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칵테일, 이렇게 시작하지 마세요

남자의 취미

73K 조회수8

    나 홈텐딩 점수 21만점, 나처럼 하지 마시오
    예전부터 드리고 싶었던 이야기를 조금 다듬고, 정리해서 찍어봤습니다.
    이 저런 입문하는 방법 중에서도 지갑이 가장 괴로워지는 길을 갔던 사람의 설명이니, 나름 신빙성 있습니다?!

    게시일 개월 전

    댓글

    1. 노숙자

      어디에 넣어도 무난한 보드카랑 리큐르 한두개정도만 사서 시작해보니 어차피 다 사고싶어진다. 취미 생활이니 무리하지않는 선에서는 그냥 투자하자

    2. Cute dolmaenge

      이미 사고난 이후에 보게된영상...

    3. ak-47

      저는 13살인데 칵테일?? 술은 아니지만 칵태일느낌 주스 만드는데 이꿀팁 적용될까요???

      1. 183cm70kg

        거기까지 갈 필요도 없음. 버진칵테일 몇개만 찾아봐도 됨. 어쨌든 쥬스가 술보다 비쌀 수 없으니

    4. Ora D

      이 영상 보는 사람은 이미 다 저지른 실수들...

    5. Xenteros

      이직 때문에 술장롱까지 칵테일 포기한 상태.

    6. 우주쁘띠킹이탕윤

      다행이다 앱솔 보드카 2병이랑 주스만 맛 별로 3병 사왔는데 ㅋㅋㅋ

    7. Sam buncurry

      디카이퍼 바나나... 준벅 말곤 정말 답이 없는건가요 선생님들...? 😭

    8. 함윤석

      나같이 왼손엔 사이다 오른손엔 보드카 잡고 1:1로 콸콸콸 따르고 블루큐라소 좀넣고 색상뽕 넣은 후 먹는게 최고 ㅇㅅㅇ...

      1. 183cm70kg

        몰라 그게뭐야 무서워

    9. Dear J

      저는 버번 위주의 칵테일을 좋아하는거 같은데 미리 사두면 좋을만한 술들이 뭐가 있을까요??

    10. 오민재

      깔루아로 시작 괜찮을까요?

    11. 이태영

      체리 히링 살려줘요 쓸데가 없어요

      1. 이태영

        압생트도 ..

    12. 신레이먼드

      오히려 첫 입문은 한종류를 정해서 하는게 나은 편이고 세가지 이상의 술이 섞이는 칵테일을 선호한다면 그냥 바에 가서 가끔 한잔 마시는게 낫습니다. 저같은 경우 20대 초반에 잭다니엘로 입문하고 20대 중반부터 럼으로 넘어갔다가 20대 후반부터 진, 30대 중반부터 버번으로 넘어가서 40대인 지금은 싱글 몰트 위주로 취향이 넘어가더군요. 럼, 진, 버번, 위스키를 주력으로 마시지만 캐비넷에 바틀 세병 이상 보유한 적이 없습니다. 술은 마시기 위한 거지 관상용이 아니죠. 차라리 여러개의 바틀을 살 돈으로 내가 좋아하는 주종의 상위 바틀을 맛보는게 훨씬 도움이 될겁니다.

    13. 아칼리 버프좀 해주세요

      간영양제 먹고 술 먹고 반복 ㅋㅋㅋㅋ

    14. 방토쵸묵

      홈린이 질문 있는데요... 도수는 낮지 않고 과일 맛, 단맛, 신맛이 나는 칭구 추천해주세용... 그것만 파게요...ㅎㅎ

    15. 익명

      난 미자인데 이거 왜 보고있을까..

    16. 니아콩탄

      조주기능사 준비중인 대학생입니다! 참고할게요~

    17. Gmx_7

      고등학생인데 이거 보고 있네요 ㅋㅋ 크면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18. 김말랭

      5:58 너.. 그런 거 먹니..?

    19. 만렙토끼

      술은 일단 요리보다 접근하기가 더 쉽긴 하네여

    20. 구아바

      이미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ㅎ

    21. 양제리

      저도 전역하고 자취하게 되면 홈텐딩을 시작하려는 현역군인으로서 저의 그 지름신정신을 막아주신 그런 영상이었네요!! 감사합니다!! 전역하고도 하나하나 천천히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22. 휘성

      이미 방구석 주정뱅이들은 찬장에 술이 그득그득하고 주방에는 기물이 가득가득하며 조주기능사가 있는 고인물이 되버렸다

    23. J L

      칵테일바에서 파우스트를 마셨는데 엄청 괜찮았는데..... 151 프루프 럼을 사기엔 진짜 파우스트용일거같아서 좀 걱정이긴 하네요

    24. SweetBlue

      확실히 이게 중요하죠. 진짜 막 사다 후회하고 버리고 하는게 나올거 같아서 고민을 오래했었네요

    25. names for

      ㅣㅏㅇ너미ㅏㄴ어리ㅏㅓㅇㄴ미ㅓ갈리아노 진짜 좋아하는데..메맠 이전에 내 인생술이었던 갈리아노....

    26. DH L

      취향에 안맞는 술은 빨리 마셔서 없애버리는거 아니었나요

    27. Showeroom

      알고리즘에 떠서 들어왔는데 시계가 너무 이뻐서 어떤시계인지 궁금하네요

    28. BC M

      이건뭔 한달의 한번식 올려야겠노

    29. 이윤석

      선생님 혹시 시계 뭐에요? 너무 예쁘네요

    30. Jun Hyung Kim

      국방의 의무만 끝나면 당장 시작할테다 아무도 날 막을순 없으센

    31. Byulmoomoo

      처음화면에 나온 깔루아를 마마무 초창기때 화사가 추천해줘서 먹어봤는데 기대보다 맛이좋아서 아끼면서 먹었는데 어느날 냉장고에 없길래 .. 반을 넘게 남겨뒀는데 아버지께서 그냥 술인줄 아시고 원액으로 다 드셔버렸음 ㅠㅠㅠ

    32. 타루

      영상미도 영상미지만 남취님께서 풍기시는 분위기가 너무 매력적이네요 ;p

    33. daryl yu

      첫 시작은 코스트코 보드카였지....여기서 가성비 좋다고 했으니!!! 지금은 이사하는데 술만 차 트렁크에 가득차.... ㅠ 아! 참고로 SUV야.......

    34. 노석남

      봄베이사파이어... 한잔먹고 다른사람 줌..

    35. Yuns c

      술좋아하시는분들은 칵테일 하지 마세요, 장식장에 술 쌓이기전에 지갑 말라 죽습니다. 제얘깁니다....ㅠ

    36. 고인술의 술고리즘

      차를 포기하고 술을 얻었습니다.

    37. Wcipe

      저는 그래서 코스트코 보드카만 5병을 샀는데오

    38. Haru

      블루큐라소가 아직도 집에 처박혀있습니다

    39. 정현구[가드너스]

      당신을 만났습니다.... 이제어쩌죠 못빠져 나올거같은데....

    40. 살 구

      지진나면 큰일날 듯...

    41. 이름없다

      08:09 아.....

    42. 박세진

      한번에 여러개를 살필요도 없고 살수도 없...

    43. UB버거

      괜히봤다ㅡㅡ 관심없던 칵테일 재료사는거같애ㅋㅋㅋ

    44. Riqwe

      남취님 올드패션드 기주를 스카치로 바꾸면 어떻게 되나요

    45. 승따리

      보드카 깔루아 미도리 피치트리 진..... 아직 멀리 가지 않았다.....

    46. 흑쥐와찍찍이

      5:57 또 봄베이

    47. 흑쥐와찍찍이

      혹시 개봉하지 않아도 맛탱이가 가나요??

    48. 서핑을고래와함께

      ㅠ 나도 아마레또 괜히 사서 썩히고 있음 ㅠㅠㅠ 디사론노가 아니라 드카이퍼로 샀다가 너무 달더라....

    49. Rolling Cat

      아 700미ㅣ리 다마셩나다

    50. Rolling Cat

      음ㅁ흠느함 ㅊ취하는거 기분좋ㅎㅇ네요

    51. Rolling Cat

      ㅈ저ㅓㅓ는ㄴ 그냔ㅇ 보ㅗㄸ드카700미리랑 치즞랑 먹ㅇ을면서 보고잇긴해요 유ㅠ익한 영ㅇ상잉엿어요 한병우먹ㄱ르량니까 배부른덴 엉질어질하니까 ㅈ좋네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ㄹㅎㄹㅎㅎㅎㅎㅎ 보드ㅡ칻가ㅜ제일 취라는데 좋ㅎ은거같아요ㅛ ㅈ저는 쓴거싯ㄹㅎ거든요 단겓ㄷ좋은데ㅔ 10도며ㅕ누많ㅎ이마셔야하자나여ㅕ 근ㄴ데 도수높은면 조금만마셔ㅕ도 치하니까 좋네내요 달ㄹ콤한 숭ㄹㄹ 없ㄱ으ㅡㄹ가여

    52. 박준희

      디카이퍼 아마렛또 생각보다 맛이 없어서 쳐박아두고 있네요..

    53. 비비B

      근데 술은 이렇게 따면 얼마정도 열어놔도될까요?

    54. 비비B

      이제 집에 위스키 입문할려고 찾다가 들어왓어용!!

    55. 김용준

      크림 드 카카오 화이트..... 처리할 방법좀 알려주십쇼 형님

    56. 조권

      칵테일관련책사고싶은데 라루스 칵테일북 살까요 아님 추천해주시는 책있으신가요?

    57. J.S Park

      근데....술이 상하나요?

    58. SeungYeob Han

      크 역시 어르신

    59. Y

      이 영상을 보고 파스타를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60. 윤예원

      칵테일 ㅋㅋㅋㅋㅋ 내가 내 취향을 누구보더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새술은 못참지

    61. 김현호

      한번에 쫘라락은 아니지만 한번 만들어 마시고 다음에 5병씩 추가로 사오는....... 뭔가 한병만 더 사면 베리에이션이 너무 자주 생기고 또 산거랑 다른거랑 조합하면 또 새로운게 나와서 ㅋㅋㅋㅋㅋ 최대 실수는 준벅 만든다고 바나나 리큐르.......

    62. 한준희

      이제 18살되는 고2 학생입니다 설날에 어른들이 주시는 술 많이 마셔보고 최후의 승자가 되었습니다. 잘 안취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네요 고기남자님 채널에서 본 뒤로 관심있게 보고있습니다 앞으로 영상 더..기대하겠습니다

    63. 퐝동

      저는 술을 되게 좋아해서 칵테일도 독학으로 공부 하다가 남자의취미님영상을 알게된 후 차근차근 배우면서 맛있게 즐기면서 먹고있어요~ 혹시 헤이먼즈 슬로진으로 만들수있는 다양한 칵테일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64. 김민수

      형 나도 형 영상보고 처음 홈텐딩 시작할때 보드카랑 럼이랑 진, 피치트리 뭐 트리플섹 블루큐라소랑 카시스 담고 그랬었어ㅎㅎ... 근데 난 왜 그것들을 2달만에 다마신거지

    65. David Jean

      40도짜리는 유통기한이 의미가 없다고 들었는데 어떤가요 코인트로는 40이 안되서 상한다고 들어서 먹어버리긴 했는데

    66. 토켄

      집에서 칵테일을 만들어먹는것도 좋아하고 위스키 먹는것도 엄청 좋아하지만 지금 군복무중이라 유일한 취미를 못즐기고 있네요........이제 25퍼했는데 언제 집갈지...ㅠㅠ

    67. 고순튀

      저는 그래서 가끔 기주만 하나 사와서 음료에 믹스해서 먹습니다 ㅋㅋㅋㅋ

    68. nyanko

      썸네일 갈리아노 강력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박에 무슨 말 할지 이해해버림

    69. 박윤빈

      학문적으로 너무 다가가지 말라고 하셨지만 술을 사서 만들어 먹을 수 없는 미자는 슬퍼서 어쩔수 없이 책으로만 보고 눈으로만 구경하고 갑니다. 😔😔

    70. Joon Bum Kim

      이 영상을 12년 전에 봤어야 됬는데요.. ㅠㅠ 의식의 흐름대로 질렀다가 장식용으로 변경 됬습니다.

    71. 송지선

      정말 뼈가 되는 좋은 말씀이세요 우선 봄베이 한개만 사봤는데 제 선호도를 더 고민해서 하나씩 늘려가야겠네요!! 🍹

    72. 임유택

      캄피리

    73. 백플립

      에에...이미 10병 한번에 질러버렸는데....!

    74. 디귿

      술과 칵테일이 좋아서 입문하시려는 분들! 남취님이 말씀하신거처럼 특정한 맛 하나를 골라서 한병씩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다만 한병 한병을 사는 텀을 너무 길게 두지 마세요...! 제 경험상 한달에 한병씩 채우려 하다보니 새로운 한병을 사기 전에 원래 있던 한병을 다 마시게 되더라고요...ㅎ 적당히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2주, 술을 조금 절제할 수 있으신 분들은 한달정도가 좋을것 같습니다. 일단 전 못참으니까 오늘도 버팔로 한잔 따라놨습니다

    75. Hamburger K

      cant tuna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 이상민

      나도 사놓고 버린술 많지 40도짜리 독한건 밀봉만 잘하면 반영구라하디만 섞는거중 다부분이 20도언저리라 잘썩지 ㅠㅜ

    77. Battletuna

      트리플섹은 700미리 써도써도 안줄어드네요 얘 좀 많이 드가는데 있나요?

    78. 눈사람

      나잖아;

    79. 김행은

      어머..내 얘기;;

    80. 지노

      칵테일을 시작한적은 없지만 리큐르나 술을 사면 다먹어버려서 술이 없어서 칵테일을 시작못하는 1인...

    81. Enola • 이라현

      칵테일 시작한다고 보드카로 시작해서 깔루아에 피치트리까지 왔다가 피치트리 칵테일이면 크렌베리주스다! 하고 크렌베리주스사서 크렌베리주스에 빠짐. 나에겐 칵테일이 맛있는게 아니라 크렌베리 주스가 맛있는거였어... 그래서 술은 어떻게 됐냐고요? 같이 영상 보셨으면서 뭘 새삼스럽게 ㅎㅎ

    82. 손미용

      칵테일 만들다가 이제는 위스키까지 관심가지게되서 지갑은 커녕 통장까지 탈탈 털리고잇습니다

    83. 닉넴을안정했당

      와 술장 5층 진짜 꽉채우셨네 ㅋㅋㅋㅋㄱㅋ 인생은 남취처럼..

    84. 청주종사평원독우

      ㅋㅋㅋㅋㅋㅋ

    85. 김희락

      이렇게 따라하다 근처 바 갔더니 바 사장님이 본인은 한병씩 사다보면 앞에건 다 마시고 다시 사고 하다보면 똑같은것만 산다고 그냥 한번에 사는게 더 좋다고 하시는 설득에 넘어가 한방에 질렀습니다

    86. 개미지옥123

      자켓 너무 이뻐욤

    87. 김차차

      선생님 드시고계신 약도 나중에 기회가된다면 소개해주실수 있으실까요

    88. 시란

      바카디랑 뉴암 사들고 집 가는길에 봤는데 이래서 나오자마자 봤어야햇다 아ㅋㅋ

    89. 정성원

      기본술다샀는대 은 쵭기름역활인 비터랑 코앵트루정도만 남음ㅋㅋ

    90. 감자왕강원도

      이거 진짜 꿀팁임 ㅋㅋ 저도 10년에 첨으로 입문하고 미친듯이 사모았는데 결국 쓰는것만 쓰게되더라구요 ㅋㅋㅋ 갈리아노, 서던컴포트, 아마룰라, 루바브리큐르, 파르페아무르, 운다베르크 등등 진짜 먼지만 가득쌓임 ㅋㅋㅋㅋㅋ

    91. Ragnaros The Firelord

      러스티네일 만든다고 사온 드람뷔가 줄어들질 않습니다...

    92. 시르헤인

      처음엔 진토닉 모히또만 마셔야지하다가 한병두병하다가, 술장에 빈자리를 참지못해서 그만....

    93. [DeuS]척준경

      홈텐딩 첫 시작을 롱 티로 해보려고 술 개많이 샀다가 결국엔...다 먹고 또 사고있습니다...이제 텅 비어버린 술병과 지갑이나 봐야겠네요

    94. 요.식.남 TV

      그래서 저희 부모님께서 해결책을 주셨습니다 ㅎㅎ 파티를 자주하는 우리집 특성상 부모님 친구분깨 발아드리고 용돈을 벌어서 술을 사고 돌리라고 하셨는데 꽤 괜찮은 아이디어 아닐까요?☺️

    95. Pantasm

      안티카포뮬라가 뒈짓했다니... 맴찢 ㅠㅠㅠㅠ

    96. 퇴근

      현 21살 하지말라면 더합니다

    97. 정진훤

      혹시 약 머드세요 ??? 그냥 약국가서 간건강챙길라한다고 하나 달라하면 되나용 ,,,

    98. So tree

      ???: 지갑아 아프지마...ㅠㅠ 지갑: 아니, 후드려 패놓고 아프지 말라고 하는 건 무슨 심보인데...? ???: 킹치만... 너무 술이 사고 싶은걸! 지갑: 이 녀석... 이미 늦어버렸어

    99. 홍성환

      와 소름이네 ㅡㅡ... 나 처음에 칵테일 만들어 먹을때 한번에 40만원 어치 술 질러서 5병인가 중에 2병정도 다 먹고 3병은 거의 그대로 이사하면서 버렷던 기억이......

    100. Jay

      교수님이 하비월뱅어 가르쳐주시면서 옛날에는 갈레아노를 빳다대신 썼다고 말했던 그 시절이 생각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