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본부] ‘한강 실종’ 사망 대학생 미스터리 / ‘주린이’ 울리는 ‘불법 리딩방’ (아는 경찰 - 배상훈, 김은배) KBS 21050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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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한강 실종’ 사망 대학생 미스터리
    ② ‘주린이’ 울리는 ‘불법 리딩방’
    - 배상훈 / 전 서울경찰청 범죄심리분석관
    - 김은배 / 전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팀장


    2021년 5월 5일
    [오태훈의 시사본부]
    KBS 1 Radio FM 97.3MHz 월~금 12:20 - 14:00


    ┃KBS 210505 방송

    게시일 개월 전

    댓글

    1. 김에스더

      그러지들 마시요. 손정민 카톡보니 일방적으로. 한밤중에 한강서 술마시자고. 나가기 싫은사람 불러냈는데. 죽어 5일만에 경찰이 아닌 구.조견이 찾았잖아요. 진실을 알고싶어요. 참되고.깨끗한분 배상욱교수님 밝혀주세요

    2. 염희경

      친구개쌔끼가 범인이고 공범도 있을가능성도 있다 친구새끼가 인간도 아니고 계획적으로 손정민을 죽일라고 계획도 세울 가능성도 염두해야한다... 지금말씀하신분들도 팩트도 제대로 모르면서 시간만끌고있냐... 제발 너희들 범인은 꼭 친구가 분명하다... 어찌건간에 친구개쌔끼를 촉쳐서라도 손정민 아버지좀 도와주세요~~ 제발기도합니다 ㅠㅠㅠ

    3. Kenny Im

      *(part 1)이 땅의 호구 20.30. 젊은이들을 울궈먹는 적폐기득권의 구호.... 세월호로 잃은 정권, 세월호를 잊은 청년들 속여 다시찾자!!!!! 지금 모든 사회 이슈가 청년, 청년, 청년....이다. 1..[한강익사청년--청년들 스스로 무덤파기. 이제 굳이 개같은 검찰 없어도 삼지어 적폐의 앞잡이 언론으로 아무나 다 죽일 수 있게 되었어.] 친구가 안 죽였으면 누가 그 명예훼손을 책임질 것인가? 없지? 그럼 수사에맡기고 결과를 기다리자. 설마 이 사건을 언론이 자꾸 이슈화해서 다른 개자식들 비리를 물타기하려는건 아닌가? 만만하게 걸리면 닭처럼 모두 달려들어 죽이네. 언론으로 설레발쳐서 특정 개인이나 집단을 박살내는 이런 더러운 개수작이 이 사회를 덮었어. 이제 굳이 개같은 검찰 없어도 언론으로 다 죽일 수 있게 되었네. 근데 국민들이 정말 덩달이가 되어 이런 인민재판에 참여하나? 여론이라며 댓글까지 언론의 개주작아냐? 아무나 걸리면 언론에 대문짝만하게 매일 지랄울 하면 국민이 덩달아 비난을 한다는게 또라이짓아냐? 그런 국민이 정말있어? 만약 니가 걸리면? 니 가족이나 지인이 걸리면? 걍 당해야해? 이건 어른들이 할 짓은 아니다. 이런 어른들은 없어. 정말 사악한 몇 새끼들 주작이겠지. 우지라면에 만두사건.....그때도 언론에 속아 국민이 병신같이 되었었어. 만약 언론이 기사냐고 댓글까지 조작해서 인민재판해버리면 누가 막아? 언론이 이런 의심 벋지않으려면, 재판결과나오면 그때 보도해. 아니면 언론은 적폐청산이 되어야해. **인민재판을 원하는 바보가 되어가는 국민들 (아니면 언론의 댓글 조작?)......? 법적 절차에 따라 사건을 처리하고, 그 과장을 감시해야할 국민들이, 인민재판을 하고있다.(아니면 언론의 댓글조작?) 앞으로 모든 사건은 기득권에 의해 언론댓글로 조작되어 인민재판으로 끝내도, 할말없이 당하기만 할것이다. 같은 시기에 산업재해로 죽음을 당한 청년은 재벌들입맛에 맞추어 쉬쉬하고, 한 청년의 익사사건은 마치 세월호같은 사건이나 된 것처럼, 누군가(경찰? 가해자의 집안관계?)를 표적으로 댓글여론이 조작되어(?) 흘러가고있다. 윤석열의 조국표창장쇼도 이렇게 인민재판을 하며 소중한 적폐청산의 기회를 2년이나 물타기시켰다. 이렇게 하면 안된다. 여론인지 언론의 댓글조작인지 먼저 살펴야한다. 수사가 적정한지 감시해야한다. 모든 국민의 생명과 관련된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는지 감시해야한다. 당파를 따라, 상대를 헐뜯기하는 언론댓글여론에 속아, 적정한 재판과정을 밟았는지 감시하는 대신 인민재판으로 몇몇 기득권의 논리에 따라 이나라를 농단하는 짓을 막고, 그런세력을 처벌하도록 해야한다. 2..[집값. 영끌로 평생노예... 돈은 돈대로 기득권에 바치고, 홧김에 표까지 몰아주고...] **부동산대책은 단하나. 싼임대주택공급. 돈있은 사람은 알아서 살라고 하고 어려운사람들 젊은 사람들 임대주택공급해. 안하는 이유? 아놈저놈 이권에 까어들어 해쳐먹던것 포기안하려고 지랄들하는거지. 세금 어쩌구 하다 다음달엔 다른 세금어쩌구하며 세금이름 바꾸기 쇼하며 여태 사기쳤지. 개소리 그만하고 임대주택 늘려 **총명한 아이들이 자라는 교육환경과 사회진출 후의 환경에 의해 바보가 되는현실.... 전인교육이라는 핑계를 대며 14개나 되는 과목을 달달외도록 강요하여, 과중한 공부에 치인 아이들이 시간에 쫓겨 머리에 쓰레기만 잔뜩 주입하게 되고, 지혜를 구하는 생각을 할 틈이 없이 바보로 키워지진다. 20,30이 받은 교육은 마치 자폐아처럼 전화번호책을 통째로 달달외는 바보교육이다. 전화번호를 더 많이 더 달달 외는 바보가 서울대에 가는 거다. 이렇게 서울대가면, 돈과 애비덕으로 나?원 장재?같은 대가리 빈 애들이 어디서 굴러먹다가 서울대에 이미 절반이나 들어와있는 황당한 꼴을 당하게 되지. 그나마 졸업후 서울대 나왔읍네하고 취업해서 직장에 가 봐야, 이미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얼간이 금수저들에 밀려, 한직에서 그들 뒷바라지나 하는 실정이고, 그 중에 성품이 쓰레기인 놈은 간신으로 변신해서 서민의 등쳐먹는 일에 앞장서서 거기 붙어먹고 사는거지. 홍x표 이x오 뭐이런 쓰레기들 처럼 말이야. 전화번호부 외는 것이 14과목을 외는 것보다 차라리 쉬울 수도 있다. 이런 억지로 조작된 교육환경에서 과도한 수업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지쳐 넘어진 아이들을 기다리는 건, 좋은 대학 안나와서 취직이 안된다고 사기치며, 일자리도 주지않아, 알바나하며 평생을 사는 것이다. 기득권 자식들이 사기쳐 학벌 스펙채워 직장을 몽땅 차지해 버리고, 서민자식들은 애꿎은 등록금 바치고도 '네가 공부 열심히 안해서' 직장을 얻지 못한다는 어이없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그들이 사회에 나오면, 전화번호부도 제대로 못 외서 취직도 못하는 자책감에 기죽어 지내는데, 기득권의 머슴앞잡이 언론이 거짓기사로 조작하는 정국을 제대로 판단 할 능력이 키워지지 않았으니, 이리저리 휘둘리며 주권자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건강한 시민 불임'의 시대를 맞고있다. 교육이 바뀌지 않으면 이런 상황은 계속될 것이고, 탐욕의 기득권은 국민을 수탈하는 이 짓을 계속할 것이다. '성공학'과 '재태크', '남들처럼 여유있는 삶'등의 허황된 농간에 넘어가, 가진건 어린나이에 남들 앞에 떵떵거리고 싶은 환상을 그려보는 백일몽에 빠진 탐욕. 이들앞에 기다리는 건, 평생 근로수입을 담보로 집을 사고 대출받아, 앞으로 40년동안 평생을 적폐기득권의 2000조 일수놀이의 희생자가 되어, 평생노예가 되는 것. 그래놓고 홧김에 엉뚱한데 표를 던져, 자기파멸시킨 도둑놈의 앞잡이를 선거에서 뽑아 놓았다. 정말 심각하다. 희망없는 뿌연 눈깔을 달고 살아가는 일본의 청년들이 생각난다. 결국 한국도 일본처럼 될 것인가? 모자란 새끼도 할배한테 권력과 돈을 물려받아 총리라는 놈이 병신짓하는 현 일본의 상황처럼 되는 걸까? 한국의 정치판은 20대 청년들이 새로 등장하고, 그들은 적폐와 그의 머슴 기득권이 조종하는 앞잡이 노쇠한 정치꾼, 언론들에게 속아, 그들에게 놀아나며 착취당하는 일이 반복되는 꼬락서니로 보인다. 비록 한때 철이 없더라도, 청년들이 탕자처럼 먼 타지로 떠나 갖은 경험을 하며 방황하다 돌아오면 철도 들고 '건강한 시민'으로 자리매김할 텐데, 이 들이 돌아오지 못하고 망가져 버리는 한국의 젊은 주권자세대의 비극적 상황. 탕자를 돌아오게하는 힘은 사랑밖에 없다. 돌아온 탕자의 아버지처럼 자식을 사랑으로 키워서 아들이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인데, 이런 아버지가 이 땅에 얼마나 될른지... 세월호로 한 10년 깨어나 돌아온 시민들이, 그 일을 모르는 새로운 세대의 탕자들에 섞여 촛불혁명의 의지는 점점 퇴색되며, 영향력이 떨어져가고 있다. 또 얼마나 안타까운 희생과 상실을 당해야 또 다시 촛불의 불꽃이 타오르는 것일까? 아버지세대들조차 의도된 바보만들기 교육과, 수탈에 지쳐 헤매고 있으니, 아예 일바가 직업이고 비정규작조차 로봇에게 빼앗긴, 그 들의 자식세대들은, 언제 깨닫고 돌아와 건강한 시민으로 주권을 행사하며, 떳떳이 살아갈 것을 기대할 수 있을까? 마숙한 젊음의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품고 시작된 탕자의 방황이, 결국 돌아오지 못하고, 죽음으로 끝나는 작금의 현상을 자주 본다. 이 나라의 시민들이, 부지불식간에 자신들의 노동의 댓가를 개털리고도 모르는 암흑의 사태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이런 사회는 적폐의 후손과 그 하수인 기득권 등 수탈하는 자와 착취당하는 자로 나뉘어 지옥의 아비규환을 만든다. 가난한 나라들의 모습이 그러하다. 결국 이 세대와 다음 세대가 시들어 말라 비틀어지는 파멸로 향해가는 길에 들어서있다 **(Part2)는 대댓글에....

      1. Kenny Im

        *(part 2) 이 땅의 호구 20.30. 젊은이들을 울궈먹는 적폐기득권의 구호.... 세월호로 잃은 정권, 세월호를 잊은 청년들 속여 다시찾자!!!!! 3..[페미. 여혐..결혼해 애낳아야 하는 젊은이들 갈라놓기. 재벌가 애들은 25세되면 다 결혼하는 이유는 왜일까? 좋은건 지들만 누리자....] **남자는 여자를 지켜주고 살펴줘야한다. 약해서가아니고 성별이다른 사람이기때문이다. 불만이있다면 여성때문이라 하지말고 국가와 이야기해야한다. 재수없는년도있다. 허지만 재수없는새끼도있쟎나? 청년의 불안을 페미니즘을 앞세우면서 장자연을 모른척하고 이땅의 백만 매춘에몰린여성을 쌩까면서 자신들의 권력을 누리는 진보여성운동 개년들에게 이용당하지말자. 청년은 당연히 이 욕심으로 똘똘뭉쳐 괴물이되어버린 이사회를 이해하기도힘이들고 헤쳐나가기도힘이드니 불안한거다. **이 세상의 큰 싸움은 부자와 서민의 대결이지. 여야, 종교, 좌우, 남여, 등이 아닌데 속고있어. 이런 갈등이 일어나는 것은 개인적 원한에 의한 사건이외에는, 대결을 만들어 시민의 힘을 갈라놓으려는 수작이다. 이세상의 돈이나 재물은 인간이 생산한 거야. 근데 누구는 더갖고 누구는 덜 갖는데, 그러려니 하고 사는 멍청한 서민도 있고, 자신의 정당한 몫을 주장하는 깨시민도 있지. 안주려하고 더달라하며 싸우는 것같지만 부자의 힘은 강해서 서민이 상대하기 힘들지. 부자들은 국가, 민족, 좌우, 여야, 남여등 이런거 안 따지고 서로 도움이 되면 힘을 합하고 싸우지. 그래도 시민이 힘을 합해서 쳐들어가면 숫적으로 열세이기때문에 서민군중을 당할수는 없지. 그래서 부자들이 하는 수법은 1. 서민들이 배곯지 않게만 해주고, 나머지 노동력은 착취해 먹지. 먹고 사느라 정신이 팔려 부자와 싸울 생각을 못하지. 2. 3S라고 스포츠, 스크린(영화), 섹스에 서민이 정신팔게 해놓아, 부자와 싸울 생각을 못하지. 3.어려서 부터 학교에서는 경제의 원리등, 부자의 부당한 수작을 눈치 챌수있게하는 것을 가르치지 않지. 사회에 나오면 먹고살기 급급한 월급쟁이가 되는거지. 4. 혹시라도 서민들이 모여 부자에 대항할 것에 대비하여, 서민들을 서로 미워하거나, 다투게 해서 힘을 합하지 못하게 하지. 이 짓을 매일 끊임없이 언론과 드라마, 영화등을 통하여 해대는 통에 서민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따로따로 흩어져 부자들의 밥이되지. 이들을 나눠서 모이지 못하게 하는 수법은 이렇지. -좌우: 부자들은 좌우같은 것이 없어. 김정일에게 꿀떨어지는 편지 보낸 그네를 봐봐, 뒤로는 다 짜고 치면서, 겉으로는 깨시민들을 죽창으로 아무나 찔러죽이는 빨갱이로 몰아놓고, 나머지 시민을 이성적인 우파라고 추켜주며 그들을 쳐죽이고 싶도록 미워하게 함. -여야: 여당 야당 모두 부자들이 있어서, 뒤로는 자기들 끼리 짜고 이권을 챙기면서, 전 국민을 여당 야당지지자로 갈라놓고, 싸움을 붙여 서로 죽일놈 살릴놈하게 만들지. 사실 부자쪽 당 편에서서 앞잡이들이 부자들의 지원을 받으며, 서민의 당을 약오르게하여, 일부러 다툼을 일으켜 서민들이 갈라지게 만들지. 야당6선의원이 많아. 여야가 서로 진정 미워한다면, 어떻게 6선까지 하도록 봐줬겠어. 한패니까 그런거야. 자기들 말안듣는 정치인들은 여야를 막론하고 못살게 들들 볶아, 세상을 떠나게 하는 비정한 애들이야. -영남 호남: 이것도 여야와 같은 수법을 쓰지. -재벌 노조: 재벌과 상대해 근로자의 권익을 위해 싸우는 노조를 매수해 귀족노조를 만들거나, 귀족노조라고 뒤집어 씌워, 일반 노동자들과 서로 미워하게 해서 분리시키지. 귀족노조....빨갱이노조....제일 노조, 제이 노조....어용노조 민주노조....일반 서민들도 노조에 대해 사기꾼이나 과격분자나 경제위기 원인 제공자등 으로 잘못 인식해, 서민의 이익을 위해 가장 중요한 노조의 역할에 대해 지지하지 않아 , 부자들에게 노조가 강하고 당당하게 협상할 힘을 잃게 하지. -남여: 서로 좋은 상대를 만나 가정을 이루고, 이들이 힘을 합해, 가족의 삶을 뒷받침 해주는 복지를 요구해야 하는데, 남여가 서로를 벌레같이 한심하게 보도록 만들어, 결혼도 안하고 재미도 없이 평생 노동력이나 뜯기다 죽는 일회용인생을 만들고, 당연히 이들은 서로를 싫어해서 뭉치지않게하지. 특히 자녀를 가진 여성의 힘이 가공할 정도로 무섭다는 것을 그들은 알기에, 결혼을 막는게 그들의 의도지. -청년 노인: 피도 안마른 것들... 게임이나하는 얼간이들... 틀딱.... 꼰대.... 똥차.... 이렇게 서로 미워하도록 언론시켜 계속 세뇌시킨다. 이들이 함께 직장에서 일한다면 서로 힘을 합해, 부당한 부자에게 항의를 하여 그들의 처지를 개선할 수 있을까? 당연히 없지. 그걸 부자들이 노린거야. -친노 비노, 친문 비문, 친박 비박, 친이 비이?:이렇게 잘게 서민들을 편갈라놓고, 부자들은 끼리끼리 뒤로 다 해먹는다. 여기에 속아 거리로 나가 태극기 흔드는 서민들의 모습을 보며 부자들은 뿌듯하겠지. -국뽕: 좋지..한편 생각해 볼 일이 있다. 은근히 혐오를 부추기거든? 국뽕은 혐오조장및 국제 시민세력 갈라치기의 한 방법일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국이나 일본이나 베트남이나 중국이나 그 나라의 시민들은 기득권에 비해 '을'이거든, 을끼리싸워봐야 남는게 없고 '갑'인 기득권들을 상대로 자신들의 처지를 개선시켜야 할 힘만 빠져. 기득권들은 서로 짜고 이런 시민들을 사기쳐 먹지. 각나라 시민들 끼리 혐오하고 싸우다가, 부자들이 일부러 사건을 조작해서 전쟁을 일으켰다고 치자, 어떤 일이 일어날까? 각국의 부자들 끼리는 뒤로는 서로 짜고, 서민을 통제하거든. (기득권이 가장 원하고 좋아하는)전쟁과 전염병의 특징 : 일반 시민들은 냉정하게 반응해야 한다. 부화뇌동하면 몇몇안되는 기득권에의해 조종당해 인생 조진?다. 1) 힘없는 사람 순으로 죽어나간다. 노약자. 어린이. 재수없는 병사들. 잉여인간제거로 복지비부담 경감. 2) 돈과 권력있는 사람들은 절대 안전하다. 있는돈으로 미리 도망가서 안전한곳에 숨는다. 3) 기득권은 이기회를 통해 엄청난 돈을 긁어들인다. °전쟁비용 몇배 튕겨서 돈을 챙긴다. °전쟁후 밥만먹여주면 일하겠다는 노동력을 이용해 덤핑으로 수출해 엄청난수익을 챙긴다. °여성들이 생활고로 매춘에 몰려, 이들을 맘대로 희롱한다. °백신을 팔던지 국가세금으로 구매해 뿌리고 수수료를 챙긴다. °약품이나 일용품을 매점매석해서 돈을번다. °주식 부동산을 휴지값에 거둬들여 엄청난 차익을 챙긴다. °국민을 통제하여 감옥같은 생활을 하게하고 정보를 이용하여 이익을 챙긴다. °정권을 계속유지하여 도둑질을 계속한다. (결론) 제발 갈라치기에 당하지말고 속지마. 자신들의 이익을위해 뒤로 손잡고, 짜고치는 부자들이 서민을 못살게 하는 수작을 함께 손잡고 대응해야하는거지. 기득권들의 작태에 집중해서 도둑질 막는일을 해야해. [[부자들의 앞잡이들의 실체]] 대한의협회장이 일베짓하는 이유가 그런거지. 수술안하고 조동아리만 놀려도 먹고살돈이넘치는 얼간이들..... 주제넘게 지할배덕에 애비나 저나 여태 거저먹었으면 됐지, 촛불혁명으로 기회의 평등을 하자니까 얘들이 난리를 치고있어. 적폐기득권 부자들은 앞잡이 내세워 편가르고, 앞잡이들은 그 속에서 삥뜯으며 살고있지. 빨갱이운운하는 애는 태극기부대 속에 숨어 꿀빨고있지. 페미운운 남혐하는 여자들은 여성단체 속에 숨어 꿀빨고있지. 여당경제실패운운하는 애는 야당 속에 숨어 꿀빨고있지. 반중운운하는 애는 미자본 식민지앞잡이 토착왜구들 속에 숨어 꿀빨고있지. 친문운운하는 애는 반문패거리속에 숨어 꿀빨고있지. 노조부패운운하는 애는 재벌앞잡이부대 속에 숨어 꿀빨고있지.

    4. 해피쏭

      이사건에 대해서 배교수님뿐 그렇게 많이 나오시던 프로파일러들은 단한마디도없네..

    5. 김복순

      증거가되는건 다없에버렸겠죠

    6. 김복순

      그런데 뭔가가 있으니까 신발을버렸겠죠 떳떳하지가 못하니까 해명을 못하는거겠죠 정민이휴대폰은 동석자가 가지고가고 본인휴대폰은 버렸겠죠

    7. 김복순

      친구가없으면 친구한태 먼저 전화를하는게일반적이죠 그런데 동석자는 자기엄마한태 전화를했다 보통 옷이나신발이더러워지면 세탁을하는게 보통일반적이죠 이해가안가네요 모든게 의문스럽고 모든행동이 보통사람으로서는 이해가안갑니다

    8. 김복순

      초동수사만 잘해서도 이렇게까지는되지않아을텐데 경찰들은 도되체 뭐하고있는지 화가난다 모든것이 의심스러운데 일반적이지않은행동들 신발버렸고휴대전화도정민이 폰가지고오고 술취해서 몰랐다 정말이해가안갑니다 무족건 술취해서로 생각이 안난다라고하고 지금이라도진실을밝혀라 경찰은 뭐하고있는거냐고 우리가 지켜보고있다라는것

    9. 홍길동

      거짓말탐지기로수사해라

    10. 홍길동

      이준수자가용어디있었나 수색하라

    11. 홍길동

      이준수부모자가용이와있었다ㆍ 이준수어머니자가용 수색하고 왜손정민목덜미를왜찔렀는가 이준수는휴대폰을왜훔쳤냐ㅡㅡㅡ 손정민살려내라 시시티브이공개해라계획범족인거 너희알쟎아

    12. 정애

      정민이. 피. 를볼때타살이다 아저씨. 골든은. 봐주자. 이런말도. 봐서. 타살이다.

    13. ᄋᄋ

      시시티브이를보고 설명해주세요. cctv에. 손군을 끌고가는게 보여요 시시티브이보고 설명부탁해요. 증거를 찾아라

    14. 레인

      평생 돈이고 권력이 있으면 머하겄노? 나라가난리났는데.... 이게 금방 쉽게 잠잠해 지겠어요? 참말로 남들이보는 그 시선(?)은 돈으로 권력으로 살수는 없습니다요

    15. 정진희

      답닾합니다

    16. 메가자와

      이사건 덮으면 제 2 ,3 피해자는 바로 자신이 될지도 모름 진짜 한국경찰은 갈때까지 간듯

    17. 어즈버

      경찰아저씨들 빨리 경찰에 합격해서 우리들을 지켜주는 생각을하며 심장이 뛰었던 그날들을 생각해봐주세요

    18. Kyungsun Jeong

      조중동?

    19. 김영주

      서초서는 센스가 너무없다 신발없애 옷에피가묻어 빨아 부모가새벽에 쫒아와 뭐겠니 사람이죽었으니 증거인멸하는거잖아이미 시신찾기전에

    20. windson an2066

      친구가 널부러져 있는데 가족께전화안하고 쭈구리고 앉아 딴짓하고 있는거 보니 답은 나왔다

    21. Micky Park

      배상훈 프로파일러님 사고+사건이라고 좋은말씀 하셨는데요 그 동영상 왜 삭제하셨죠? 압박들어왔나?

    22. Micky Park

      신발이랑 폰이 없어졌으면 옷이라도 갖고와야지 왜 경찰은 뭐했지?

    23. 양안나

      부패한 무능한 경견들아! 해체될래?

    24. 걸음마다

      경찰은왜데리고나옴 짜증나데

    25. Uon윤경자

      서초경찰서에 경찰들은 사망사건를 범인만감싸고 무혐의 발표해왔냐고요? 얼마받고 국민들실망시켜..

    26. 김인숙

      팔은안으로굽는것같다~ 오태훈시사 손정민토론 ㅎ 내생각인가~~~!!!

    27. 이성자

      술때문에기억안난다는말을우리는 안믿고 기억안난다는말은누구나 다하는행동 이건 먼가캥기는게있네요 수사를 지속적으로해야겠네요 먼가숨기는게 40분행적을 캐물으세요

    28. 이성자

      40분간이의문스럽고 왜그시간데롤 설명못한지 그리고술마시면친구인데 혼자가는법이있는가 이점이수상

    29. 손정자

      정민이 한태 술어더 처먹고 사람 죽이고 인성이 알만하다

    30. g

      아무쪼록 정민이 아버님 끼니 잘 챙기시고 체력유지하셔야 이 더럽고 사악한 살인자의부모와 싸울수있을꺼같습니다 잠도 억지로라도 주무시고 끼니 잘챙겨서 건강윻지하기기바랍니다 낱알이 안넘어가도 물에 말아서라도 억지로 넘기시고 싸웁시다 부모님의 마음으로 고통스럽고 비통한 마음을 함께하겠습니다 ㅠ ㅠ

    31. 윤순심

      이유가 안되네요 칭구가 안보인다고지부모에게 전화햇고 나중에 지부모랑 현장에 온이유가 이해되지않아요 대부분 정민군 부모에게 전화를 드리는게 맞죠 일면식이 잇든 없든 정민이의 소식을 알기위해 정민군의부모에게전화하는게 맞다고여깁니다 이해불가 완전 이해불가 경찰님들ㆍ공정하시길요

    32. 윤뼈대있는가문

      대한민국. 이 나라를 더는 못믿겠다. 개판.

    33. Peter Mitchell

      뛰여다녔다던 중고등 3명이랑 편의점에서 야구점퍼입은 애랑 여러명 같은일당이 아닐가요? A가 정민이 만나기전 같이 마셨다는 애들도 같은애들일수 있구요. 그리고 A의 이모가 신발을 버린점에도 주의를 돌려야할거 같아요 혹시 그애들이 이모아들이랑 A의 사촌들이 아닌지요? A에게 또래 사촌들이 있는지도 알아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토끼굴빠져나올때 애는 다리굵기도 완전다르고 A보다 키도작고 A가 아니잔아요. 애들이 뛰여다닌게 아니고 살인동조 하고 있었던거 아닌지 파헤쳐봐야 할거같아요. 이사건 흐지브지 묻혀버리면 대한민국 미래가 없어요. 낱낱히 밝히지 못한다면 앞으로 제2 제3의 정민이가 생길거에요. 살인자를 끝까지 찾아내서 심판대에 세워야 억울하게 죽은 정민이가 하늘나라에서 눈을 편히 감죠. 끝까지 정민이부모에게 힘을보태고 공정한 수사를 하게끔 서초경찰서에 압력을 넣어야 합니다.

    34. 순자박

      ㄱㄴㄴ

    35. 조경옥

      그자식에 그아들 온 국민 다죽인다 닥터왠말 ㅠ

    36. 박경우

      살인사건?~처음경찰차마니왓을때부터사건의흐름어려워졋음~처음부터증거조작의냄새~계속그러게갑니다~정민아빠증거남주지말고가지고잇으세요전쟁시작입니다~결정적으로필요할때히든카드로허야됩니다자신만밋으세요~증거잇어야이깁니다~꼭잘하시리라생각합니다~

    37. 김주희

      문정부실망이크다 여지껏지지해주었는데 어린청년죽음을아랑곳하지않으니 내가잘못생각했나?

    38. 이강수

      펙트!경찰 초동수사 큰 실수!! 가출과실종은 다르다!!

    39. 유소현

      배상훈 저 자 이상하네

    40. 유소현

      이번사건은 경찰부터 조사해봐야합니다 윗선의 지시가 있었는지 확인해봐야합니다.

    41. 유소현

      똑바로 보도하라!

    42. 최정옥

      아무리 술이 취해도 눈을 뜨고는 폰은 바퀴지는 않습니다 모든게 계획적으로 동석자가 이상함 바퀴었어면 전화를 해보았어야 하는데 기본상식적으로는 있을수가 없고 왜 그랬어야 했는지

    43. 방하나

      저걸 실종으로보는거 자체가 무능한거지. 니미

    44. 지니

      무서운나라 추측성기사?억측이란다 그럼속시원하게해명을내놔바라 ㄱㅅㄲ

    45. Y.m Kim

      네이버에 검색 했다면 폰 없어도 다 아는거 아닌가? 외삼촌이 버닝썬 강남경찰서장 이였다고 평소 떠들고 다녔다는데 경찰 수사를 국민이 믿을까? 특검가자!

    46. 콩콩이

      말도안되는것 같아요...제발이지 억울한죽음을 밝혀주세요 왜?전화기도바뀌고. 신발도버리고 말도안되요 경짤이 일부러 더 이러는게아닐깡‥??ㅠㅠ

    47. 이경미

      무슨소리하러 여기나와 유튜브 하고있나?

    48. 김사라

      초딩소풍날 보물찾기보다 더쉽겠네 시원하게 밝힐사건이다 걍~너구나

    49. 부산.이쁜곳

      너무맘이아픕니다. 꼭 밝혀주세요

    50. 정미이

      백퍼 타살

    51. 천조

      아~~~~휴 저희좀 도와주세요 아이가 학교가다 횡단보도 파란불에 사고가 났는데 사고영상CCTV 가없어지고 별일이 다일어 나네요 경찰서 가서 수사기록 달라면 우리한데 도움이되는건 안주고 정보공개 신청한 거 달라니까 내글씨내용 다바꿔 놔서 경찰서에서 이런일이 일어날수 있냐 하니 정보담당 하시는분이 보시더니 사문서위조로 고발하라 하는데 혼자힘으론 너무어렵네요 어떤변호사님이 아주머니말이 맞으면 수원에112사건처럼 경찰서장 그만둬야 할일 이라네요 그러니 더 조직적 으로 당하고 있읍니다 보험회사 업무과장 병원업무과장 짜면 가는데 마다 제대로 된 진단 받기 어렵다고 하길래 그말을 이해를 못했는데 그말이 사실이더라고요 가는데 마다 제대로 된 진단 을 받을수가 없네요 아이도 제대로 된 진단도 못받고 걷지도못하고 도와주세요 도움 받을곳이 없네요 힘없고 돈없고 빽없는 사람들은 이렇게 당해도 도움을 청할곳이 없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경찰이 밤9시에 와서 문을 부수고 들어 오질않나 기가막힌 별일을 다격고 있읍니다 여러곳을 다녀 봐도 정말 억울한 사람 말을 곳이 없네요 정말영화 같은일을 당하고 있네요 도와주세요 왜그런진 몰라도 변호사 선임도 어렵네요 경찰관련 되면 변호사님들이 안맡으려 하네요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힘이드네요 대한민국에서 그래도 진실을 밝힐곳이 한군데 라도 있겠죠

    52. 이동원

      롤 게임 같이 한 4명 너희들 범인 인거 다 안다 자수해라

    53. 김보열

      진짜 못 듣겠네! 열불나서

    54. 날마다승리

      다른의심.몽땅해서.범인아닌사람을.수십년을.징역보내더니.뻔한사건은.왜.100프로.오해로.쉽게두둔한다니..김은배.배상훈.보도자체가.납득.1도.안됬는데.당사자들은.애가타는데..이대로끝낼수야있겠는가.이제시작입니다.가장높이날으는새가.모든것을다볼수있다는것을.기억해주세요.위대한대한민국.도요새들.이수사에.내아들처럼생각하시고.많이도와주시길.하늘에계신주님께.부탁드립니다.하나님.도와주세요.지혜와명철을.더하여.정의로운사회만들어주세요..

    55. 성한국

      음모론 운운 말도안돼, 03시 30분에 친구 아버지와 아들간 통화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05시경 친구 아버지와 누구와 통화를 했는지 공개하라!

    56. 배성은

      너무너무 가슴아파요 정민군 진실을꼭밞켜주세요 이렇게 지나가면 정말억울 합니다

    57. 김형섭

      사인을 철저하게 규명해야 합니다

    58. 비단아트채널

      씨씨티비 토끼굴 신발 바꿔신은거 보고 피가 꺼꾸로 솟았다.

    59. 이혜숙

      ,,,,

    60. dosol79

      청춘이 구만리 같은 한 의대학생이 한강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것에 대해 온갖 억측과 추측 그리고 드러난 여러 정황이나 물증들로도, 사망에 이르기까지의 진실을, 수사하는 경찰도 찾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더욱 안타깝습니다. 드러난 사실에 기인하여 그 과정들은 많은 분이 추측하거나 추리해 적잖이 알려져 있습니다만, 혹여 도움이 될까 봐 필자만의 추리로, 오직 그 대학생의 죽음에 이르게 되었을 결정적 과정의 깜깜이 2시간 정도에 대해서 몇 자 적어, 유명 유튜브 방송자들의 댓글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1) 목격자들의 공통된 진술에 의한 장소가 특정되었고 2) 함께 술을 마신 2명이 특정된 장소에서 사진으로도 찍혀, 그 시각 까지 2명은 함께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고 3) 어떤 이유로든 쓰러져 누워있는 손씨 앞에서 A 친구가 의아스러운 행동을 하고 있더라는 목격자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4) 그런데 정말 의아스러운 것은 그런 그들의 상태가 아니라, 어떻게 왜 알려진 것보다, 그 두 사람은 엄청나게 많은 술을 사고 또 마셨다는 것 인지입니다. 5) 아무튼 만약 그렇게 혼합해서 술을 마셨다면, 그래서 인사불성의 상태로 땅바닥에 뻗어져 있다 해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용변을 참기는 어려웠을 겁니다. 6) 만약 A도 만취한 상태이긴 하지만, 어떤 이유로든 조금 덜 취하고 미미한 이성이라도 가지고, 만취해 쓰러져 있는 친구 손씨를 나름 지키고 있었는데, 7) 손씨가 용변을 참지 못해 비틀거리며 일어서려 했다거나 그런 따위의 정황이라면, 우리 중에 누구라도 A라면 어찌 했을까요? (설사 A 자신이 그랬다 해도 쓰러진 친구에게 가서 오줌을 누고 싶지 않냐고 물어서 함께 데리고 갔을지도 모르겠군요.) 8) 아무튼 아마 우리 중에 그 누구라 하더라도, 손씨를 부축해 용변 볼만한 곳을 찾았을 겁니다. 소변보고 싶냐고 물으면서 말입니다. 왜냐하면, 비록 밤 깊은 공원이라 해도 공개되어 시야가 트인 상태에서 아무 데나 서서 용변을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9) 어쨌든 본능적으로 강변을 향했을 것이고, 두 사람은 비틀거리며 사람들의 눈이 닿지 않는 곳을 찾았을 것인데, 어쩌면 그곳의 지리를 조금 알고 있었을 수도 있어서, 제법 크고 작은 돌들이 뒤섞여 깔려 있었을 강변 언덕 아래로 갔었을 것으로 보이고 10) 그 곳에서 각자 용변을 보았을 것이나, A는 먼저 볼 일을 보았거나 아님 만취해 더 깜깜했을 수도 있는 상태에서 언덕에 기대어 ‘오줌 누고 오겠지...’ 생각하면서 손씨를 기다리다 잠이 들었을 수 있었을 겁니다. 11) 강변에 물에 잠겨 있었을 수도 있는 시원찮은 돌들을 밟고 서서, 몸을 제대로 못 추스린 상태에서 볼 일을 보던 손씨는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얼굴과 머리 등에 상처를 남기면서 물에 빠져 안타깝게도 익사하지 않았을까 여겨집니다. 12) 앞서 위 2항 3항에서 쓰러져 있는 손씨 앞에서 이상하고 의아한 행동을 하더라고 하는 목격자의 말은 그들 목격자의 입장에서는 틀리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나, A는 손씨가 쓰러져 누워 인사불성으로 잠이 들어 있기에, 혹여 손씨의 주머니 따위에서 스마트폰이나 기타 다른 것들을 꺼내 챙겨두어야겠다고 판단해 그렇게 여기저기 뒤척이며 찾아서 자신의 가방이든 주머니든 그 안에 챙겨두었을 겁니다. 13) 다소 조심스럽긴 하지만, 손씨의 물건을 챙겨둔다든지 또는 용변이 급한 친구를 어데로 데려간다든지 하는 것은 비록 인사불성의 의식이 없다해도 그가 평소 가지고 마음 속에 새겨 둔 매뉴얼은 거의 본능에 가까운 것이어서 머리보다는 그저 가슴으로 본능적으로 한 것으로 보아도 될 것 같습니다. 14) 위의 9항 이후 누군가에 의해서 놀라 깨어날 때까지 누구에게도 목격될 수 없었던 이유도 설명될 수 있을 것 같고, 갑작스레 깨어난 A는 사라진 친구가 어떻게 되었는지,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왜 그 자신이 그 언덕바지 밑에서 몰골은 형편없이 잠들어 있게 된 것인지 황당하고 당황스러웠을 것으로 보입니다. 15) 아무튼 누군가에 의해 깨워져 정신을 다소 차리고 보니, ‘이 친구는 집에 갔나..? 나 홀로 남겨졌나..?’ 하는 판단을 할 수도 있었을 겁니다. 게다가 자신의 옷은 토사물일 수도 있고 소변이든 강변의 진흙이든 덕지덕지 젖어있었거나 잔뜩 묻어있었다면 그 꼴로 나다닐 수 없어 보여, 술이 덜 깬 상태에서 모든 판단을 잘하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 모르는 다소 멍청하기도 했을 상태에서... 16) 근데 손씨의 전화기는 자신의 손에 있고..? 하여튼 이상과 같이 추리를 하고 보면 그 이후 A의 정황이나 그 부모가 하고 있는 모습이나 행동들을 설명할 수 있을 것도 같군요.... 다만 그들이 첫 대면하게 된 손씨의 행방불명 상태에서 판단과 처신을 잘못했다는 생각은 지울 수 없군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깜깜이 2시간이든 한 시간이든, 그들 손씨와 A에게는 이상과 같은 추리의 정황으로 안타까운 시간이 존재했을 것 같습니다....

    61. 윤민정

      이 살인자 친구 신상공개 바랍니다. 보호할 가치가 없는 놈

      1. 비단아트채널

        유튜브 했던거 있어요... 돌아다녀요

    62. 유명숙

      약독극물 검사 ㅡ근데 왜웃음이나지 ㅡ의심병이 생겼나 ? 아님 믿을수 없는사람들 때문인가 ? 아이고 분해서 죽겠네 아까운 우리나라 착해고 영리한 나라일꾼이 우리나라 싫다고 갔네

    63. 유명숙

      술먹고 실족사 이게경찰 수사 결과 ㅡ내얘기 아니고 그렇게 발표 할것 같은 불길한 예감 ㅡ뭔소리 일어나보니 없었다는데 ㅡ 11시에 왜 불러내 그게 죽음의 전초전 왜불러 ? 안죽였어도 불러낸것만으로 머리박고 용서구해야지

    64. 차현옥

      정민아빠힘내세요.범인은꼭밝혀질겄입니다

    65. 이서린

      7시까지 신호가 갔다는건 손정민이 휴대폰을 갖고 한강에 빠진건 아니지않나요? 왜 휴대폰이 바뀌었다고 확신하지?

    66. Ahn Mr.

      배상훈말고 이수정 교수님이나 권일용 교수님 초빙해주시지..

    67. wulja Kim

      경찰분님드 어떻게서라도 이문제를 꼭 머범인 차스으셔야돕니다 쓰러져서 잃어나지도못하는 사람이 물속으로 갔슬까요 분면 범인이있습니다 꼭꼭 잦으셔여야지됩니다

    68. Arirang Corea Kim

      처음 사건이 나왔을때 편의점에 옆에 4명정도 되는 중고등학생으로 보이는 한무리의 애들이 있었는데 손정민군의 친구란놈이 대학생이 보다는 그 중고등학생의 친구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정민군 친구와 상관없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CCTV 속에 보면 정민군의 친구란놈이 입고 있던 자켓을 입고있는 남자애가 있고 그기에 서있던 애들은 CCTV속에 달아나던 서너명의 애들의 모습과 동일해 보입니다. 편의점 CCTV를 자세히 보세요. 친구런놈은 그 옆에 애들을 힐끔 거리는데 영상이 편집된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분명 편의점 영상이 무편집 풀영상이 아닙니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친구란놈이 입고 있던 같은 점프를 아무도 모르는 타인이 입고 있을 가능성이 몇프센트 일까요? 그때 친구란놈 입고 갔던 자켓을 입고 있지 않았는데 옆에 있던 모르는 애가 그와 똑같은 자켓을 입을 가능성이 도대체 몇퍼센트가 있을까요? 영상을 보면 정민군이 그 친구란놈을 포함해 철없는 애들을 케얼하는 수준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정민군이 편의점에서 산것을 보면 애들이나 먹는 과자도 있습니다. 22살 대학생들이 술마시며 홈런초코볼을 왜삽니까? 그리고 술마시며 홈런초코볼을 어른이 먹나요? 김웅기자님의 추론이 더 설득력 있고 진실에 가깝다고 봅니다. 경찰은 친구의 탈을쓴 싸이코패스 범죄자 성향이 다분한 정민군 친구란놈과 한통속이라고 의심을 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69. 임분희

      남의 폰을 왜가져갔을까 위치때문일까

    70. 최고운명철학

      방송은 일반적 언어로 해야하는데 지나친 존어를 쓴다

    71. KIM플래그쉽

      배상훈 이사람은 내용 파악도 안하고 나오냐? 안일어나서 잤다는거지 없어서 잤다는 거 아니잖아. 다른 방송에서는 원래 3명이 모이기로 햇다는데 그것도 사실이 아니고 손군이 같이 갈건지 물어봤을뿐 원래 둘만 보기로 한거지

    72. 정축산

      니들이하는게 그렇지 니들 감싸기지

    73. 정축산

      시바 아직까지수사 한다는 자체가 경찰수사는 믿음 안된다

    74. 정축산

      초동수사 엿 같이하고 이제와 염병들 해설하고 있네

    75. 정축산

      프로파일러둘다 진짜 답답한 해설하고 자빠졌네

    76. 정축산

      아 프로파일러 둘다 닭이다 민간수사가 주운 폰이 A씨폰이다 따보면 모르니 경찰 진짜 수사못한다

    77. 이태이

      이미 나왔는 답인데 속이 천불난다 남에 일 같지않아서 열받아 밤에 잠이안오네요 애이 더러운 세상이다 답답한 수사도 소름끼친다

    78. 은영서

      화가나요~팩트 너무 의심이 많이가내요~경찰님들 합리와 시키지 마시길~

    79. 장미

      친구폰은 빨반색이맞 잖아요 편의점갔을때도 빤간 폰을 들고있었잖아요 찾은폰을 폰포랜식해서 내용을확인하라 누구핸드폰인지 철저히 국민에게 공개하

    80. 스크류

      낭설.팩트는 우리들이 다 보고 있으니 당신들이 낭설이니 팩트니 떠들지 말아요~~!

    81. 스크류

      뭐라고요~? 나머지 인터넷에도는 것은 모두 거짓~? 인터넷에 도는 내용보고 사실인지 거짓인지 의혹인지 아닌지는 보는 사람이 판단핮니다. 무슨 kbs mbc 같은 쓰레기 방송이 다 맞다고 요즘 누가 생각하나요~! 정신 차리세요~~!

    82. 윤사브리나

      둘이 술먹다 한사람이 실종 됐다가 죽어서 발견됬다 뭔가 석연치 않다 한사람은 모른다 하니 이게 말이 됩니까 서초 경찰서 뭐하세요 진실을 빨리 밝히세요...

    83. being eva

      팩트체크만 하자고 하는데 그 팩트만으로 누가 범인인지 너무 알겠는데 그게 되겠니

    84. 찐콩.

      경찰이 되고 싶은게 첫번째 이유는 목표를 지키고 멋지니까 아닌가? 경찰이 됐으면 끝까지 자기 꿈에 대한 목표나 단서 같은걸 끝까지 찾아야지 뭐하고 앉아있는거냐 진짜 무책임 하다

    85. 碧恕

      살인은 친구 A가 하고 시신 뒷처리는 부모와 함께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86. repairing dida

      경찰 선배가 경찰편을 들겠냐 시민편을 들겠냐 곧 죽어도 경찰 무능력한것은 인정안하네 으이구

    87. Jungran Jang

      A군의 어머니가 변호사니 법에 대해서 빠끔히

    88. ᄀᄃᄀᄃᄇᄌᄉᄌᄀᄃᄇ

      이 아저씨 세사람을 경찰로 특채해야한다 억수로 논리정연하고 모든 것은 음모이다라네요 그럼 음모가아닌것은 아저씨들이 명명백백 가려주세요 확인된것이없다? 확인을 안하는게아니고? 이 분들 뭘 우리국민들 가르치려고할까요?

    89. 김순기

      경찰말고 검찰수사는 안되나요?

    90. 박대용

      수사관들은 많은 댓글을 토대로 수사를 하기를 바란다

    91. chanki bahk

      이런 분들의 의견을 그 친구가 듣고 변호인들하고 대비하겠네요

    92. _ Airman

      전 서울경찰청 분들 수상해 ㅎㅎㅎ

    93. 쩡아

      진실을 밝혀주세요. 일반인인 제가 들어도 의심스러운행동을 하는 손정민님 친구분의 행동은 의심받을만 합니다. 상식밖에행동들이 의심을 하게만듭니다. 진실을 꼭 밝혀주시길바랍니다.

    94. 손옵봨

      왜 이 단일 살인사건에 대해서 전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억측을 해가면서까지 사건 해결에 열을 올리는지 진짜 몰라서 의아스러워 하고 있나요 패널분들? 사회적으로는 고착화 되어가고 있는 권력난동에대한 불만과 우려, 또 경찰에대한 불신감 정치적으로는 공수처를 설치한 경찰기관을 무기력하게 만들려는 검찰과 국힘당 권력층들~ 이 병신들아 그것도 모르면서 아니 모른체하면서 시사질 하고 있어~

    95. ok ye sauer

      Xx

    96. t St

      도대체 경찰할수잇는 자격이 어떻게되길래 이렇게 허술하노 뭔가 전문성이 하나두없어보이는데 그래 민간구조사가 전문성이잇다고치자 경찰은 왜 전문성이없나 그럼 왜 경찰하나 그냥 월급받으러 하루하루 시간떼우는거랑 뭐가 틀린데 이사건은 알려져서 이정도인데 안알려진 억울하게사라져간 사건들은 얼마나많을꼬 이제 실종되면 경찰에신고하지말고 민간구조사들에게 도움요청해야되는건가

    97. 미스둘히

      서초경찰서장은,어떤 자인가??????????????????? 경찰아"""경찰들아???????너거가 정상인냐????이 할매가 하도 귀가 차서,똥구멍에서 하품을 할라쿤다""지금,눈자나?"""" 뭐 하고 있노?""장난하나,국민들과?"""지금 월급 받아먹고,낮잠자나?"""야이 미친게이들아"""우리 할매들이 모이면,선 하품 하고들 았다' 이 나라가 물티가 되어가나 국회의원 놈들은 다 뭐 하고 있노?""굽신 굽신 엎드리며,지역민을 위해서 머슴짓 하겠다던 국회의원 머슴새끼들은 지금 뭐 하고 자짜졌노?""서초 국회의원 머슴새끼들은 지금 뭐 하고 있노?""자기지역 청년히 죽었는데도???????????????

    98. 최덕례

      범죄 수사관님들 아니때 굴뚝 연기가 나지 않는법 입니다

    99. 매니아썬

      진행자 진행이 답답

    100. 최은순

      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