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실종 대학생’ 쫓기고 있었나?…CCTV 영상 공개 | 뉴스A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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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한강 실종 대학생’ 쫓기고 있었나?…CCTV 영상 공개
    ○ 설명
    편의점 옆 자전거 대여소에 설치된 CCTV 영상 공개
    실종 직전 CCTV에 남성 3명 뛰어가는 모습 담겨
    손 씨, 실종 직전 쫓기고 있었나?…의문 남아
    ○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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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8 일 전

    댓글

    1. 아수라

      친구놈이수상하네

    2. 뚜비뚜바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중앙대 의대 이준서 자백해라

    3. 박쁘야호

      앞에학생들 2명 왼쪽길 걸어가는데 갑자기 반대쪽에서 무슨소리가 나서 젊은2학생이 가까이서 보는순간...뭐지? 하는순간?어느미친놈이시신을얻고 다가오더라...그래서 2학생 완전무서워서 다시오른쪽으로 도망가네 나라도 새벽3시넘는시간에 혼자가다가 앞에서 누군가죽은사람얻고 다가오면 기겁해서 도망간다 ㅜㅜ 소오름~

    4. 사과나무

      좀 정확해지면 뉴스 내보내라 허구한날 추측성이고 결국은 잘 마무리 되라는 내용ㅋㅋㅋㅋㅋ 진심 개한신하네

    5. Olivia I

      앞에 걸어가던 두명들 무언갈 보고 놀라서 뛰어가는거 같은데 그뒤에 뒤에 있던 사람이 빠른속도로 쫓아감 대체 쫓아가서 뭘한거지?

    6. Google 사용자

      저의 생각에는...... 1) 최초 현장에서 어떠한 불상의 사건(다툼)으로 인한 우발적...... 또는 서로 절친한 친구관계였다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오랫동안 가슴 깊은곳에 묵혀져 온, 그래서 친구마저도 내마음같지않아 말하지못해왔던, 지독하리만치 차가웁고 잔인한 앙금으로 인해 계획적 고의성을 가지고 친구가 본인의 핸드폰으로 손군의 귀 뒤쪽 후두부를 가격...... (손군의 귀 뒤쪽에 핸드폰 옆면(옆줄)으로 추정되는 2줄의 자상흔) 2) 손군도 취중이었기에 쉽게 의식을 잃으며 쓰러짐...... (기절로 인한 직접적 사인은 아님) 3) 그로인해 바로 친구의 핸드폰도 파손되었을것으로 추정...... 4) 친구가 또 쓰러져있는 손군의 얼굴을 한번더 가격...... (손군의 뺨 근육 파열로 보이는 열창) 5) 그 후 친구 본인의 운동화 위로 손군의 혈흔이 비산되어 낙하한 흔적...... 6) 쓰러져있는 손군은 불상의 시간동안 방치...... 7) 그 뒤 친구가 돗자리를 이용해 그 위에 손군을 싣고 이동하였거나 또는 본인의 등에 업거나 한쪽 팔로 부축한 후 손으로 굴려 한강에 유기...... (손군을 돗자리 위에 싣고 끌거나 당겨서 이동할경우 아스팔트 위에서는 무게로 인한 마찰력에 의해 돗자리가 찢어질 가능성이 크나 잔디 위에서는 미끄러지듯이 부드럽게 밀리면서 움직임) 8) 친구가 손군을 한강에 유기하면서 친구 본인의 운동화도 같이 침수...... 9) 곧바로 친구는 손군의 위치와 흔적을 지우기위해 손군의 핸드폰을 점유하며 그 현장을 스테이징으로 위장...... 10) 손군을 가격해 파손되었을것으로 추정되는 친구 본인의 핸드폰과 손군의 혈흔이 묻어있는 또한 한강에 침수된 상태의 친구 본인의 운동화는 현장에서 이탈 후 불상의 장소에 함께 은닉..... 11) 마지막으로 친구의 부모님이 사건현장에 방문...... (친구가 용의자로 오해받지 않기위해 위장 결백, 또는 알리바이, 혹은 손군을 찾기위한 친구의 노력으로 보이기위해 부모님을 도구로 이용) 했을거라고 추정이 됩니다......

    7. 정해경

      증거감추는 범인맞네요

    8. Ian Roh

      친구가 굉장히 의심되긴하는데... 더 수사를 해봐야될 것 같다... 술을 먹어서... 어케 된지몰라 물론 술먹어서 범죄를 저지른다해도 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니까.. 결론은 난 중립

    9. Gunwoo lee

      ....아니길 바라지만 한강 사건 뇌피셜 정리임.. 1.불상의 이유로 싸우다 잠시 의식을 잃자, 두려운 나머지 한강에 유기(이때 얕은 1m지점근처에서 신발이 한강물에 젖음.) 터널통과때 신발끈 젖어서 걸음마다 일반적이지않게 움직이는거 나옴.(확대영상 있음.) 2.겁나서 부모에게 연락..(거짓말을 보태서 사고상황이야기하였을 가능성) 3.부모는 일단 현장서 벗어나게..집에 들어오라고 함... 4.부모들에게는 싸운게 정민이 탓이라고 거짓말 하였을 가능성(정당방위급..예상) 5.부모도 죄없는 자기자식이 그아이로 살인범되는걸 원치 않았음..(은폐공모) 6.그래도 미심쩍어서...부모들이 확실히 떠내려가거나 유기되었는지 확인차 한강방문.. 6-1..집에서 다시나왔때 샌들이나 슬리퍼 신은이유는..다시 .물에 다시 들어가봐야 하기때문일 수있음. 7.부모랑 긴급하게 통화한 전화기 및 한강 유기물 검출 가능한 신발..없애기로...(신발안에는 흙이아니라 한강부유물 검출가능) 8.가족간 사건 시나리오 협의(이때까지도 친구가 정민이가 잘못한거로 이야기하여 부모도 아들 편들었을것이라 추측) 9.정민부모에게 연락안하면 의심 받을까봐..시나리오대로 그때서야 전화.(부모의 코치) 10.추후부모는 유력한 경찰관련자나 변호를 위해 손쓰기위해 동분서주 했을것...그결과 현재 고구마 수사 .........정민과 최소한 자식잃은 정민아버지의 억울함은 풀어져야함.... ...타살가능사건, 최종목격자,증거인멸자...증거인멸은 의심만되도 구속수사 사유... 이유로...혐의의심자,정민과 당시 밀접접촉자인 부모는 당장 경찰의 조사 대상이 되어야 함. 경찰은 애동선, 전화 찾고 이런 짓 멈추고 당장 가족들이 떼로 몰려다닌 CCTV,블박 영상(이동차량,그집아파트), 부모들 전화기부터 조사해야함. 부모 전화기 조사하면 버린 폰 찾을 이유도없음...시간,위치,동선,통화자(경찰조직내부자등등) 다나오는데.. 알고도 안함*****편의점 CCTV: 냉장고문열때 ..들고있는 폰보면 1번째 찾은 "와인색 아아폰"이 맞음(경찰은 그폰 아니고 못 돌려준다는)

    10. 톰치즈

      경찰은 중간조사 브리핑 안하노..

    11. UFO MAN

      친구가 떴떴하다면 신발 버린 곳을 알려주거나 찾아내서 친구 아버지에게 주어야 하지않을까요 ?

    12. UFO MAN

      세상이슈 : 한강 실종 손정민 cctv 새로운 분석 손정민군을 업고 가는 듯한 모습 참조하세요. CCTV 4시 5분경 영상을 자세히 살펴보니 알 수 없는 범인은 누군가를 등에 업고 번데기처럼 기어가는 것 같아보여요. 무릎이 안까지려면 무릎을 번갈아 사용하엿을 것이고 번데기처럼 기어갔다면 무릎이 까져있을 수 있지만 속도는 더 빠를 듯 합니다. 범죄현장을 재빨리 벗어나야 했고 다급해졌을 거예요. 번데기처럼 기어갔다면 등이 위로 튀어나올 거예요. (합리적 추측)

    13. 5678 FANG

      내가 보기에 뒤에서 A친구가 손씨를 업고 앞의 두명이 택시를 부른다고 뛰어가는듯한. 손씨의 휴대폰이 떨어지니 업고가던 A친구가 그냥 본인의 바지주머니에 넣었음. 본래는 살리려고 병원에 가려고 했는데 죽었다는걸 알고 마음을 바꾼듯한 ..

    14. Jang튜브

      혹시 궁금한게 친구가 혼자 빠져나왔을때 그때 정확한 시각을 알수있나요?

    15. 다몽다맹

      잘못이 없으면 공개해야지 계속 친구는 피하세요?

    16. 손스나이퍼

      시간상 이거보니깐 지엄마말고 공범친구들한테전화건기록도있을것같은데?

    17. 탈크리스

      그날 음식배달원도 꼭 만나봤으면좋겠음.정민군이 한강에서 음식배달시켜 카드결제했다던데.그배달기사가 그곳에 몇명이서 술자리를했는지 대충은 봤을듯한데

    18. 탈크리스

      한강의 자전거보관소 이 영상 확대해서 보고싶네요.중고등학생들이 뛰어노는 모습같진않네요.

    19. 이91

      Cctv자세히 나온것 봤는데 앞에 사람들이 앞으로 가다가 정민군 옷하고 똑같은 사람을 업고 흰옷입은 사람이 무릎으로 기어오는걸보고 놀라서 도망감. 그걸보고 기어가는 사람이 사람 놔두고 혼자 사람들 쫒아감

    20. 임뚜뚜

      이제는 무언가 경찰에 압력이가해져서 증거물들을 숨기고있을꺼라는생각밖에안든다... 분명경찰이 왔다갔다는낚시하시던분이 있음에도불구하고 그부분에대해서는 어떠한말도 나오지않고있다.

    21. 김정은

      백프로 타살이야

    22. 데스트

      내눈이이상한가 세사람이왼쪽방향으로 걸어가다 손군업고 굼벵이처럼기어가는 두사람보고 기겁하고 저뭐고 놀라면서 도망가는것같은 모습인데..네이@에도 자세히 떴음 누가봐도 손군옷과친구옷이란거

    23. G K

      저 빨간색 동그라미 3개 중 제일 왼쪽에 찍힌 영상 누가 엎쳐들고 가고있어요.지금 네티즌들이 저거 확대해서 그림까지 그리고 난리가 났는데 하..저게 그냥 중고딩 애들이 뛴거라구요?누가봐도 엎혀있는데

    24. Ymi vlog

      손정민군의 친구는 방어적 태세를 하고 있는 거다 친구 버리고 집 갔다 부터 수상함 진짜 결백하다면 수사에 적극적 협조 했을건데 난 아니다 이러면서 모든 증거를 없앴다.

    25. 김미경

      앞에 달려가는 두사람은 목격자같다뭔가 발견하고 갑자기 왔던방향 반대로 미친듯이 달려갔고 뒤에 옆고있던이 갑자기 벌떡일어나 두사람 쫓아감

    26. 김바다

      이 영상 화질좋게해서 봐야함

    27. becket

      수사능력은 있는데 수사의지가 없으니 문제인거고 그러니까 국민수사대가 일어난거임!

    28. sin정

      저 주변에 있는 차량들 블랙박스 모아보면 연결고리가 풀리지 않나요?~

    29. 다힛

      달리는 애들 상관없는게 아니고..핵심 목격자들인것 같은데 경찰이 덮은듯...누가 자세히보니 마지막에 보이는 인물이 정민씨 업고 기어가는 친구 모습인것 같다던데..이거 경찰이 알았을것 같은데...자세히 보면 처음부터 업혔던게 아니구..같이 걷다 쓰러지는 모습같음..싸우다 그런거면 친구는 뭘 숨기려는 걸까요...

    30. co

      중앙일보에서 발표했지 cctv 속 세명은 중고등학생으로 사건과 무관하다 중앙일보........ 기자 이름도 기억하겠다 검찰은 중앙일보 그 기자 반드시 조사해주세요

      1. 김영복

        절대 무관하지않다고봅니다 뭔가를보고놀라서 뛰어가는걸로봄

    31. 착한조커

      늑대인간이여뭐야 갑자기 4발로 뛰는 갠데? 겁네 큰 개..

    32. ᄏᄏᄏᄏᄏᄏ

      아직 결과가 안나와서 마녀사냥 하지말라하는데 진짜 신발을 버리고 그런걸 떠나서 친구가 술취해서 못일어나는데 그걸 자기 부모한테 연락하는 사람이 어딨음? 보통 친구 부모님한테 연락을 드리지않냐? 그리고 이상한거 한개 더 얘는 정민군이 사라졌을때 자기 부모한테 전화를했지 전화를 할꺼면 애초에 친구가 술먹고 못일어날때 전화를하든가 상식적으로 말이안되는 상황이 한두가지가 아님

    33. jinhee kim

      업혀있는 실루엣이 실종대학생이랑 너무 똑같다. 뭔 수상한 우연이 이리도 많나. 근데 경찰은 즉각 다 아니라는.. 수사는 안하는듯한데 반박은 정말 빨라

    34. 뚱이네맘TV

      만약 cctv가 더 있었는데 제거했다면...

    35. 은예

      뉴스 믿는 개돼지들 왤케 많냐ㅋㅋㅋㅋ

    36. 기염공쥬

      아니아니 엎혀가는게 찍힌영상이라는데??? 저 10대들 조사다시해야는거아냐?

    37. Abc D

      백퍼 뭔가를 짊어지고 느릿느릿 걷고 있는 사람

    38. 만월

      맨 뒷사람 혼자가 아니네요 누군가를 지탱하고있네요 검정바지가 보입니다 맨뒷사람은 누군가를 둘러메고 앞에 두 남자는 뛰어간다? 이상하네

      1. nello punch

        정확히보셨습니다 옷 착장 그대로이구 업혀있어요. 빨리 달리는 시람들은 왼쪽으로 걷다가 업혀오는걸 발견하더니 다시 역주행해서 뒤로 달려가는 장면이에요..

    39. Lee Jeong

      C c v

    40. 둥근달

      저 세명 다시 소환해서 수사하길 최면술해보길 저 세명이 이사건 목격자일것이다

    41. minil

      저사람들 상관없는사람들이라고 떴지않나...?? 왜이렇게 몰아가냐

    42. QO oOQ

      내일도 아닌데 왜이렇게 난리냐고? 다음은 내아들 딸들이 피해자가 될꺼거든. 이런 선례가 한번생기면 법에서는 판례라고 하는데 그모든 피해 국민들이 고스란히 다 받게된다. 경찰청장만 보더라도 학연지연혈연이 얼마나 많을것이며 임기 끝나는 새로운 청장한테도 그만큼 생기고 하다보면 결국 무법천지가 된다. 하루아침에 납치하고 죽이든 살려도 시체 못찾으면 무혐의 나오는 상황이 반복될꺼다..

      1. aussie coffee

        ㅇㅈ

    43. Mr. son

      불법체류 외국인도 선상에 있었다면 잡아들여 !!

    44. 맘제프

      CCTV 자세히 여러번 돌려보면 세번째로 오는 사람이 검은색 바지 입은 사람 업고 걸어가는게 보입니다. 앞에 가는 두 사람 얼핏보면 뛰어가는 듯 보이지만 죽은사람을 업고 가는 사람을 봤다고 가정했을 때 놀라고 무서워서 빨리 뛰어가는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공교롭게도 정민군은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CCTV 여러번 돌려봐야 보입니다.

      1. sun a kim

        @최빛 그쵸 아무리 만취여도 저자세 불편해서라도 깰걸요

      2. 최빛

        뒤에 엎은 사람 흰색티 상당히 엎드려서 축 늘어진 상의티는 회색체크비슷 검정바지 입은 사람 업고 감 앞에 뛰어가는 사람들도 뭔가 수상함 이시간에 이미 죽은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3. 모르무르

        두사람이 걸어가다 맞은편에 수상한걸 보고 놀라서 뒷걸음치다 머뭇거리다 전력 질주해서 도망감.

      4. sun a kim

        뒤돌아 보면서 뭔가 겁을 먹거나 놀라보이는게 재차 확인하면서 도망가는거처럼 보이네요 제가 보기엔

      5. ej j

        @만월 망보러뛰어가는데 뒤돌아봐가면서 저렇게다급하게뛰나요

    45. 김성민

      직업의식없는 견찰들 싹다 자살하자

    46. 킴꽃지

      아무리봐도 마지막에 가는사람 누군가 엎고 기어가는거처럼 보인다. 머리가 두개야....

    47. 청록파도

      총선 민심이 만들어준 민주개혁진영의 압도적 190석으로 세계 언론 신뢰도 5년 연속 꼴지(영국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 발표)의 한국언론을 선진언론으로 혁신하기 위해 징벌적 언론손해배상제, 오보 확정시 사과 및 오보와 동일한 비중의 정정-반론-후속보도 의무화, 기밀(외교,안보) 무단 공개 엄단, 법적대응(소송)이 가능하도록 허위/단정/악질의 정파적 프레이밍 포털 기사 일방 삭제-수정금지, 가짜뉴스 처벌법, 자본재벌의 광고수입 상한선 도입, 광고임을 밝히지 않고 시청자,독자를 기만하는 기사형 광고 금지, 방송국-홈쇼핑 연계 편성 규제 강화, 협찬 고지 명확화, 기자등급제 실시, 기사와 보도 담당 기자의 얼굴-이름-이메일 공개 상시화, 언중위 연령-직업별 구성원 다양화, 사이비 보수매체의 유료 발행부수 허위공시 근절, 미디어 바우처 도입 등을 입법하고 매체 편집발행부의 교열 기능 복원, 약자는 물어뜯고 강자에겐 가만히 있거나 순종하는 하이에나 저널리즘과 본질 호도성 가차 저널리즘 퇴치, 정파적 목적을 위한 탈진실적 보도 제재, 공적-사적 영역을 분별하는 방법과 공적 사안의 경중 및 우선순위를 구별해 의제를 선정하는 학습 강화, 고액의 참가비를 받는 학술대회/전시회 등을 주최해 고위 국회의원급 위정자/관료/기업 임원 인사들에게 압박/협박성 기사를 내며 참가를 종용하고 이들이 입회시 보도후원하는 착취-갈취성 돈봉투 저널리즘 척결, 검찰 출입처 폐지, 보수종편(채널a, tv조선, mbn) 폐국, sbs 공중파 지위 박탈, ytn/연합 세금지원 폐기, 이명박근혜정권 뉴라이트-일베 방송국 부역자들 인적청산, 네이버의 정파적 메인뉴스창 상단의 기사배치와 다음카카오의 편향적 댓글삭제, 댓글부대의 댓글여론조작 처벌 과감하게 가자!!!!

    48. 꾸꾸

      도망가는 2명을 조사해봐야지..

    49. ゴロゴロ

      경찰동원 증거인멸...

    50. 우남용

      더 이상 반박 불가 빼박!!) 신발친구랑 신발친구 부모가 정민이 부모에게 알리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찾으러 갔다는데.... 여기서 더욱 확실한 빼박이 다른 유투버 댓글에 한반도님이 얘기한 것 처럼.....지금이 70~90년대도 아니고 회식하다가 옆에 친구나 동료가 없어졌다면 제일 먼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70~90년대에는 핸드폰이 없으니 당연히 근처에 있나 확인하겠죠...요즘은 바로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어디에 있냐고 묻는게 당연한데.....신발친구 가족들이 정민이 찾으러 간 이후인 오전5시30분쯤에 정민이 엄마가 정민이 핸드폰에 전화하니 신발친구가 전화를 받아서....니가 왜 정민이 핸드폰를 가지고 있니 하니....신발친구왈...모르겠어요 제 주머니에 있네요.. 즉 신발친구 가족들이 정민이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자기네들 끼리 정민이 찾으러 가면서 제일 먼저 정민이 핸드폰에 전화도 안걸어 보고 정민이 찾으러 갔다는 말이 되므로 완전빼박인거죠...즉 자기네 가족끼리 절대로 정민이 찾으러 한강에 다시 간 것이 아니죠 정민이 찾으러 간다며 1)정민이 핸드폰으로 전화 한번하지 않고 무작정 정민이 찾으러 갔다.(상식적으로는10번이상 핸폰에 전화했어야겠죠) 정민이 찾으러 간다며 2)정민이 가족들에게 정민이가 집에 들어왔는지 확인도 안하고 찾으러간다(새벽에) 정말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죠. 말그대로 상기 1~2)번으로 신발 가족이 한강변에 다시 간 것은 정민이를 찾으러 간 것이 결코 아니고 증거인멸을 위해 가족이 총출동했다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지 않는다는게 오히려 이상하지 않을까요?

    51. 벚꽃엔딩

      하루 빨리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네요

    52. 아웅

      안타깝네요.. ㅜㅜ

    53. 조서영

      술먹고 자는친구을놔두고오면안돼지 친구은 알고있음 수사에협조해라

    54. Jaehoon So

      중학생 3명이였던 것으로 판정

    55. lab Yun

      경찰 수사 의지가 1도 없는데 무슨 수로 진실이 밝혀질까

    56. 샌즈

      사람 한 명 강에 빠져 죽은 거 가지고 개 지랄을 한다

      1. 김민혁

        진짜 초딩들 댓글 막아야 함;; 그렇게 비속어까지 써가며 댓글써가면, 썩어들어간 사회에 팩트 꽂아가며 비판하는 깨어있는 시민이라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가?

    57. 이이

      어그로 귯

    58. 뚱냥이여

      끝까지 밝혀야 합니다

    59. 쀼커플응원해

      22살에 살인자가 된거냐 에휴 아직 정확한건 아니지만 아들 감싸주는 애미 애비도 다 한통속 그부모의 그아들. 살인자 가족이네 대한민국에서 같이 사는것 조차도 창피하다 ~ 당신들이 그러고도 인간입니까 그러려고 이세상에 태어났나요 참 애미 애비라는게 ...애미애비가 아들을 결국 나쁜놈으로 키우는거네요 ~~ 안타깝네 22살에 벌써 나쁜놈 .. 에휴 ㅠㅠ 야 친구야 나중에 후회하고싶지않으면 조사 협조해라 자백할거 자백하고 사실을 얼른 말하라고 그깟 너란 인간 한명때문에 죽은 친구는 무슨 죄니 니가 뭐라고 ㅠㅠ 꼴깝지도 않은것들이 나댄다더니 .... 고인아버님 꼭 진실 밝혀내시길 끝까지 싸우세요. 자식 잃은 부모는 끝까지 뭐든 다 해냅니다. 진실을 찾는다는거죠 힘내세요

    60. MAGU

      상관없는 거라는데 이런건 좀 내려야하지 않나?

      1. 참계란

        그걸 그대로 믿어도 문제임

    61. 임슈퍼 인택

    62. 이수민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우리는 이 사건을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63. 반짝반짝

      주공이나 아크로리버파크 옥상에 한강변 내려보는 카메라가 없으려나???

    64. jun

      도대체 뭘 숨기는 거야?

    65. M14 SNIPER RIFLE

      좃나게 술마시고 개처럼 마셔어 꽐라가 되어도 같이 술마신 사람은 기억한다 심지어 같이 술마시고 그자리를 떠나지 않고 같이 자다가 깨어나서 집에갔다고 진술했다 그당시 깨어났을때 같이 술마시던 친구는 옆에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안난다고 했다 아니 같이 술마시던 사람이 처음본 노숙자도 아니고 친근한 친구인데 그냥 밖에 노상에 길거리에 같이 잤는데 걱정도 안되고 그냥 버리고 혼자 집에 갔다?? 고딩들도 친구끼리 불법으로 술먹더라도 엎어서 보내고 택시태워보내고 깨워 보내고 아니면 자기 집에서 재운다 신발 흙이 많이 묻어 더러워서 버렸다 했다 신발에 혈은이 묻어 직접증거이니 버린거 아니냐? 새벽 3시30분 깨어난 친구는 집에 아버지와 통화했다고 했다 흰백색의 하얀색의 운동화를 신고 한강을 점프를 하던 뛰던 걸어다니던 흙장난을 하던 해보아라 얼마나 더럽혀지면 운동화를 버릴만큼인지를...직접해봐봐 정황 상황을 사실대로 말하고 시체를 같이 강물에 유기하지 않았을까? 경찰조서에 변호사를 대동하여 출석했다?? 세상에 둘도 없는 찐친구라면 이렇게 하지 못한다 울며불며 매달려서 사건 해결해달라고 범인잡아달라고 하지... 변호사 대동????????????? 뭐하는 쌩양아치 플레이냐.......... 사람이길 포기하는것인가..

      1. ᄏᄏᄏᄏᄏᄏ

        술도 소주1병에 막걸리2병 마싯다함 성인남자 둘이서

    66. 마코

      이거 상관없는 동영상으로 밝혀짐

    67. 악음

      아들 발인 몇일 더 늦추었으면 좋겠다...

    68. 김려원

      세사람 경찰이 물어본건 쉬쉬하는것 같은생각이든다

    69. 김려원

      폰이 강북구쪽에 있었다는건 뭐죠

    70. Hyunne Papa TV

      저 친구의 부모나 친인척들의 직업부터 파악하고, 수사 해주세요. 변호사를 데리고 오는것부터 정상이 아니다.

    71. Merxmerx Lee

      시신찾아준 오투 훈련견 상줘야함

    72. 이레나무보라해

      친구라는인간이 친구깨우지도않고 핸드폰바꾸고 신발바로버리고 조문도안오고 새벽3시30에자다 깨서 일어나서 일으켜세우려다 신발이더러워졋다? 니신발이 중하냐 니친구가 중하냐 ㅎ 이렇게 묻고싶어지지않나요? 관계없으면 조문은 하는게 예의 친구아닌가? 제가 아는 친구개념이 달라졋나요?

    73. 이레나무보라해

      10대애들이 장난치며 뛰는겁니다 상관없다하는데요

    74. 이희경

      국민들 지켜보고 있습니다 반드시 범인 검거 하십시요 한강공원에 cctv가 없다는거 설치 않했다는게 이상합니다

    75. 송영심

      의대생 죽인사람이 누군진모르지만 죽인사람 부모는 어떤사람인지 참 너무기가막힙니다 엄벌히 조사하셔서 꼭 범인을찿아야합니다

    76. 햄토리

      내가 끝까지 지켜본다. 아버님 꼭 힘내세요.

    77. ???

      ㅆ발 부검을 어떻게하면 충격이냐 타살이다 분명

    78. 飯野恵美

      왜! 사각지대 CCTV 없다고!! 수상한!?? 대학사만 의문??

    79. 오동심

      😭😭😭😭😭😭😭😭😭😭😭😭😭😭😭😭😭😭😭😭😭😭😭너무가슴아파요 다키운자식

    80. 정찰대

      조만간 수사결과 나온다!!! 도막시체도 범인찾는세상인데 !!!

    81. 김현영

      이슈가 더안되모 사건 실족사로 묻힌다!

    82. 전해경

      인공위성으로 보면 범인잡는다

    83. Sickkiya820 - 전자음악

      댓글들 왜이리 더럽냐 인터넷 폐인들 대단하네

    84. 전해경

      꼭 밝혀야만한다

    85. 권미정

      발혀지면좋겠어요

    86. 박명옥

      무슨 한강갈때는두어깨다정 돌아올때는 홀로 백의백 타살아닌가요 경찰분들 제발 유가족분들위해 하루속히 진상규명 밝혀주세요.

    87. 권미정

      너무가슴아파요.꼭사고발혀주면좋겠어요

    88. 준준

      국민청원 갑시다

    89. 은콩금콩

      저세명 그냥 동네 중학생이라던데

      1. 참계란

        그대로 믿으면 안됨, 비슷한 한강 실종 사건에서 경찰이 서둘러 실족사로 처리했는데 알고보니 살인범이 자수한 케이스가 있음

      2. PIKNIC귀환

        나도 그렇게 알고있는데 ㅋㅋ

    90. 에비츄

      다행인게 그 곧 범죄자가 될 친구 대가리가 매우나쁨 ..

    91. 에비츄

      이딴뉴스로 본질을 흐리지 마십쇼

    92. 신영

      아버님 힘내세요!!!

    93. kenny wild

      친구 작은아버지가 강남경찰서장이었다면 난항이구나 팔은 안으로 굽을텐데

    94. 배미애

      경찰의 적극적 협조나 개입이 있어야만·저리 죽음의 규명도 안된채로 떠나가야만하는·한 젊은이의 바다 이루고도 남을 한을 풀어줄것입니다·정민군‥진실은 절대 죽지않는 영원 불멸의 존재임을 믿고·부디 그 푸르디 푸른 생을 놓고 고운 세상에서 편히 쉬소서·

    95. 오희야

      이미 학생이 아니라고 나온상황이지만... 저의 생각과 상상에는 2번째 뛰는 난방이 정민군과 비슷해보이네요. 손에 들고있는 핸드폰을 빼앗겨서 내핸드폰 달라고 뛰는거같은데ㅠㅠ 더 확실한건 부모님이 CCTV 분석해 보시면 더욱더 잘 아시겠죠. 학생 시신을 찾은분도 경찰분!? 친구분이 죄가 없다면 적극적수사에 책임감을 가지고 수사에 협조해주시고 진실을 꼭 밝혀주세요! 온국민이 내자식이라고 생각하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96. JS LEE

      암살조에서 보낸 암살자인가? ..

    97. Hun Kim

      저 세사람은 상관없다고 벌써 확인 됬고 지금 유일한 목격자가 침묵하는 상황아닌가...

    98. 류경란

      위에서누르면...경찰도힘못쓰니...위선에서..발빠른조취하시길!!!^^

    99. 김성원

      국정원?

    100. 김성원

      친구아버지중에경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