요.저도 살기싫어힘들어합니다,ㅎ조금만 기다려주세요.제가같이가서 도와드릴게요.건강하세요.우리엄마처럼 건강

      1. 김지현

        저는이나이에사랑한다는말도 못 했어요.조금만 참으시고 힘드셔도ㅠ

    36. Google 사용자

      저의 생각에는...... 1) 최초 현장에서 어떠한 불상의 사건(다툼)으로 인한 우발적...... 또는 서로 절친한 친구관계였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오랫동안 가슴 깊은곳에 묵혀져 온, 그래서 친구마저도 내마음같지않아 말하지못해왔던, 지독하리만치 차가웁고 잔인한 앙금으로 인해 계획적 고의성을 가지고 친구가 본인의 핸드폰으로 손군의 귀 뒤쪽 후두부를 가격...... (손군의 귀 뒤쪽에 핸드폰 옆면(옆줄)으로 추정되는 2줄의 자상흔) 2) 손군도 취중이었기에 쉽게 의식을 잃으며 쓰러짐...... (기절로 인한 직접적 사인은 아님) 3) 그로인해 바로 친구의 핸드폰도 파손되었을것으로 추정...... 4) 친구가 또 쓰러져있는 손군의 얼굴을 한번더 가격...... (옆으로 힘없이 쓰러져있는 손군의 오른쪽 얼굴이 시뻘겋게 피범벅이 되어 부풀어있는것으로 보아 오른쪽 뺨 근육 파열로 보이는 열창) 5) 여지껏 일련의 행위들에 의해 친구 본인의 핸드폰 외부에 손군의 혈흔과 살점(DNA)이 묻어있거나 친구 본인의 운동화 위와 현장 바닥에 미세하게나마 비산되어 낙하한 흔적 가능성...... 6) 쓰러져있는 손군은 불상의 시간동안 방치...... 7) 그 뒤 친구가 탈것이나 돗자리를 이용해 그 위에 손군을 싣고 이동하였거나 또는 본인의 등에 업거나 한쪽 팔로 부축한 후 손으로 굴려 한강에 유기...... (손군을 돗자리 위에 싣고 끌거나 당겨서 이동할경우 아스팔트 위에서는 무게로 인한 마찰력에 의해 돗자리가 찢어질 가능성이 크나 잔디 위에서는 미끄러지듯이 부드럽게 밀리면서 움직임) 8) 친구가 손군을 한강에 유기하면서 친구 본인의 운동화도 같이 침수...... 9) 곧바로 친구는 손군의 위치와 흔적을 지우기위해 손군의 핸드폰을 점유하며 그 현장을 스테이징으로 위장...... 10) 손군을 가격해 파손되었을것으로 추정되는 친구 본인의 핸드폰과 또한 한강에 침수된 상태의 친구 본인의 운동화는 현장에서 이탈 후 불상의 장소에 함께 은닉...... 11) 마지막으로 친구의 부모가 사건현장에 방문...... (친구가 용의자로 오해받지 않기위한 현장에서의 증거 인멸, 알리바이, 위장 결백, 혹은 손군을 찾기위한 친구의 노력으로 보이기위해 부모를 도구로 이용) 했을거라고 추정이 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저는 지금까지의 모든 상황들을 완전하게 차치하고 처음부터 다시금 간단하고 단순하게 또다른 가능성도 한번 파악을 해보았습니다...... 친구와 손군이 한강 편의점에 몇차례 방문하면서 매스컴에 알려진것처럼 이것이 팩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막걸리 3병, 청하 2병, 소주 4병)을 구입했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부분에서 친구와 손군 2명이 술을 마시기에는 음주량이 기준치를 초과했다는 가정하에 술을 마시는 상황에서 친구와 손군이 어느새 알콜 과다로 인해 같이 흥을 돋구는듯한(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거나, 나무에서 뛰어내리는)행위로 보여지는 과잉행동을 근거로 들며 그러한 과정에서 혹여 손군이 심장마비가 오게되면서 그자리에 털썩 쓰러져 버린것으로 추정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친구는 깨워도 일어나지않는 손군을 보며 생각하기에 친구 본인이 결국엔 손군과 술을 같이 마신 입장이 되어버린 상황이었고 친구는 그에 따른 책임감도 같이 져야만 하는 부담감이 밀려오며 그 순간부터 친구는 두려움에 휩싸이며 공포감을 느껴갔을거라고도 생각이 됩니다...... 그리하여 친구는 서로가 과음을 한 상태라고 인지하고 있었기에 쓰러져있는 손군을 보면서 충분히 가능성을 열어둘수있는 (실족사)로 위장시키기위해 시간이 어느덧 흐른 후 심장마비로 인해 이미 싸늘한 주검으로 변해있었던 손군을 친구가 강가로 끌고가 유기했을 가능성도 한번 열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앞서 손군이 쓰러져있을때 친구가 손군의 주머니를 뒤졌다는것은 친구가 평소에도 몸에 베어있는 악습들이 손군에게 표출된것으로 보여지며 또한 친구가 손군의 핸드폰을 만지며 일부러 포털사이트에서 검색 기록을 남기는 행위를 보여줌으로써 손군이 평소 일련의 어떠한 일로 인해 우울증세를 보이며 힘들어 했다라는것으로 의도적으로 손군의 감정기복으로 위장하기위한 페이크로 추정되었습니다...... 또 추후 손군의 부검결과가 나와보면 알겠습니다만 손군이 갑자기 쓰러진것같은 늬앙스는 손군의 심장마비 가능성 외에도 친구가 손군의 술에다가 약물(수면제 : 졸피뎀, 아티반, 스틸녹스, GHB 등등)을 주입했을 가능성도 보인다는 가정도 내렸습니다...... 그 이유는 친구의 부친이 의사라는것을 감안한다면 충분히 사료될것이라는 저의 소견입니다......

    37. 고숙희

      힘들고 어려운 싸움이죠.. 하지만 할 수 있습니다. 어둡고 먼 길 일지라도, 정말 할 수 있습니다. 아버님 중심으로 저희가 한 마음, 한 뜻 다해 양 옆 그리고 뒤에서 든든히 같이 가고 있습니다. 악은 절대 선을 이기지 못합니다. 끝까지 함께 해봐요. 건강 잘 챙기세요..

    38. 웃음꼬리

      힘내세요~제발 건강 잘 챙기시구요~~

    39. 임광순

      너무가슴이찢어집니다 같은부모데 a군부모는자식가진부모같지않네요.이럴수는 없는데~하늘이 두렵고무섭지~ 하늘이 진실을 밝히리~

    40. 박은하

      힘내세요 진실은 꼭 밝혀짐니다

    41. 진상원

      와 진짜 눈물 너무 나온다 친구와 개만도 못할새기야 하

    42. Julie BAE

      신발군보고있나요? 지금도늦지않습니다. .진실을밝히고 편히사세요

    43. Kairln Leilan

      속이 말이 아닐텐데 수사를 제대로 안해주니 취재 받고 하는것도 힘들텐데

    44. 박미영

      저와중에 사진 찍고 싶나ㅡㅡ

    45. 계미선

      이제 개인의 사건이 아닌 우리모두의 사건이 됐음 모두가 지켜보고 있다 진실을 감추지 말아라

    46. 서리

      울고계시는데 허리숙여가면서 카메라 찍는 기자들 진짜 너무하다…

    47. lee네로

      아이고 가슴이야! 하이고

    48. Hyeseon Kim

      송정민 아버지의 영리한 전략.. ㅠㅠ

    49. S.J kwon

      정민군 친구가 범인 확실함!!

    50. 영웅바라기

      카톡주고 받은 내용에는 골든은 니가 틀린거야 라는 내용은 가수이름이 아니라 골든타임의 약자가 아닐까요 의대생인걸로보아 뭔가 의견이 다른것에대해 증명해보이고싶어서 실험해본건아닐지요 ㅡ깨워도 안일어난다고 어머니께 전화했고 목격자들도 깨우는걸 봤다고했잔아요 문득그런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골든타임을 놓처버렸고 결국 못깨어 난건아닐지

    51. Birzhan Ultanbai

      I accidentally watching this. What happened? It seems something important thing here. If u know pls leave a comment about it. 🙏🏻

    52. 맨두

      그림그려주신분 마음이 너무예쁘네요 ㅠㅠ 눈물이 납니다

    53. 千秋의恨

      기자들은 일하는 거라고 100번 양보해서 생각하려고해도... 어버이날 아들 잃은 부모가 처음 보는 이들에게 카네이션 받는 모습을 저리 찍어대니...😢

    54. 뽀뽀또또

      기렉;;;;;;;;;;;; 사진열심히찍네 무릎을꿇제그냥

    55. Ikyo K

      경찰들이 빨리범인을찾아주세요 맘이너무아프네요

    56. EH P

      이게 뭐라고 이슈임?

    57. 이산

      여러분 법무부에서 영주권자 자녀에게 한국국적을 준다고 합니다 그 수혜자 중 95프로는 중국인인데요. 이건 나라를 파는 행위입니다 실검때문에 대부분의 분들이 인지를 못하고 계시는데 가능하신 분은 국적법 반대 청원해주시고 많이 관심가져주세요 네이버에 '국적법 개정안 청원' 검색하시면 게시글 나올 겁니다.

    58. 너구리

      실족사로 밝혀지면 타진요2 나올 듯

    59. 너구리

      누가 보면 한강에서 사람 구하다 간 건 줄 알겠네

      1. 이태용nct127

        술쳐먹고 뒤졌는데.....ㅋㅋ

    60. bk kim

      진짜 이해가 안돼네 .. 10년전 홀어머니 모시고 사는 동생이 배달하다 교통사고 뺑소니로 죽고 범인도 못잡고 ... 그런 안타까운 사연들 수백건도 넘는데 왜 이런일이 이슈가 되는지.. 좋은일하다 죽은것도 아니고 새벽까지 술먹고 춤도 추고 했다는데 의문사야 수사하면 되는것이고 ... 경찰이 수사하다보면 되는일인데 ,....안따깝고 불쌍하게 죽는 청년들이 수없이 많고 다들 어려운환경 가정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죽은 일이 수없이 많은데 그런건 다 잊혀지고 .... 자식잃은 부모마음이야 이해하지만.. 주위에 관심없이 죽어가는 불쌍한 사람들 무지 많아요 정말 하루하루 살려고 발버둥치면서 일하다가 억울하게 죽는 자식잃은 부모도 많습니다.. 정도것해야지...

    61. 인권유린단체한국군대

      슬픔을 쳐찍고앉았네 기자새끼들

    62. 나미

      아 눈물나 자식먼저 보낸 아버지 심정을 어찌 헤아리겠습니까..울지마세요 너무 가슴 아픕니다

    63. Bj Stalin

      저분 아드님 죽게한사람 피해자분이 당하신거 그새끼 가족앞에서 똑같이하자

    64. 박상현

      이와중에 사진을 찍는게좀...

    65. 노바꾸

      정민이 친구야 니가 죽인거 안다 자수해라

    66. 미미월드

      정민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민같은 뇬이나 데려가지 에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7. Zentos

      이건 오바잖아 진짜. 국가 유공자 헌화라도 하냐?

    68. 샤칼루

      기자도 저게 일이긴 한데 뭔가 꼴불견이냐...

    69. Ω쭌순이

      손정민군 진상규명 카톡 오픈채팅 open.kakao.com/o/g45YRBcd 1. 토론방에 글올려주세요 40만명의 동의를 얻은 청원이 아직도 비공개입니다. www1.president.go.kr/forums 페이지 가장 하단에 제안하기 눌러서 짧게라도 직접 제안하기 눌러 토론글 작성해주세요. 2. 손정민군 관련 국민청원해주세요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jPb4S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MDrLF 3. 국민신문고에 민원 신청해주세요. www.epeople.go.kr 4. 정민군관련 유투브 영상에 이 글 전체 복사해 댓글로 달아주세요

    70. 슈다

      사진셔터 소리 좀 띠껍네...어쩔 수 없는 건 알겠다만

    71. DARU강

      정민이아버님존경스럽습니다 꼭 진실을 밝힐수있으리라 응원합니다

    72. greengrassland

      저도 삼남매의 부모로써 너무 가슴이 아픔니다 생때 같은 자식을 잃은 부모님 그심정을 어찌 말로 다 하리요 부디 마음 단단이 잡수시고 아드님도 부모님 힘드신거 바라지 않을겁니다 의혹 꼭 밝혀지길 빕니다

    73. 하뚜하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아버지......................... 정민이는 천사라 정말 좋은곳에서 아버지를 응원하고 있을거에요.. 아버지 힘내세요 진실은 밝혀집니다

    74. markwatermelon

      아버지 목소리를 들으니 제가 더 슬프네요..ㅜㅜ

    75. kim k k

      아들 잃은 부모님 맘이야 당연히 이해하지만 그래도 아직 밝혀진것도 없는데 범인 취급하며 여론 호도하는건 그만 좀 두시고 경찰이 수사하는거 좀 지켜 보세요 정민이도 21살이고 아무 증거없이 심증으로 의심하며 범인으로 단정짓고 범인 취급 당하는 친구도 21살 어린애 입니다 아버님 때문에 만약 범인이 아닌데 여론몰이로 억울하게 범인 취급 당하고 경찰이 아니라고 말해도 범인으로 낙인 찍혀 죄인 취급 당하며 살아가게 될 21살 어린애 인생은 누가 책임 질건데요 아버님이 책임 질겁니까 그럴거 아니면 아무리 90프로가 범인인것 같아도 나머지 10프로의 아닐 확률이 있으니 제발 여론호도 하지말고 차분하게 좀 지켜 보세요 정민이 인생도 소중하고 안타깝둣이 친구인생도 소중한데 제발 확살하게 밝혀진 후에 친구한테 원망 다 쏟아내고 욕해도 욕합시다 여론몰이에 억울하게 범인 취급 당하는 사람 없도록

    76. 융이

      속에천벌이난다......이름.얼굴.병원까지알고있으니 평생 꼬리표붙이고 못살게할거다..

    77. 자자

      언론

    78. GoHyo고우효

      이거 뭐... 의인이라도 되시나? 혹여나 그 친구가 살인자가 아니면 어쩔려고 온국민이 이 사건에 열을 올리는지 모르겠음. 모든 사건은 헌법 무죄추정의 원칙을 따르고 있는데, 헌법을 무시하고 정확한 사실과 범죄의 증거를 찾기보다 얼마든지 만들어낼수 있는 정황만으로 한 사람을 살인자로 몰아가며 마녀사냥을 하고 있는 현황이 한국사회가 많은 골병이 들었다는 생각이 듬. 현재까지 밝혀진 바로는 술을 마신 사람은 죽은 정민군과 친구만이 아닐 가능성이 더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 한친구가 살인자인양 몰아가는 기사가 올라오고 댓글들이 올라오는것을 보면... 사실상 사람들은 이 사건의 찐 전말보단 그 친구를 살인자로 만드는것이 목표인것 같음. 진짜 사건의 전말이 알고 싶고 실족사인지 타살인지 모를 상황에서 한 사람을 목표를 삼아서 나오지도 않는 증거를 찾기보단 시야를 넓여야 하고 수사를 더 확대를 해야됨. 놓치고 있는 부분은 그 친구가 아닐수도 있다는 사실임. 경찰이 그 아버지와 언론과 온갖 방구석 코난들의 난리통에 이리 끌려다니고 저리 끌려다녀서 판단력이 흐려진것 같음. 그냥 술을 같이 마신 또 다른 누군가를 찾는게 수사방향이 더 수월할걸로 보임.

    79. 울트라짜니

      너무 가슴이 메어지네요~힘내시길 바랍니다 꼭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80. 456 123

      너무슬퍼서못보겠으여ㅠㅠㅠㅠㅠㅠ

    81. Mj Park

      근데 실종된 친구에 대한 그 친구의 반응은 비정상적이라고 의심한다고 하는 데 현재 자식을 잃은 아버지의 이런 행보는 정상으로 보이시나요?

    82. 뀨뀨

      이 민망함은 누구의 몫인가... 수치스럽다 진짜 ㅠ 정민이의 죽음은 안타까우나 정민이의 죽음을 오히려 헛되게 만드는게 누구인지 잘 생각해보시길 진짜 한 5년 뒤에 한강 사건은 심리학적인 연구자료로 이용될듯 ㅋㅋ 예전에 게임 속 오염된 피 사건처럼

      1. 이태용nct127

        @뀨뀨 이분이 맞는말 하네.....ㅋㅋ

      2. 뀨뀨

        @마나힐링 갑자기 웬 더쿠ㅋㅋㅋ 정상적인 머리란 게 달려있으면 블로그 글 몇개와 일방적인 주장가지고 범인이라고 하진 않지. 일개 네티즌이 알아차릴 정도로 뻔한 사건이라면 진작 '사고'가 아니라 타살 '살인사건'으로 진작에 피의자전환 돼서 친구는 그냥 참고인이 아니라 용의자가 됐을거고.. 하긴 증거도 없는 댓글 몇개에 친구 아빠가 로펌 변호사래! 세브란스 의사래! 휩쓸려서 코난병 걸린 놈들이 뭘 알겠냐만은..ㅋㅋ

    83. 뭐지

      ..... 죽은건 너무 안타깝지만... 너무 언플이 심한거 아니냐.....

    84. 전예지

      진짜 여러 의미로 대단하다

    85. 편탱자

      매일 산재로 최소 7명이 죽어요.. 여기 댓글 다는 분들 중에 손정민군 또래인 23살 이선호씨의 죽음을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네요. 안전 관리자의 부재로 이선호 군은 300키로 컨테이너박스에 깔려 그 자리에서 즉사했습니다. 사건 발생 후 1시간 넘게 방치되어 있던 아들을 그의 아버지가 발견했고요. 아들의 억울한 죽음을 밝혀달라는 청원은 3천명 정도를 겨우 채우고 종료됐습니다. 정민군의 죽음이 안타깝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여러 사건에 대한 관심이 균등하게 분배되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정민군 사건에 대한 이례적인 국민의 관심으로 관할 경찰서에 배당된 나머지 사건들은 올스톱되었고요. 이게 정말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사람 목숨에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네요..

      1. den den

        서초견찰서에서 반포대교cctv공개했으면 진작 끝날일 왜 비공개한답니까??범인이 있으니까 못하지

    86. HJ Lee

      오바한다....오글오글

    87. 손둘

      의대생+삼성+반포사는게 광기를 불러일으키는거 같음 노동자가 노동현장에서 억울하게 죽은건 그냥 그럴만하고 당연한거고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고 키운 귀한 왕자님은 그렇게 죽을리가 없다 음모다 ㄷㄷㄷ 이러는걸까

      1. 홍사라

        단순한 실족사라 생각했는데 살인사건으로 상황이 진전되다 보니 더욱 국민들의 관심이 가는거 같아요. 두 젊은이들이 사망한것이 맘아프네요

    88. 김재연

      그친구가 정민이한테 게임에서인지 몰라도 절하니 자존심이 상해서 욱 하는 마음에 잘못을 하지는 않았는지.

    89. YOON KANG

      세상 미쳐돌아가네...

      1. 한번하고

        친구만 의심되겠지만 결국엔 자고만 있었을수도 9병을2명이 마신걸 어떻게보면 계단에서 굴러서 떨어져 빠질수도 비틀비틀거리다

    90. Dbtla

      ㅋㅋㅋ 참나 단체로 눈이 멀어 광기 돌았네.... 걍 술먹고 실족사일수도 있는데 사람하나 가해자 땅땅 해놓고 쌩쇼하고 자빠졌다 진짜... 무슨 억울하고 숭고한 죽음임????

    91. real green

      아버님 슬픈 건 이해하지만 이번 사건을 대하는 대중들 반응이 참 신기함 이정도 공감은 단순히 자식잃은 부모에 공감하는 수준이 아닌데 뭘까 확실히 아버지와 유대관계가 좋았던 의대생의 죽음이라는 게 다른 죽음들과는 다른 부분인건가..

    92. Joelr Guooltti

      대법제자가 가족을 이끌어 ‘제로화를 타파’한 사례 5건 [밍후이왕] (밍후이통신원 보도) 중국 공산당이 시행하고 있는 이른바 ‘제로화’ 운동은 지난해 일부 대법제자의 가족들을 속여 대법제자 대신 서명하게 했는데 가족 중의 대법제자가 더는 수련을 하지 않겠다고 보증하는 증명으로 삼는 것이었다. 이것은 수련생 가족에게 대법에 죄를 짓게 하는 것이고 박해를 위해 분위기를 조성하게 한 것이다. 동시에 현지의 일부 대법제자들은 자신이 정념을 견정히 했을 뿐만 아니라 또 자신의 공과 위덕으로 가족에게 영향을 미쳤다. 그들의 가족은 비단 정사(正邪)를 인식하고 식별하며 선악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을뿐더러, 또 가족 중의 대법제자를 도와 사당의 강경책과 유화책을 확고히 저지하고 사악을 위해 일해 주는 사람에게 더는 감히 하지 못하게 했다. 아래에 사례 몇 가지를 공유하고자 한다.

    93. 이석주

      구구절절이 정민이 아빠 맘 진실은 반듯히 이깁니다 정민이는 더 사랑했을겁니다 남자 얘들 다그래요 그래도 우리는 아빠라는 이유가 행복하잖아요

    94. Kyounghee Lee

      산 사람은 살아야지라는 생각으로 친구의부모나 경찰들이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런식으로 무너진 개인의 일생이나 가정이 너무 많았다는게 멈출 수 없게 만드는 거겠지...

    95. 별사탕

      올해만 카네이션드리지말고 끝까지 연을 이어같으면하내요 천국에서 할일이 있어 같을거예요 정민아버님 함내세요

    96. 논리왕 전7ᅵ

      아버지 우시고 카메라셔터 빠르게터지는거 왤케 환멸감나냐..

    97. 박소희

      애를 설득해서 솔직하게털어놓게해야지 어떻게 부모가 똑같이 ᆢ진짜해도 너무하는거 같네요 자기새끼가귀하면 정민군은 귀한 자식 아닌가요?진짜그자리에 있어서 모든상황을 다 본 사람이였으면좋겠다 내자신이 그런생각도 많이드네요 수사를 하고 있다면서 결과는 밝힐수없다고 하고 진짜 화가나네요 힘내세요 끝까지 응원 하겠습니다

    98. 라면은오동통

      나중에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실듯

    99. co mori

      꼴값들떠네 ...자기자식 죽은걸 저렇게 언론에 퍼트리고 관심받으며 카메라 앞에서 일반인이 저렇게 독백한다고 ㅋㅋ? 손정민 아빠도 정체가 수상함 ㅋㅋ

      1. 니나노

        ㅇㅈ하는 부분

    100. 김재경

      나만 카메라 존나 염겹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