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실종 대학생 관련 인근 CCTV 영상

2.3M 조회수595

    4월 25일 오전 4시 30분, GS25 한강반포2호점 편의점 옆 자전거 대여소에 설치된 CCTV 카메라에 찍힌 1분 5초 분량의 영상. 세 명의 남성이 한강변 도로를 따라 뛰어가는 장면이 담겼다. 같은 날 오전 3~5시쯤 서울 반포한강공원 수상택시 승강장 인근에서 실종된 대학생 A씨 주변에 있던 남성들로 추정된다.
    A씨는 30일 오후 4시쯤 실종 장소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A씨의 사망 경위에 대해 진술해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4월 25일 오전 3시~4시 30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수상택시승강장에서 GS25편의점 사이 한강공원에 머무른 목격자를 찾습니다.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일행 근처에 5~6명정도의 남녀 무리와 3명의 남자 일행이 있었다고 합니다.
    당일 오전 3시~5시 30분쯤 한강공원내 실종 대학생 또는 수상한 광경을 목격하신 분의 제보도 받습니다.
    story@seoul.co.kr 메일 부탁드립니다.

    게시일 9 일 전

    댓글

    1. 조혜진

      44초에 보트에서 사람던지는 장면 나온대요 0.25배속으로 보세요

    2. 봄나비

      마치 누군가가 대중들 상대로 심리실험하는건 아닌가 싶어지는 상황이 펼쳐지네 말도 안되는 억측 글을 달아도 진짜 그렇게 보인다며 아주 적극적으로 속아 이상해 누군가를 업고 기고 끌고가는거라면 영상 마지막 부분의 속도는 뭐라고 설명할텐가? 저 속도면 귀신 말곤 설명이 불가능 대형견이 뛰는구먼 움직임이 딱 대형견인데 사람들 어쩌다 이리된건가.... 이 현상 누가 연구 좀 해봐라 날이갈수록 더 황당해져 이 영상 부분부분 속도 조정 한걸로 보이는데? bg까지... 대체 왜? 코로나 장기화로 권태로움으로 이러나 싶기도 하고...

      1. co

        내려 놓고 뛰는 거라니까 ㅡ ㅡ 또 개 얘기 나왔네 ㅋㅋ

    3. MiYoung Park

      돗자리에 끌고간건아니겠죠

    4. Edmund Bagwell

      0:45초~0:46초 2번째 사람이 약간 아래쪽으로 점프하고 다시 일어나서 빠르게 걷기 시작함~(물튀김 같지만 2번째 사람 움직임과 연결 되어짐)

    5. 김용복

      칭구집 근처 영상 접수 받아도

    6. Sue P

      비디오 중간 뒷부분 앞에 뛰어가는 아이는 뭔가를 알고 막뛰고 뒤에 아이는 주차된 보트에서 뭔가를 던지니 물보라가 일면서 바로 승강장으로 뛰어내려 달리네요 아무래도 두명이 그런거 같은데 사람이 아니고 물보라가 저렇게 튈수가 없어요. 제생각엔 다들 보트에서 내려가면서 뒤에 아이가 뭔가를 하기로했고 술취한 아이들 뒤쳐진 아이가 던지자마자 달리는거로 보이는데요.

    7. J lee

      업고 걸어가는 것으로 보임. 1. 난간에 하체 가려짐. 2. 손으로 난간 잡고 걸어감. 3. 오른쪽 사람들과 키 차이 남. 4. 토끼굴 A 씨 무릎 상처 안 보임. 5. 빨리 걸을 수 있음. 결정적인 증거와 증인인데 기어가는 속도 아니라는 전문가 의견과 중고딩 뛰어논거라는 말하고 말은 것 너무 분함. 더 여론화해서 분석하고 재연해서 조사해야 한다고 생각함.

    8. 랭티키 RengTIKI

      지도에서 보는 CCTV 위치 gall.dcinside.com/board/view/?id=sbsdocu&no=262789

    9. 김나리

      사람빠트리고 ㅈㄴ튀네 조력자도 있고 범인 안잡고 뭐하냐

    10. 단지

      친구 반바지 입은 cctv영상 보면 무릎에 상처 보이더라구요....소름 ㄷ ㄷ 업고 조금 기어서 갔던 건가 싶네요 ..

    11. 연혁

      진실은 꼭 밝혀집니다. 아마 친구분은 하루하루가 두려울겁니다. 친구분 평생 고통스럽게 사세요. 제발.

    12. J J

      반포 2호 편의점 cctv 범위안에 보트있는 곳이 있네요 대낮 버젼 위치 확인하는게 필요해보여요

    13. sandra oh

      ㅜㅜㅜㅜ무서워 진짜네..보고 놀라서 뛰어가네..

    14. Daniel Schatzberger

      45 초 부분을 0,25 속도로 보세요. 왼쪽에 있던 사람이 검은 물체를 던지고 물이 튀어오르는 것이 보입니다.

      1. co

        @Daniel Schatzberger 네 목격자들이 무서워서 갖고있던 가방같은거 내려놓은거 같아요 빨리 뛰려고

      2. Daniel Schatzberger

        @co 그 무엇을 내려놓았기 때문에 뛰어 갈 수 있었죠.. 그리고 15 초 정도에 젤 왼쪽 나무 밑에도 무엇인가가 움직이네요..

      3. co

        뭘 던지거나 내려놓는건 맞는데 사람은 아님. 앞에 두명은 목격자들.... 뒤에 애가 중간 영상이 안 보임

    15. 한동윤

      Cctv없는 옛날에는 어찌 범인을 잡았을까 신기허네. 화면을 보고도 못잡으니

      1. 51 51

        못잡는게 아니라 안잡는거

    16. co

      기어가던 ‘스케이트보드’로 속도내던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저 cctv 속에 의식을 잃은 정민이가 있다는 것이다.....ㅠㅠ 꼭 밝혀내줄게!!

    17. co

      이것으로도 충분하긴 하지만 맨 뒤에 흰옷 사람 중심으로 CCTV 다시 요구합니다 앞에 뛰어가는 두 명 필요 없구요 맨 뒤에사람 위주로 영상 보여주세요. 오른쪽 위에 풀영상 있잖아요

    18. 루시퍼

      여기 댓글로 정의로운척 호소하는 년놈들 진범은 못찾고 그렇게 2~3년 흐른뒤에는 지들 먹고 살기 힘들어 밥그릇 찾기 바쁜거? 그러면서 속으로 씨부리겠지 아... 결국 이 사건 못잡았구나 아참! 내 먹고 살기 바쁜데 뭔 상관이야!!! 니들이 진짜 할수 있는게 뭔데 정민군 아버지를 위해 진정으로? 가뜩이나 지금 분위기 벌써 증거인멸은 끝낫고 사건 덮고 종결 직전인데 씨부린다는 소리가 잡힙니다 진범은 잡혀요 그리고 1년뒤에 또 니는 잡혀요 진범은 잡혀요 그리고 2년뒤에 니는 또 잡혀효 진범은 잡혀횻 그리고 3년뒤에 니는 또 잡혀용.. 진범은 잡혀효.. 그리고 4년뒤에 니는 돈좀주세요 정민군 아버지고 나발이고 미제사건이고 간에 먹고 살기 힘들어요 내 손목아지 걸고 장담하건데 니들 결말은 이거야 키보드 뒤에 숨어 있는 새끼들아 그나마 손정민군 아버지니간 이정도 한거지 만일 니들 흙수저 가족이 돈,권력 빵빵한 금수저 가족한테 죽거나 했잖아 키보드워리어 초딩들아 니들은 우는거 이외에는 아무것도 못할거다. 고작 할수 있는게 죽어서 지옥가라 천벌 받아라 푸념정도? ㅋㅋ

      1. 김쿡희 CookHee Kim

        이렇게라도 공분해야지~ 내일 잊더라도 이 중에 한명이라도 그 사건 잊지 않으면 된거지.; 그럼 생업 포기하고 남에 집 사건에 몸 받쳐 내 인생 허비하리?

      2. co

        닉값하는구나 하고싶은 말이 뭔데 ㅋㅋ 주제가 한 문장으로 뭐냐고 ㅋㅋ 꺼져 루시퍼

    19. 김빈

      이재용도 가둔 마당에 정부에서 무서울게 무엇인지 모르겠다

      1. co

        정부가 아니라 경찰이죠;; 아직 검찰이나 판결 등 사법부로 가지도 않았고 입법과 일반 공무원 행정이랑도 분리가 당연한건데 자꾸 건너뛰고 정부정부 정부탓 정부부터 찾는 사람이 많은데 논리비약... 기소도 못했고 결정적 증거가 없다며 경찰이 잡아떼서 수사 진행도 제대로 시작도 안했는데 수사 후 검찰에 넘긴 후의 그 후의 마찬가지 시작도 안 한 사법부 진행과정을 지켜봐야죠. 경찰 수사의 문제가 우선입니다; 수사권이 증거 없이는 압수수색 명령을 못 받기 때문에 일단 증거부터 찾아야해서 사람들이 이러는 겁니다. 이재용은 경제분야로 사기업이 대통령과 돈거래가 있었기에 수사를 한 거고요; 이거랑 이재용이랑 무슨 상관인지; 김학의면 모를까

    20. 빅숏트

      기거나 들쳐업어음 반바지입고 무릎손 다 까진다 그걸 확인안했냐? 그래서 장갑끼고나오고 옷갈아입었냐?

    21. co

      앞에 뛰어가는 동네 중고등학생이라는 두 명에게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경찰에서 한 진술 그대로 sbs그알 혹은 mbc스트레이트 혹은 이곳 서울신문 세 군데에 그대로 똑같이 진술해주세요. 솔직하게 육성으로요. 안 그러면 당신들도 뭐 놀았다는 둥 추격전 산책했다는 둥 공범이라는 얘기입니다.

    22. present 7

      원본으로 보면 더 선명할듯요

    23. 루피

      1:00 사족보행하다 힘에 부치니까 두 다리끌고 질질 끌고 가는 장면, 43초에 물에 던진다는건 말이 안됨. 낮에 찍은 현장사진 봐봐.. 높이랑 지대 생각하면 물이 튈 수가 없음.

    24. co

      니네 개랑 산책했다 이소리 하더니 설마 상체 지우고 흰개 몰이 하려했냐? 마지막 장면 세명 뛸 때 맨 뒤에 오는 애가 내려놓는 장면 분명히 있다 마저 왜 안 보여주는데?? 뒤질래 진짜?? 오른쪽 위에 네모칸 영상 원본 보여줘

    25. co

      아 짜증나....ㅠㅠ 빨리 저 오른쪽 위에 화면 원본영상 공개하라고 !!! 내려놓는 장면 있다고!!! 45초대는 내려놨더라도 사람 아니구요. 용의자 아니에요. 맨 뒤에사람 다시 보세요. 경찰 편집하지마 니네!!! 사람들이 눈썰미 있고 다리모양 신발 가방 이런거 비교하니까 모자이크로 점점 떡칠을 해놨어 사람 사라지겠다 아주

    26. 박민정

      koround.info/total/f6yb2mWqg6V7Z4Q/bidio 45초에 있어요. 한강에 버리는 장면

    27. Younhee Shin

      43, 44초쯤에 신발이 정민군 버리는거 네티즌들이 찾아냄. 정민군 버릴때 검정 무언가가 떨어지는게 보이고 물이 튀김 ㅠㅠ 그리고 신발이 그때부터 앞에 사람들 미친듯이 쫓아감

    28. 박민정

      승강장? 부근에서 검은 물체를 물로 던지는게 보여요. 물보라도 튀고요. 화면 자세히 봐보세요. 누가 누구를 던져요. 맨뒤에 가는...업고가다가 물에 던진후 뛰어가요 보세요!!!

    29. J J

      물보라는 아닙니다 빠르게 돌려보십시오 사람입니다. 근데 떨어뜨리는건 맞는거같아요

    30. ᄒᄒ

      물 튀기는 쪽이 몇분 몇시방향인지 알려주세요..!!!!!

    31. 박민정

      버리네요. 물 튀고요. 최소 4명은 가담됐네요

    32. 김선달

      어깨에 들춰메고 가는 듯

    33. Urea

      물 튀기는건 확실히보이네 소름

    34. 쑤

      우리 확실한것만 의심해봅시다. 이영상은 완전 보이는건 아니고 알수없으니 배제하고 친구아버지랑 엄마는 왜 술취해서 지폰도 구별못한 아들이랑 손군을 찾을러 몇분만에 나갔을까요. 집에 친구는 이미 갔다고 생각하고 들어간 놈이요. 또 자기 폰도 잃어버리고 친구도 잃어버렷으면 자기폰에 전화를 걸어봤을건데..하지않았고. 이것은 일부러 할래야 할 수없는 일임. 이미 행방을 알고 있었다는거지. 이걸 믿고처있는경찰. 폰찾겟다고 강만 열심히 뒤집니다. 세월호생각이나네요 배가 물속으로들어가고있는데..아주 나쁜새끼들임. 뭔가 안밝히려 하고있는거같음. 공범의 빽일수도있고, 학교일수도있고, 친구부모의 친인척,지인의 빽일수도 있고 그 빽이나 연결고리때문에 조사안하는걸수도 있습니다. 아닐수도있지만.나는 그렇게 의심이 가네요. 우리나라는 수사 더디면 늘 그겁니다.

    35. 빛밝은

      0:47에 걸어가시는분은 목격했을것같아요

    36. ᄋᄋ

      저기 동선 위치가 물 없고 땅이랑 잔디밭이래요. 물이 튈 수가 없음. 다시 보니 물이 튀는건 아니고 오른쪽에서 도망가던 흰 옷입은 사람 인영이 나무같은거에 일부 가려져서 그렇게 보이는거네요. 근데 뭔가 떨어지는건 확실히 보여요.

    37. 김경태

      절대공감합니다... 전국민의 안타까운 손정민군의 있을수없는..돌이킬수없게된 사고가.. 수사진행과정.. 알권리있구.. 새로운 사실들이 보여질때마다.. 너무나도..안타까운 사고입니다...

    38. 부회장됨 햄쥐

      0.25배속 화질최고로 44 아래자막 사라진후 보여요 마지막 동그라미 안에서 검은 형체가 아래로 떨어지네요 소름

      1. 루피

        1:00 사족보행하다 힘에 부치니까 두 다리끌고 질질 끌고 가는 장면, 43초에 물에 던진다는건 말이 안됨. 낮에 찍은 현장사진 봐봐.. 높이랑 지대 생각하면 물이 튈 수가 없음

    39. 이경화

      차라리 동그라미를 지워보세요 그것이 더 간섭해요

    40. 박찬영

      0:43

      1. 루피

        1:00 사족보행하다 힘에 부치니까 두 다리끌고 질질 끌고 가는 장면, 43초에 물에 던진다는건 말이 안됨. 낮에 찍은 현장사진 봐봐.. 높이랑 지대 생각하면 물이 튈 수가 없음

    41. 스둘

      ㄷㄷ

    42. Dahye Choi

      고화질로 보시면 45초에서 48초사이에 밝은 조형물 앞에서 어떤 사람이 정민군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밀어 강에 떨어뜨려 물이 튀는 게 보입니다.

      1. 루피

        1:00 사족보행하다 힘에 부치니까 두 다리끌고 질질 끌고 가는 장면, 43초에 물에 던진다는건 말이 안됨. 낮에 찍은 현장사진 봐봐.. 높이랑 지대 생각하면 물이 튈 수가 없음

    43. firozahkej

      뭘 던진것같은데....

    44. 까꿍

      0:45 - 0:46초에 떨어지는거 뭐죠...? 배속 느리게해서 봐보세요 왼쪽 빨간 동그라미, 거기서 뭐가 떨어지잖아요

      1. ᄒᄒ

        헐헐헐헐헐헐 물보라까지보여요

    45. DisavowedAgent1

      0:44 ~0:46 사이 왼쪽 동그라미 자세히 보시면 사람을 미는건지 던지는건지 보이고나서 물튀는 장면까지 보이네요 ㅠㅠ

    46. 똘배

      0:45 0.25배로 해서 보세요 시체 던진다음에 물 튀어 올라오는거 같은데ㅡㅡ ㅁㅊ

      1. 루피

        1:00 사족보행하다 힘에 부치니까 두 다리끌고 질질 끌고 가는 장면, 43초에 물에 던진다는건 말이 안됨. 낮에 찍은 현장사진 봐봐.. 높이랑 지대 생각하면 물이 튈 수가 없음

      2. ᄋᄋ

        찾아보니까 저 동선엔 물 없고 그냥 땅이랑 잔디만 있대요. 경사여부는 모르겠는데 무언가가 떨어지는건 맞는듯해요.

      3. ᄋᄋ

        근데 던진건 맨 왼쪽 이상하게 보이는 인간이 아니고 2?번째 사람 같네요 뭘까요 대체

    47. Juinnie

      볼수록 소름끼치는 것들이 밝혀져서, 첨부터 소름끼친 배경음이었지만 더더 소름끼쳐서 소리끄고봄ㅜㅜ

    48. Yj Kim

      뭔가 검정 거를던지고 물이 튀어오는게 보이네요 아님 들고있던걸 던지고 또다른사람이 냅다 달리는데요

    49. 정수연

      만약 A가 범인이라면 자수하세요 좋으신 분 같으니 용서하지 않을까요? 기나긴 삶이 남았 습니다 평생 죄의 악몽에서 어떻게 살아갈수 있겠 습니까 범인이라면 자수 하세요.그길만이 살길이고 속죄할수있 습니다.

    50. 하늘선

      44초에 0.25배속으로 보면 뭔갈 강으로 던짐 사람형체임 검은색에

    51. 벤자민

      뒤에있는사람은 기어가고있는 사람이고 앞에두명은 놀라서 도망가네요

    52. K EDUCATION

      영상 44초~ 46초 사이 보시면 뭔가 한강으로 던져 지는 것이 보입니다. (왼쪽 빨간 동그라미)

      1. 루피

        1:00 사족보행하다 힘에 부치니까 두 다리끌고 질질 끌고 가는 장면, 43초에 물에 던진다는건 말이 안됨. 낮에 찍은 현장사진 봐봐.. 높이랑 지대 생각하면 물이 튈 수가 없음

    53. DH

      근데 영상 끝까지 보면 버리고 뛴건 두번째 도망가던 사람 아닌가요? 원래는 세번째 사람이 맨 뒤에서 업고 있었는데

      1. 김키갈

        저도 계속 보고있는데 이게 의문이네요..

    54. 새벽하늘

      45초 구간 0.25배속도로 놓고 자세히 봐주세요 물속에 무언가던지고 물보라가 크게튀는게보여요

    55. 엘서영

      0:45

      1. 루피

        @아정 아정이 엄마이름 매화 려화 홍매 정애

      2. 아정

        @루피 응 자기소개~

      3. 루피

        @아정 조선족맘님.. 댓글알바하면 얼마받아요? 지단차오판 사먹을 수 있어요?

      4. 아정

        @루피 애쓴다

      5. 루피

        1:00 사족보행하다 힘에 부치니까 두 다리끌고 질질 끌고 가는 장면, 43초에 물에 던진다는건 말이 안됨. 낮에 찍은 현장사진 봐봐.. 높이랑 지대 생각하면 물이 튈 수가 없음

    56. nocturne

      45초 시간대에 맞은편(CCTV있는 쪽)에 걸어가는 사람이 보이는데 뭔가 목격하지 않았을까요?

    57. LALA

      45초에서 휙 하고 아래로 던져지는 모습 보입니다

    58. Hyunjoo Park

      0:45 물에 빠뜨리고 물튀기는 장면

    59. miu K

      45초 뭔가 툭 떨어지는거 보이는데 이거 확실히 확인해주세요

    60. 유은영

      45초 속도0.25배로 보면 뭔가를 던졌고 아래로 떨어지면서 물이 튀어오르는거루 보이는데 맞나요? 그리구 빠르게 달려갑니다..

    61. Ra Hyewon

      44~45초 0.25로 재생속도 늦춰서 보세요 물속으로 사람 던지고 물이 튀는 장면 보입니다

    62. 이효진

      정민아ㅜ

    63. 권짱

      너 딱 걸렸다 이놈에 시키야

    64. 승현정

      정민군 들쳐메고 네발로 뛰다시피하던 A씨..보드같은거 탔을 수도...(전문가는 무슨 얼어죽을 모든 국민이 등에 정민군 업고 네발로 무릎들고 기어가듯하는 A군이라고 하는데 전문가가 더 눈이 안좋은듯..A군 굴다리 빠져나올때 물에 빠졌었는지 무거워 쳐지고 더러워진 신발과 까진듯한 무릎 보임..이때 만약 이미 정민군 유기하고 온거라면 부모님이 오셨을때는 버린 물가에 가서 확인만 하셨을 가능성 있음)00:45초에 던지고 A군의 기괴한 행동 본 행인 혹은 합석한 일행 쫓아서 전력질주... 45초 위치 자전거대여점 뒷편 어디쯤인거 같은데요 저기 근방에 이후에 차를 정차한다거나(이미 A군 혼자 다시 업고가서 강가에 버린거라면 차량은 보이지않을수도 있음) 사람이 움직인거 블랙박스 CCTV 영상 중점적으로 파헤쳐야될꺼 같아요 정민군 시신 던지고 뛴거 같네요 저때 정민군 뺨에 파열있었을라나요 던졌다면 뺨만 파열되지는 않았을텐데 이건 아마 목격자들 증언대로 싸움이 났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때 뺨을 때리거나 한듯....사망전 뭔가 심한 충격이 갈만한 폭행이 있긴 한듯.. 혼자서 정민군 처리하긴 힘들었을테고 이후 어떻게 시신을 물가로 던졌는지 증거가 될만한거 찾아보고...용의자인 A군 심문해서 그날 세세한 행적 추적해야죠 친구는 무슨요 이렇게 모든 정황이 본인을 가르키고 있는데 무얼 숨기려는지..

      1. 승현정

        ㅜㅜ 던지고 옆에 물방울들 튀네요 수상택시승강장 근처에 버렸네요 ㅜㅜㅜㅜㅜㅜ

      2. 김강우

        들쳐맺다는건 세번째사람인데 던졌다는건 두번째사람.

    65. TheMJhero

      45초 46초 사이 잘 보세요. 물속에 무언가를 던져 놓은듯이 물 튀기는것까지 보여요. 들쳐엎고 기어가다 저기서 유기하고 바로 뛰어갑니다..

      1. ᄋᄋ

        이제 보니 들쳐엎고 기어가는게 아니라 흰색에 싸놓은 무언가를 검정옷입은 2명이 운반하는걸로 보여요

      2. xussy 711

        그럼 저게 그 부모들도 같이 있는건가요? 아직 부모들 오기전이라면 다른 공범들 있다는 얘기 잖아요

      3. 김강우

        들쳐업은건 세번째사람이고 던진건 두번째사람인데요...ㅡㅡa

      4. 아정

        헐....

      5. 미닝

        맞네요 보여요 세상에

    66. K Park

      0:44 왼쪽 써클에 던져서 떨어지는 게 보이네요 ㅠ 그리곤 전속력으로 달림. 빼박이에요. 미쳤음

    67. 여박해숙

      45초~46초 무언가 물속으로 떨어져 물기둥 생김~

    68. maria m

      45초쯤 동그란 하얀 부분 지나서 구름모양 같이 생긴 하얀 부분에서 사람을 떨어뜨리는게 나와요. 짧아서 다시 계속 보기하면 확실하게 축 쳐진 사람을 아래로 던지는...떨어지는 모양이 보여요. 기어가다 바로 물 아래로 던지고 달아나는 모양 정확히 보이네요. 이게 더 증거 아니고 뭐가 증거이지요?

      1. 미닝

        사람 던져놓고 뛰어가는 신발군이네요 그런데 앞에 달려갓던 중간사람이 돗자리를 던진건지 뭘 던지는지

    69. clara P.

      흰색 구름처럼 울퉁불퉁하게 생긴거 안을 잘 지켜봐주세요. 45~ 56초에 빨간 동그라미 쳐주던데요. 그안을 잘 봐주세요.

    70. clara P.

      이 동영상 45~ 46초 잘봐주세요. 저기서 뒤에 엎혀있던거 던져버리는듯 보이는데요. 그리고 막 달려요. 제가 고화질이거든요.

      1. 승현정

        @co 그럴수도있을꺼같아요

      2. co

        @승현정 뺨 근육 파열 상처는 어느 목격자 글에 따르면 싸움이 났고 누군가 때렸다고 합니다 뺨은 그때 난 거같아요

      3. 승현정

        저기 위치가 어디쯤일까요 저 주변에 cctv나 블랙박스에 찍혓을만한거 있을까요 사람이든 차든...정민군 던져놓고 뛴거면 저 주변 영상 샅샅이 뒤져야겟네요 던질때 바닥에 부딪혀 난 상쳐일까요 뺨 파열은

      4. co

        맞아요 업혀있던거 내려놓고 달립니다 저 오른쪽 위에 원본에 분명히 나올거에요

    71. co

      그리고 부검결과 1차 발표 : 자원봉사로 시작한 민간구조사 통해 아버지가 슬프게 자세히 발견한 상처들 보고 부검 요청하셨지. 그 상처들이 사망에 이르게 한 원인이 아니라는건 대서특필하더니, 신발럼들아 2차 발표 때 그 상처들이 물 입수 전에 난 상처라는건 언론기사 몇 없었지 신발 언론들아 경찰 니네가 1차 발표 때 그 상처들은 물 속에서 둔탁한 것에 부딪힌거라고 추정된다고 머저리같은 발표를 했자나 언제까지 거짓말할거야? 그렇게 추리 잘도 하고 그렇게 잘 넘겨짚으면서 참고인으로 조사도 안한 그인간을 뭐 용의자선상에 두지 않고 의심할 사항 없으니 조사 계획도 없다고? Cctv 애들은 어떻게 찾으시고 조사했으면서 걔는 왜 조사계획이 없었다고 했는지 말해봐

    72. co

      성격은 급한데 머리가 나빠서 드러나는 경찰의 능력 부검결과 나오는거 봐서 스토리짜겠지 분명 토사물 등 냄새 얘기가 나올거고 근데 견찰아 택시기사는 토사물과 아버님한테 전화로 말한 진흙냄새 정도는 당연히 구분할 줄 알아 ^^ 또 개구라치지 말고

    73. Jaeyun Sung

      이 시간대에 신발은 토끼굴을 빠져나오고 있었어요. 신발의 부모님이 정민군 팔을 양쪽으로 걸치고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는중. 앞에 오던 두명 그걸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 반대편으로 필사적으로 뛴다. 그리고 마지막에 신발의 아버지가 목격자를 숨기기위해 목격자2인을 빠르게 쫒아간다. 이건 어떤가요?

      1. co

        계획살인이라 처음부터 설마 부모까지 나와있진 않았을거에요 그럼 부모까지 그냥 살인 공범되는 거고요. 전화 후 유기 혹은 수습하느라 왔겠죠 저건 cctv에 따르면 사건발생 시각 4;30 인근. 주차하러 올때 반포에 차량체크 해야하거든요 그 기록이 있을텐데 답답하죠

      2. co

        전 이 시각 토끼굴에서 나오는 그게 과잠입은 다른 친구라 생각됩니다 다리굵기가 다르거든요? 인터뷰 내용도 이상했던거 아시죠? 알리바이를 위한 공범같습니다

    74. co

      참고인 조사도 안 했다는게 소름. 참고인 조사는 절차상 당연히 해야하는 건데요 Cctv 저 세명이라는 애들도 어떻게 찾아 조사하고 발표까지 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실종당시 찾기위한 최면수사를 했지 참고인 조사는 아직도 예정이고 그 조차도 처음에는 조사할 필요 없다고 기사났죠

    75. 돌돌이구름

      앞에 뛰어가는 학생들 다리와운동화가 보이내요 근데 뒤에는 다리와운동화가안보여요 무릎으로 기어서 가게되면 팔이지탱할려면 팔이 펴져야되는데 팔이 펴져있지는않아요 무릎으로 기어가기에는 무리죠 손목도 아프고요 저영상은 팔이 펴져있지 않아요 .아무리봐도 배에 뭔가를넣고 기어서가는거같아요 보드를 배밑에 넣어서가면 기어서가는거보다 조금 빠르게 가겠죠 그리고 뒤에는 다리와 운동화가 안보여요 꼭 다리가 접었다 펴졌다 하면서 기어가는모습이에요 전문가가 아니라도 일반인이래도 식별이 가능한데 ...전문가맞나싶기도 하내요 그리고 정민군 친구A가 아니라고하던데 ..아니라면 왜 저러고 있었는지 밝히는것도 경찰이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근데 업힌사람은 전혀 미동이없어여 머리도 한번 들법도한데 ... 아예 움직임이 없어요 나범인이라고 여기저기 말하고있는데 .경찰이 일을 너무못하내요

    76. 신신유용

      경찰은 왜 관련없는 사람이라고 단정발표했나?

    77. 이저트

      죽은 사람은 영혼이 떠나서인지 가볍다 그 무게는 어의없는 무게다

    78. 이저트

      분명 반대로 걷다가 손정민군 업혀서 기어가는걸 보더니 줄행랑 치네 손정민군은 저때 사망했었나 답답하네

    79. 대추씨

      맞다 등에엎고 허리 굽히고 팔을 앞뒤로 휘저으며 가는 게 네발로 기어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80. Pear I

      )나쁜놈들다잡아야되 우리대한민국이 어쩌다 부패공화국이되었는지

    81. y h

      만일 저 모두 사람이라면 서서 뛰는것과 비교해보면 사람 머리 위치가 저렇게 다를수 있냐 하나는 위에 하나는 땅에 처박듯이~ 경찰은 설명좀 해바라

    82. 맘제프

      [한강 실종 대학생 정민군 사건] 1. 2~3시30분경) 사건이 일어났을 것이라고 추정(친구와 공범들이 범행) 2. 3시30분경) 친구가 친구 엄마한테 전화해서 정민이가 술에 취해서 깨워도 안 일어난다고 전화. 엄마는 정민이 들여보내고 너도 집에 들어와 친구는 알겠다하고 다시 잠들었다고 했음. 3. 4시 20분경) 경찰차 6대 와서 후레시 키고 돌아다님 4. 4시30분경) 1) 잠에서 깬 친구는 옆에 정민이가 없었고, 집에 갔나 보다 하고 노트북, 아이패드, 핸드폰 챙겨서 가방메고 굴다리로 나감 2) 검은색 상하의 입은 사람 무언가 끌어다놓는 모습(바퀴달린 소형 판 추정) 5. 1) 4시30분경) 뉴스 보도》》》 (CCTV 영상 뉴스에서는 3명의 추격전 or 중고등학생 장난치는 모습이라고 보도. 영상에는 세 명의 한강변 도로를 따라 뛰어 가는 장면 담겼다. 같은날 수상택시 승강장 인근에서 실종된 대학생 A씨 주변에 있던 남성들로 추정된다. CCTV 속 인물들 신원파악했더니 중고등학생들로 밝혀졌다. 그 시각 친구는 굴다리로 빠져나가 택시타고 귀가했음) 2) 4시30분경) 실제CCTV영상 분석》》》 (앞에 일행처럼 보이는 두명이 역주행으로 걸어오다 무언가를 보고 놀란듯 뒤를 돌아보며 재차 확인하다 겁을 먹고 도망간다. 흰색 옷을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검은색 옷을 입은 축 처진 사람 들쳐 메고 바퀴 달린 보드나 판자 위에 앉아 사족보행하며 빨리 나아간다. CCTV상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흰색 옷을 입은 사람이 앞에 가던 일행 두명을 빠르게 쫒아가다 멈춘다.) 6) 5시30분경) 친구, 정민군 부모 정민군 실종사실파악 ****의혹**** 1. 친구가 다른사람 명의의 빨간색 아이폰을 구해온 뒤 그 날 사용하고 유심칩을 뺀 뒤, 정민군과 함께 빠뜨렸을 가능성 제기(발견이 되도 실제로 친구것이 아니라고 주장할 수 있음) 2. 본인의 진짜 핸드폰은 일부러 미리 배터리 없는 상태로 만든 뒤 강북에서 잠시 신호가 잡히고 그 이후로 폰이 꺼진 뒤 키지 않았을 가능성 제기 3. 상하의 검은색 옷차림 사람은 그 시간에 왜 거기에 있었나? 4. 정민군 상의에는 무늬가 있긴 하나 바탕색이 흰색이기 때문에 가로등 빛 반사, 씨씨티비 화질 등으로 봤을 때 흰색은 아니더라도 밝은 색으로 비춰야 하는데 씨씨티비에서 들쳐메어진 사람 상의색은 검은색으로 보인다. (따라서 들쳐메어진 사람은 정민군이 아닐 가능성 높음) - 정민군 옷 입고 같은 조건 하에 재연 필요 5. 친구가 굴다리를 오고 갈 때는 과잠바를 입고 있었으나 편의점에서는 본인이 흰티를 입고 있었음(씨씨티비 사족보행 하는 사람도 흰티를 입음) 의도적인 색 노출이었다고 생각되어짐. 6. 그 날 술 같이 마시기로 한 친구 있었다. 피곤해서 나가지 않았다. (정민이만 부른게 아니고 다른 친구도 불렀었으나 거절해서 둘만 놀았다. 계획적인 상황 같은 생각. 과 친구도 공범일 가능성 높음) 7. 친구가 사람들이 자신이 정민이를 살인 한 것 처럼 오해하게 만드려고 편의점에서 입은 흰색 옷과 라텍스 장갑을 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민군 폰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일부로 씨씨티비에 노출하는 모습을 미끼로 던지고 실제로는 다른 사람이 정민이를 살인한 것처럼 자신은 관계없다는 듯 같은 시각 굴다리로 빠져나갔다고 생각. 8. 3시30분경에 친구가 친구 엄마에게 전화한 것은 마지막에 정민군 실종사실을 말하기 위해 끼워진 조작상황이라고 생각. 9. 3시30분부터 일어난 일들은 꾸며진 상황이라고 생각(친구가 엄마한테 전화하기, 경찰차 6대, 낚시꾼 목격자 친구들 카톡방, 자전거대여소 CCTV, 부모와 정민군 실종사실알리기) 10. 친구가 옷과 신발을 갈아 신고 부모와 한강으로 다시 갔던 것은 증거인멸이나 도둑이 제 발 저려 간 것이 아니라 정민군 실종사실을 알리기 위해 다시 방문한 것이라고 생각. 경찰차, 씨씨티비 세 명 공개는 그 날 친구와는 관계없이 정민군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음을 알릴 목적으로 보임. 11. 사체가 빨리 발견되지 않았다면 증거, 목격자 없는(CCTV에서 앞서 놀라 도망간 두사람(공범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신고가능성 희박해보임) 미제사건으로 남고, 가해자가 활개치고 다닐 뻔 했음) 저의 생각이니 참고부탁드립니다.

    83. sinhea SINHEA

      친구 라텍스 장갑끼고 손정민군폰들고 한강공원 에서 나오는 Cctv. 왜 안보여 주나요.💯✔범인인걸 알아서인가요. 공영방송 에서 Cctv 너무 숨기네...

    84. 청록파도

      정파적,부패기득권에 과도하게 우호적인 한국언론은 동종업계 업자끼리의 역겨운 맹목적 무분별한 패거리 담합행위를 타파하고 동아 김씨일족 자녀의 학교 부정 편입 의혹과 족벌 업장의 특혜 입사 의혹을 철저히 취재해 지속적 심층탐사보도하라!

    85. 루피

      사족보행

    86. 구름이

      저는 첨부터 네명이 보였는데 업고 가는 장면이라면... 총 다섯명 젤 왼쪽 움직이던 지나가는 흰색아니고 움직이던 흰색이 멈춰버림 총 다섯명

    87. 김영미

      너무 무섭다

    88. 심쿵두루

      맞네 뒤쪽 보더니 놀라서 갑자기 뛰잖아 일단 사람을 엎고 기어 가는게 기괴해 보였겠지

    89. 곰키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유튜브 담당자님. 저는 현재 영상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는 권유나 라고합니다. 올려주신 영상의 원본 자체적으로 색감이 뚜렷하지 않아, 아주 혹시나 이 사건에 도움이 될까 하여 본 영상을 다운로드해서 대비값과 채도값, 선명도를 조정하여 제 유튜브에 올려놨습니다. 항상 좋은 기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웃으면복이와요

        감사해요

    90. k은정

      앞서 달려간 사람들이 중고생들이라면 이번사건에 목격자로 신고 했을텐데 왜 증언이 없을까....혹시나 공범자들일 확률도 있지않나. 친구A라는놈과 그날 먼저 술마셨다던 친구들...... 경찰은 왜 어째서 모든 조사자료 공식브리핑하지않고 이렇게 국민들을 착찹하고 우울하게 하는가!!!

    91. 핱라잍

      목격자 쫓아가다가 포기하고 멈춘 뒤 영상도 보여줘라 업고가다가 내팽개치고 왔다면 다시 되돌아갔을것! 경찰이 한패니 딱 저기까지만 공개했겠지

      1. 51 51

        버닝썬 읍읍

    92. 핱라잍

      혼자 집으로 돌아간후 엄마: 걱정마 경찰6대 출동했는데 발견된거 없대 잘했어 일단 쉬고있어 ㅈㅅ: 엄마 근데 내가 정민이 업고 기어가고있는데 2명이 나보고 도망갔어 엄마: 뭐??! 거기가 어디쯤인데 ? cctv 있었어? ㅈㅅ: 몰라 엄마: 가보자 일단 옷갈아입어

    93. yj R

      혹시 친구 마약하는거 아님??그걸 정민군이 알게되었다거나 ?? 그래서??

    94. yj R

      정확한건 안보여서 모르겠는데 화면상 왼쪽으로 가다 귀신본거마냥 반대쪽으로 뛰네요 머죠

    95. 냥괭이

      아니 저기 뛰어가는 사람 중딩이라는 것, 빨간 아이폰이 친구폰 아니라는 것은 졸라 빨리 밝히던데.... 다른 건 다 졸라 느림

    96. 대우주

      업고 기어가는 것처럼 보이기도하는데, 그럴 수도 있고 자꾸보니 그것보다 일행 3명인데 1명(백바지 입은사람)이 자전거나 뭔가를 뭔가에 태웠거나 끌고가면서 게걸음 걷듯이 걷는 것 같네요. 합류하던 2인이 일행이지만 예상치 못한 흉측한 장면을 보고 달아다는 거 같습니다. 정민군이라면 백바지 입은 사람이 도망가는 일행을 부르며 쫓아가다 다시 돌아와서 수습하였거나 아니면 저기가 화면이 안 보이는 동안 밀어서 한강에 빠트릴 수 있는 장소라면 그후에 뛰어가는 장면 일 수도 3인중 약을 했거나 만취한 불상의 1인이 정민군을 퍽치기 했거나 그랬을 수도 저 3인도 확실히 조사해야 됩니다.

    97. co

      원본영상에 정민이 내려놓는 장면이 분명히 나올겁니다 원본 cctv 취재해주세요 기자분들

    98. hh han

      딱봐도 놀라서 뛰어가는 모습이다 어쩧게 저게 장난이라고 경찰에서 발표할수가 잇지??

      1. 51 51

        버닝썬 읍읍

      2. co

        저도 그게 소름... 경찰이 거짓말을 하다니... 은폐를 하다니

    99. 신백동

      실종의대생 경찰은 왜 수사에 늦어진건지 청원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 경찰들 이번기회에 싹을 잘라야 합니다.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비리만 자꾸 늘어납니다. 많이 퍼트려 주세요.너무 분하고 화나네요ㅡㅡ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CFTaUE

    100. 이원희

      49에서 51초사이 다른 행인인지 그림자도 보이네요 우측에하단에.. 목격자가 될수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