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가 친구들에게 절대 추천하지 않는 고양이 TOP3 ㅣ 고양이 종류별 질병과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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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 "수의사가 친구들에게 절대 추천하지 않는 견종" 영상을 보고 많은 분들이 고양이 버젼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하셔서 만들어보았습니다. 로망 고양이가 있으신가요? 꼭 이 묘종은 키워보고싶다 생각하셨나요? 이제 그 환상을 버릴때가 온 듯합니다. 수의사가 말하는 이 고양이들은 무슨 단점이 있을까요?
    #고양이 #고양이종류 #묘종
    🎈Song : Daystar - Cosmic Star Candy / koround.info/total/laloqWSHqt1njIg/bidio

    게시일 11 일 전

    댓글

    1. 미국수의사The Dogtor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품종은 뭔가요?” 라고 물어보셨지만, 모든 품종과 순종의 기원자체가 인위적인 교배이기때문에 각자 유전적 질병과 단점이 존재합니다. 여러분들이 고양이나 개를 입양하기 전에 진지하게 생각해야할것은 누가 귀여운지, 키우기 쉬운지, 품종별 장점이 아니라, 여러분이 감당해야할 수도 있는 그들의 최악의 “단점”입니다. 영상에는 빠진 단두종 페르시안 고양이나 킹찰스스파니엘, 디자이너 견종 등, 앞으로 저는 돌아가면서 그들의 단점과 질병, 왜 그들을 키우면 안되는지 불편한 진실만 줄창 말할듯합니다. 만약 굳이 골라야한다면 그 중에서 여러분이 제일 감당할 수 있는 단점을 가진 아이를 고르시면 된답니다.

      1. lampljh

        @jason lee 모르고 입양한 게 자랑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만큼 생각없이 입양하셨다는 거니....

      2. 남쫑

        @jason lee댓글 활성화 시키려고 일부러 억지 논리는 펼치는 관심종자 or 팻샵 운영하는 주인이나 관련자

      3. tk 0129

        @jason lee 그런 설명을 들었어야 이해가 가능했다면 재이슨님은 아둔한 사람이 맞습니다. 재이슨님 관련된 댓글을 읽어 내려오면서 제가 느낀건, 재이슨님 첫 댓글이.. 주관적 측면에서 반론을 주장 할 뿐이였고, 객관적으로 해석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였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계속된 다른 분들과의 마찰을 이어가는 건, 낮은 사고에 의해 아둔함이 이끄는 기교 일 뿐 이라 판단됩니다.

      4. spud

        미친 태극기부대 같은 사람이네 거지같은 자존심이네 블랙아닌가

      5. yubikero K

        @jason lee 아니 ㅋㅋㅋㅋㅋㅋ 한 생명체 입양하면서 유전병 몰랐다 묘연으로 데려왔다가 말이에요?? ㅋㅋㅋㅋㅋㅋ 공부도 안한고 묘연으로만 데려온 걸 자랑스러운것도 아니고 이걸로 논리 쉴드를 거시네요 유전병 자세히 공부도 안하고 입양하신거 죄인 맞아요 랙돌 hcm 들먹이는데 심각성이 달라요 스코티쉬폴드 묘연으로 덜컥 데려오신거 보면 건강 문제 이상 없는지 철저히 관리되는 캐터리는 아닐텐데 공부 하셨어야죠 감성으로 생명 책임지는게 말이 되나요? 펫샵이던지 가정분양이던지 유기묘 입양하셨던지 경로는 잘 모르지만 님처럼 아 몰라 묘연이야로 데려오신 분들 때문에 유기묘 생겨요 스코티쉬폴드를 키우신다면 영상에서 나오는 비판은 늘 가지고 가야하는 숙제입니다 또한 그만큼 그에 대한 책임으로 유전병 관리 철저하게 하셔야하구요 모른 상태에서 데려온거 혀 길게 합리화 하시지 마세요 논리 부족하고 감성팔이하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댓글에 아가야 이러는거 보시면 나이 좀 드신 거 같은데 논리 공부 좀 하셔서 본인 사고회로에 개선부터 하셔야겠습니다

    2. 박한승

      진짜 팩폭하시네 너무 행복함 ㅠㅠ 제발 고양이를 물건으로 안 보면 좋겠음 글고 제발 펫샵 좀 그만 소비해 제발 사지마 1차원적인 것들아

    3. holiday summer

      닥스훈트 웰시코기 먼치킨 다 같은거 아닌가

    4. 박기택

      우와 감사합니다

    5. 뚱이

      스코티쉬 폴드 입양 하려고 했는데...보길 잘한것 같네요...

    6. chiro E

      코숏 그니까 고등어냥이 얘들이 평균적으로 겁나 귀여운듯ㅋㅋ 냥냥하고

    7. 마쉬멜로

      와 발음보소 .. 나랑 비슷한데 ? 내가 뉴요커 출신인데 한발음하네

    8. 신제비

      04:00 가격

    9. 초가유

      여기 나온 품종묘들 말고도 많은 품종묘들이 유전병을 가지고있어요. 그저 귀엽다고 키우고싶다고 키우는 것이 아닌 책임감을 가지고 키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키우는 반려동물에게 대한 관심과 정보는 기본적으로 알고 키우시길바래요.

    10. 김마약

      으엉 선생님 ㅜㅜㅜㅜ 집에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는데... 둘다 노묘거든요... 한 마리는 천식때문에 폐가 안좋아서 항생제를 먹다가..결국 짧게라도 스테로이드를 써보자해서 먹구잇어요 신장 망가질까봐 너무 걱정됩니다.. 청소도 잘해주고 환기도 잘해주고 공기청정기까지 돌려주면서 스테로이스 흡입기도 사용하고잇엇는데 대체 왜 점점 나빠지는걸까요 너무 걱정돼요... (살짝 과체중이라고햇음..) 남은 한 마리는 다른건 다 괜찮은데 인 수치가 계속 올라가구잇어요... 아직 약을 먹을 정도는 아니라는데 인을 대체 어떻게 조절해줘야할지 모르겟어요 동물병원에서는 그냥 노화때문이니 어쩔수없다하더라구요...애가 날씬하고 물도 잘먹고 밥도 잘먹고... 대체 해결방법을 모르겟어요.. 그저 노화때문이라고 하니 그저 지켜보는 수밖에 없나 너무 답답합니다...... 제 자신이 너무 무력하게 느껴져요 ㅠㅠ 간식도 정말 절제해서 주고잇거든요....

    11. sungwoo hwang bless and prayer

      기본적으로 종이 다른 동물을 키운다는 것 자체가 가족의 개념보다는 사육의 개념이 크기 때문에 이종간 가족의 개념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것인지도 모름. 가족처럼 지내다가 버리고 이사가고 여행가는 인간종자들 많잖아. 처음부터 키우지 않는게 정답. 야생에서 온 동물인 만큼 야생에서 살아가도록 방생하는게 가장 좋다.

    12. 메론

      저희집 고양이는 브리티시 숏헤어에용 영국에 서왔어용 근데너무 잘물어요....

    13. ᄆᄆ

      아무것도 모르고 귀여워서 품종 고양이를 키워보고 싶었는데 이 영상 접하고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지네요...진짜 세상 모든 고양이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했음 하네요🥺중요한 사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4. 김민경

      와 이런 진솔한 반려동물에 대한 방송 첨이네요...잘 보고 갑니다^^

    15. Scott Lee

      의사가 똑소리 나네. 똑순이 수의사.

    16. jongki jung

      목소리 중독될 것 같다

    17. BOOKSTOREMASTER

      시골사람인데용 어르신들이 강아지들 위험하지 말라고 목줄 해다가 운동할겸 산책도 시키시고 개장수들이 잡아가지말라고 집안쪽에 해놓으셨는데 그걸 도시사람들이 볼 때마다 동물학대 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ㅎ..... 공단이나 뒷산에서 한국 야생종이 아닌 폴드나 터키쉬 앙고라 고양이나 리트리버같은 개들이 버려져서 주인들 기다리던데 웃겨요 내로남불의 최고봉

    18. ZERO JUN

      헠헠 영어 하실때 너무 좋아요

    19. YOUNGGIL LEE

      많은 미국인들은 자연에 개입하는 것은 윤리적인 문제가 있다고 느끼지만 세계의 다른 지역에 물리적으로 개입하는 건 “세계 경찰”이라고 합리화하지...

    20. Alexander Steinhoff

      💓💓💓🙏🙏🙏💓💓💓🌟🌈☃️🌲

    21. Alexander Steinhoff

      대구시 폐쇄 동물원의 동물들을 구해주세요. 🙏 코로나로 인해 1년이 넘도록 폐쇄된 동물원에 갇혀 물도 먹이도 없이 오물로 뒤범벅이 된체 죽어가고 있습니다. 한파속 고드름으로 가득찬 냉동실 같은 집에서 원숭이들이 얼음을 피해 위태롭게 앉아있습니다. 땅바닥에 고인 물 한 모금을 마시기 위해 동물들이 땅을 핥고 있습니다. 염소는 누군가에 의해 목이 메달린체 방치되어 있지만 관리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이러한 처참한 현장에서 한 시민이 매일 홀로 동물들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이것은 더이상 동물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동물에게나 그러한 동물을 돕는 사람에게나 똑같이 고통이기 때문입니다. 부디 같은 하늘아래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연민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아래를 클릭하여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www1.president.go.kr/petitions/596238 방치되어 죽어가는 동물들을 홀로 보살피는 한 시민의 이야기. (블로그)💓🙏☃️ 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coiyume0324 동물원 자세한 이야기💓🙏☃️ instagram.com/p/CKxqC-TH4jN/?igshid=16n22to12qm1m 🌟 부디 이 사실이 널리 알려질수 있도록 제보해주시고 함께 공유해주세요. 봉사 하실수 있는 의사분들 그리고 자원 봉사자분들 부디 도와주세요. 선한 영향력으로 내일의 세상이 더 좋아질수 있도록 오늘의 사랑과 용기를 감히 부탁드려봅니다. 부디 한 분 한 분 동참해주세요.

    22. 신은결

      저희집 첫째가 스코티쉬 폴드& 먼치킨 고양이인데 정말.. 발견 당시에 아이가 온갖 곰팡이 때문에 머리에도 구멍나고 하니까 아무도 데려가지 않으려고 해서 저희가 입양했어요.. 처음에 진짜 너무 힘들고 했는데 다 나으니까 너무 예쁘더라고요. 그런데 아이가 잘 뛰지도 못하고 걷는 모양도 다른 고양이들이랑 다르고.. 또 귀 한번씩 바람도 통하게 해줘야 하고.. 어려서부터 관절염 걱정해줘야하고.. 정말 우리 애기 너무 사랑하지만 앞으로 고생할게 보이니까.. 그냥 우리 애기같은 애들 안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그냥 고양이들도 얼마나 이쁜데 왜 굳이 고양이들을 억지로..

    23. 미세스티팟

      마음 아프네요

    24. 김뿡뿡이

      보호소로 넘겨진 사바나캣 우째... ㅠㅠㅠㅠㅠㅠㅠ 하.... ㅠㅠㅠㅠㅠㅠ 3종 모두 너무 잔인하게 느껴지네요 증말..

    25. 헬린이

      나는 걍 아프거나 상처가 난 길고양이 데려다 키우련다

    26. JAMONG자몽육묘일기

      길냥이에게 간택당해서 함께 지내고 있는데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거 있죠ㅠㅠ🐱🐱❤️ 캔값 벌려고 오늘도 출근준비 합니다..❤️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너무 건강하고 예쁩니당❤️

    27. 프로미오

      한국이 인지부조화가 심각하긴하지 내로남불도ㅋㅋㅋㅋ 동물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귀여운걸 좋아하는거지

    28. 마리모

      반려동물을 돈으로 사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한심해보여요... 이미 보호소가면 있는 애들인데 비싸다 이쁘다 희귀하다는 트로피 심리에 취해 구매하고 명품자랑하듯 000만원이야 이야기 하는 걸 보면 어린아이와 다름없는 지적수준이 불쌍하고 돈때문에 교배시키고 버리는 그런 사람들의 동물로 대려와져서 주인이란 인간의 좁은 시각과 기초지식 부족으로 고통받는 동물들을 보면 너무 안타깝고 내가 할수 있는 게 보호소 기부밖에 없는게 한탄스럽다...

    29. 강동현

      눈나아아 영어발음 ㅓㅜㅑ... 와.... 섹시하시네여..ㅋㅋㅋ

    30. 홍유진

      썸네일만 보고 윤쨔미님인줄 알았어욬ㅋ

    31. JP Morgen

      2:56 영어잘한다

    32. And Ni Na

      제일좋은건 시고르자브르종 믹스들이 대체로 튼튼한거같더라구요 그리고 혈통어쩌구해서 같은 종끼리 교배시키는데 그럼 근친교배 아닌가요 유전적 질병에 취약하지안을까요 사람도 근친혼이 안되는것마냥 동물도 해서는 안되는거같은데

    33. 망고

      강제 로.. 교배하지 않은다른 고양이들도 충분이 귀엽고예쁜데!! 왜! 구지 강제 로 교배를해서 불쌍하게아프게만들어서고통스럽게만드는거야....

    34. 걍끈

      저희집 냥이는 스코티쉬 폴드 인데 지하철에 버려져서 대려 왔는데.. 너무 건강해;

    35. MAYNEW메이뉴

      귀엽다고 무턱대고 입양했다가 점점 내 인생에서 애기 때문에 포기해야 할 게 많아지니까 버리는 케이스를 많이 봤어요... 인스타에서 나오는 귀엽고 작고 주인만 보고 손 하나도 안 가는 고양이를 원하신다면 그냥 앉은자리에서 영상이나 많이 보세요. 그 고양이도 그분들같이 무책임하고 그 애기의 장점만을 원하는 주인 밑에서 키워지다 버림받는 건 원치 않을 거에요.

    36. DORE

      전 이탈리아 사는데 한국만큼 개든 고양이든 품종 따지는 곳이 없는것 같아요.. 여기도 대부분이 잡종을 키우고, 누가 개나 고양이 키운다고 하면 품종이뭐야? 하고 따로 물어보지 않아요. 기본적으로 품종을 잘 따지지 않기 때문이예요. 동물병원에 오는 동물들 대부분이 잡종이고요. 길에 산책하는 개들도 거의 잡종이고 주인들도 우리개가 잡종인데..하는 부끄러움도 느끼지 않아요.

    37. 댓글로만 유튜버

      길고양이 품종이 최고다 건강하잖아

    38. 호롤룰루

      개빠버젼으로 영상하나 만들어주세요! 개빠들도 정신차려야 하는 놈들 너무많아

    39. 김경애

      작년 장마철에 동네에서 한달도 안된 아깽이를 만나 지금까지 키우는 부족한 집사입니다 매번 느끼는 건데 생명의 책임은 정말 무거운 일이고 귀한일인것 같습니다.. :) 옳바른 인식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0. 지환이

      영어도 잘하시는데 한국어 발음은 저보다 더 정확하시네요ㅎ

      1. Gene Yoon

        저도 그 부분이 너무 신기합니다

    41. 김태훈

      수의사분 말씀 진짜 존경합니다..하... 애견을 아끼고 동물을 사랑한다면서 기형적인 동물을 원하고 그들을 찾는 아이러니한 .. 정말 제발 많은 동물애호가와 애견인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생각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42. 김태훈

      쌤요.. 저도 제발.. 강아지 고양이 순종이런거 안따지고 자연스러운 잡종을 많이 키우는세상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43. 포슬린

      아 진짜 속시원한게. 그런인간들은 이런영상 안찾아봄ㅋㅋㅋ 유투버가 키우는 강아지 고양이보고 귀여워서 무턱대고 입양했다가 파양하는 애들은 이런거 절대 안찾아봄

    44. ment developpe

      얼마짜린데...라는 말 충격적이네요..;;;;

    45. yeeyeon Y

      먼치킨에 대한 제재 왜 없나요 정말 ㅠㅠ유행처럼 번저나가는게 너무 마음아파요

    46. 묘흔

      품종이 뭐가 중요한가요 믹스든 토종이든 다 같은 이쁜 고양이들인걸

    47. 이해인

      난 우아한 샴 고양이가 조아...ㅎㅎ

      1. 이해인

        @150 2 너무 귀여워ㅠㅠㅠ

      2. 150 2

        나도 샴 좋아행

    48. 니삥따

      놀숲이 가장 무난하지만. 털이 너무 가혹함..나에게..

    49. 일표기

      제 막내 고양이는 길에 유기된 폴드가 낳은 고양입니다. 아기 고양이 때부터 유전병이 확실했고 1살차인 지금 예상했던 것처럼 뛰지도 못하고 심장도 많이 좋지 못합니다. 척추도 굽었어요. 길에서 절때 버티지 못했었을 거예요 억지로 욕심에 의해 태어나게했고 이유도 모르고 예뻐서 사온분들 버리지 마세요 진짜 그러지 마세요.. 미국수의사님 영상 정말 고마워요

    50. 김현호

      정말 유전병많은 스콧티쉬폴드나 먼치킨은 그만 키웠으면 ㅠ_ㅠ 안타까워요

    51. 정기웅

      누나 존나 멋있어요!

    52. 이예쁨

      고양이사랑하는만큼 예상했던애들이 나오네요 사랑스럽지만 절대비추하는종이죠 조심해서키워야지 하면서 슬퍼하면서 키우는게... 이해안되요 장애를 찍어내는거니까요 그래서 좀... 가슴아프네요 스코티쉬폴드 먼치킨.. 사바나 너무아프네요

    53. 박태영

      멋있다...

    54. PURUMI CAT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무분별하게 태어난 생명들이 고통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ㅠㅠ 포인핸드에 안락사를 기다리는 너무 예쁘 아가들이 많은데 유기견 유기묘를 입양하는 문화가 만들어졌음 좋겠어요

    55. 은하수

      한국도 숏헤어를 제일 많이 사랑합니다~저 또한 숏헤어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품종묘가 엄청나게 예쁘지만 내 옆에 있는 숏헤어가 가장 사랑스럽습니다. 유투브나 sns는 아무래도 전시가 더 주된 목표이다보니 우리 시크한 코숏 집사님들의 선호도가 떨어져서 숏헤어 비중이 적은겁니다. 제 주변에 고양이 키운다고 자랑하는 분들은 품종묘가 많고 너도 집사?? 나도 집사!! 하면서 은근슬쩍 냥이 자랑하는 분들은 코숏이더군요. 코숏만세~~~

    56. 송관영

      네 애묘인으로서 이미 제 가족이 되어버린 두 아이들 잘 키워야겠네요.

    57. 이번주 로또1등은 나

      좆간들아..

    58. puu! Pi

      스코티쉬 폴드 라고 알려진 고양이도 장애로 태어난 애들인 줄은 처음알았습니다. ㅠㅠ 심지어 그게 그 병을 말하는 또다른 이름일 줄은...

    59. e whal

      브리티쉬 롱헤어 키우고 있는 집사 입니당 저는 파양하신 분께 전달 받아 무지한 상태에서 집사가 되었습니당 이제 만 1년이 되었네요. 처음엔 정말 무지했습니다 지금은 자면서 심박수,호흡수,호흡소리 체크하고 자요 매일 관절을 확인하구요. 어쩌다 보니 제가 품게 되었지만 품종묘는 없는게 맞아요. 매일 저는 걱정을 안고 삽니다. 오래 저랑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ㅜㅜ 오래 함께 하고싶은 반려동물을 만나고 싶으시면 샵에서 분양 받지마세요. ㅜㅜ....

    60. 붐바야꺙

      길고양이가 버적버적 집에 기어들어와서 이후 키우고 있는데요. 십년 가까이 키우면서 일반 건강 검진 외의 이유로는 단 한번도 병원에 데려가본적이 없습니다. 똥고양이가 젤루다가 건강하구 똑똑한거 같아요+_+

    61. 꽃마리

      수의사님 멋지십니다.이렇게 옳은 말도 하는 분이 계시는 군요.개나 고양이등 동물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은 품종을 따지지 않습니다.동물은 당신들의 악세서리가 아닙니다.

    62. 노다영

      죄송합니다 썸네일보고 고라니 인줄 알았습니다

    63. 강이유

      제발 유튜브에서 먼치킨 폴드 올려놓고 내새끼 기욥땅ㅎㅎ이지랄좀 안했으면ㅋㅎㅎㅎ 무슨말을 붙여도 정당화안됨

    64. 박정연

      고맙습니다.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야기를 들으니 제가 잘못 생각했는걸 알게됐네요. 저도 언니처럼 훌륭한 수의사가 되고 싶네요. 수의사가 돼서 꼭 길냥이들,길강아지들을 구하고 싶어요! 정말 고양이를 생산하는 사람들이 너무 더 싫어졌어요!

    65. 조메봉의 냥라이프With 노예집사

      영상에 세마리뿐만이 아니라..뱅갈아이들도 만만치 않다고 들었어요..활동량이 장난아니라고..ㄷㄷ...책임질 수 없다면 키우지 맙시다. 괜히 버리지말고!!

    66. 아리

      저희도 아리라는 먼치킨 아기 냥이를 키우는데....처음엔 듣고있으니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나중어 수명이적다는말을들으니 좀...미안한느낌이내요...

    67. 체리체리케이크

      헐..스코티쉬폴드랑 먼치킨고양이 엄청 흔하던데.... 충격받고 갑니다...

    68. 섬광의백작

      이것 도 부탁 드려요~~ 수의사 가 친구들에게 추전하지 않는 남자 top 3

      1. 휘라떼

        네놈같은 놈

      2. Gene Yoon

        1. 이딴 댓글 쓰는 남자 2. 이딴 댓글을 보고 웃을 남자 3. 이딴 댓글에 동조하는 남자

    69. Summer2015

      한때는 breeder 란 직업을 선망했던 적도 있지만 동물에 대해 알면 알수록 "순종 우선주의"라는 건 범죄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비디오가 청소년 교육 과정속에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70. 오자킹두

      고양이...고양이....고..고라니!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71. Ys HAN

      진짜 공감합니다~동물을 진짜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우연히 얻은 우연히 따라온 동물들에게 공감을 하며 같이 키우기 시작하죠 종류에 상관없이 말이죠~예쁜 고양이 비싼 고양이 사다가 자랑처럼 영상 올리신분 많은데,,좀 과하다는 생각 많이 하거든요

    72. BK

      사바나캣이 로망이었는데 어느 순간 저렇게 활발한 아이를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지고 못키우겠다 싶었는데 뭔가 팩폭을 당함으로써 다시 한 번 내가 사랑하는게 고양이인지 품종인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네요 :) 사바나캣에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혹시 뱅갈고양이도 키우면 안되는 종 인가요? 궁금하네요!

    73. 아이언

      고양이중 불독같이 코누린애들 있던데 그것도 금지해야함

    74. 윤이

      7:15 아이언 ㅠㅠ

    75. 예찬

      그리고 사지말고 입양합시다

    76. 이주현

      저도알아서 제미업서요

      1. 냥냥이댕댕이최고

        에휴 왜 사냐

      2. Catlover Yep

        초딩 댓글질 재미 업서요

    77. The star

      좆냥이샊퀴

      1. 부유하는물고기

        번호표 뽑고 대기타냐? 누가누가 더 찐따인가 보여주려고?

      2. 냥냥이댕댕이최고

        자존감 바닥의 열등감을 굳이 표현하는 관심종자

      3. Catlover Yep

        좆남

    78. 설모찌

      인간의 잔혹함에 치가 떨리네요... 미안하다 아기들아ㅠㅠ...

    79. 이민혁용안 존나 대가리 깨

      그나마 다 알고 있던 정보라서 내심 마음이 놓였네요... 물론 애초부터 잘 돌볼 자신이 없어서 생각조차 않았지만 다시 한 번 상기하며.. 평생 랜선 집사가 되는 길을 택하겠어요...

    80. 헬로봉주르

      진짜 내가 돌보는 길냥이 입양한다 했다가 이쁘지 않은것 같다고 다음날 펫샵가서 150만원짜리 다리 짧은 애 데려왔다고 자랑하던 그 사람 잊을수가 없다

    81. 잉빵

      이거 진짜 사람들이 다봤으면 좋겠더라

    82. 아카시아마동석

      난 스코티쉬 얼굴 보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귀엽다는 생각도 안들고 불쌍하기만 함.. 좀 키우지마 끔찍해.. 진짜 선생님 말 그대로 장애인들 모아놓고 전시하는 프릭쇼랑 뭐가 달라..

    83. 청집사?

      제가 12살이었을 때 처음 고양이들을 만났는데, 이런 중요한 정보는 어디에서도 알려주질 않았어요. 그나마 펫샵에 대한 인식은 어느정도 잡혀있었지만, 그 때문에 오히려 가정분양이나 브리더에게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많았고요...아이들을 만나고 한참 뒤에나 깨달은 것이 무척 부끄러워요. 어린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던 내가 아이들을 잘 돌본다는 소리도 듣게 되고, 사소한 일 하나에도 책임감을 갖고 나설 수 있게 된 것도 전부 너희 덕분이야! 끝까지 너희를 위해 최선을 다할게. 미안하고 또 사랑해

    84. 이엘라

      멋져요 언니.. 이런 영상은 동물을 사랑한다면 모두 숙지해야 할 것 같아요!

    85. 혜진

      저희는 그냥 한국 고양이 ㅋㅣ웁니다ㅋ

    86. 한량HobbyCook

      이걸 더 많은 사람들이 봐야할텐데 ㅠㅠ

    87. 빵빵덕

      시간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 0:57 1.먼치킨 3:43 2.사바나 캣 7:12 3.스코티쉬 폴드

    88. Ks Jin

      품종도 오지게 따지고 반려동물 유기도 오지게 함ㅋㅋ

      1. kwai i

        그러게요ㅠㅠ 최악이죠

    89. 힙합원빈

      예쁘다

    90. 카카오톡

      02:54 나 미국수의사야

    91. 白头山

      수의사님 영어 짱이다,이쁜건 당연하구요. 👁👃👁🦻 👄

    92. 쑥쑥이가족

      몰랐네요....먼치킨이랑 폴드 두마리 키우고 있었는데...미안한맘 가지고 더욱더 신경써서 키워야겠네요!!

    93. 희진Ann

      지인이 임신한 줄 몰랐던 길고양이를 임시보호하고 있었는데 모든 새끼들을 키우지는 못하게 되어서 제가 한 마리를 입양받아 키우고 있습니다. 어미는 스코티쉬폴드, 아비는 모릅니다. 이제 1살 된 아이인데 지금까지는 예방접종도 다 맞추고 중성화도 하고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지만 언제 나타날 지 모를 희귀병들이 걱정됩니다.. 어떤 병들이 나타날지 알고 데려왔기에 병이 걱정되기보다는 이 아이와 건강하게 오래 함께하고 싶은데, 조금이나마 발병을 늦추거나 좀 덜 고통받으면서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94. per sonal

      0:22 봐야할사람은 안보고 고양이 키울생각 평생없는사람이 보는중

    95. 원칙주의자

      난 첨에 고양이 뭔지를 몰라서 폴드키우게되었는데 맨날 기침하고 귀 가려워서 맨날 긁고하기에 귀 청소맨날해주고 바 잘먹여주고하니 지금은 돼지되었어요 먹보 ㅡㅡ 그냥 잘키우면됩니다

      1. 덕경

        뭔지도 모르는데 그냥 막 갖다 키우는거부터가 문제...

    96. 한지마이

      반려동물 품종에 대해 알면알수록 인간의 이기심과 잔인함에 혀를 내둘러진다 첨에 나도 뭣도 모르고 스코티시 폴드보고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고통을 안고 태어난 애들이란걸 1도 생각 못함...

    97. IS FP

      나 스코티쉬 폴드 키우는뎁 ㅠ

    98. spud

      팩폭 오지네요 구독합니다

    99. ᄀ주누

      코숏이 채고야~

    100. So Wut

      아닠ㅋㅋㅋ 먼치킨은 인정안하고 인간이 진짜 인위적으로 만든 스코티쉬폴드는 인정하고? 진짜 그것도 웃기다....